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이 8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건설·건축·인테리어 전문 전시회 ‘2026 코리아빌드’에 참가해 2026 하반기 리하우스 주요 신제품을 최초 공개한다.한샘은 이번 전시회에서 키친부터 욕실, 수납, 인테리어 자재까지 리모델링 전반을 아우르는 다양한 인테리어 솔루션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부스를 구성했다. 키친, 바스 등 주요 공간을 실제 집과 같은 모습으로 구현해, 관람객이 완성된 인테리어의 분위기와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울산광역시교육청 울산어린이독서체험관이 ‘2026년 울산광역시 건축상’ 공공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울산광역시 건축상은 지역의 우수한 건축물을 발굴해 건축문화의 수준과 도시의 품격을 높이고자 울산광역시가 해마다 개최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올해 16회를 맞았다.올해는 주거, 공공, 일반, 새 단장 등 4개 부문 43개 작품을 대상으로 심사가 진행됐다. 건축 분야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창의성, 기능성, 공공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대상 1개와 최우수상 6개 작품을 선정했다.공공부문 최우수상
합천소방서는 지난 3일 ‘2026년도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증 신청을 오는 8월 31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증제도’는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영업주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의식을 높이고 안전문화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운영하는 제도다.신청 대상은 최근 3년간 화재 발생 이력이 없고, 소방·건축·전기·가스 관련 법령 위반 사실이 없는 다중이용업소다. 또한 자율점검 실시 여부, 소방안전교육 이수,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등 안전관리 전반에 대한 현장 확인과
세종시의회는 30일 제10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조례안, 동의안 등 46개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회기를 마무리 했다. 이날 심의·의결된 주요 안건을 살펴보면 △의회운영위원회 소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 승인의 건’ 등 3건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한자어·외래어 정비 등을 위한 세종특별자치시 30개 조례의 일부개정에 관한 조례안 등 19건 △경제문화위원회 소관 세종창업키움센터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 등 5건 △도시환경위원회 소관 세종특별자치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9건 △교육
㈜한화 건설부문이 충북 음성에 위치한 음성문화예술회관과 ㈜동건티엔엘 제2공장에서 현장 장비관리자들을 대상으로 전문화 교육을 실시했다.건설현장 내 중장비 관련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면서 현장 장비관리자의 전문성과 역할도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한화 건설부문은 2024년부터 전문화 교육을 운영하며 현장 장비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고 있다.교육에는 김윤해 안전환경경영실장이 직접 참석해 교육 전 과정을 함께했다. 김윤해 안전환경경영실장은 건축·인프라사업본부 소속 현장 장비관리자 등 교육에 참여한 3
호반그룹이 여름철 폭염 속 건설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과 건강 보호 활동에 나섰다.호반그룹은 전국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팥빙수와 냉음료를 제공하는 '호반사랑 푸드트럭'을 운영한다. '호반사랑 푸드트럭'은 무더위 속에서 근무하는 중소 협력사 근로자들이 잠시 휴식을 취하며 온열질환을 예방할 수 있도록 대·중소기업 상생협력기금을 활용해 마련됐다.행사는 '호반써밋 풍무'를 비롯한 호반건설과 호반산업의 전국 10개 건설현장에서 진행됐으며, 근로자들에게 팥빙수와 냉음료 2700인분을 제공했다. 이에 앞서 건축·토목 37개 현장에 쿨링조끼와
울산시는 ‘2026년 제5회 건축주택공동위원회’에서 남구 신정동 공동주택 변경안과 동구 일산동 주거복합 건축계획 등 2건을 심의한 결과 모두 조건부 의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4일 열린 위원회에는 건축·교통·도시 분야 전문가 20명이 참석해 건축물 입면계획과 차량 동선, 보행환경, 지구단위계획의 적정성 등을 중점적으로 검토했다. 먼저 남구 신정동 704-4 일원 공동주택 변경안은 시청 서측 준주거지역에 위치한 사업지가 대상이다. 2022년 10월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을 받은 뒤 민간임대주택으로 사업 방식을 변경하는 내용이다.
인천시 영종구는 역사적인 구 출범을 맞아 ‘인천광역시 영종구 제1기 도시계획위원회’에서 활동할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영종구 도시계획위원회’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과 「인천광역시 영종구 도시계획위원회 운영 조례」 등에 따라 영종지역의 도시계획과 관련된 사항에 대해 심의·자문하는 기구다. 특히 올해 7월 1일 영종구 출범을 맞이해 도시의 미래 청사진을 함께 그려갈 첫 번째 위원단을 구성한다는 점에서 상징성과 의미가 크다.구는 이번 공모를 통해 도시계획, 토목, 건축
새만금개발공사가 지역행정, 건축, 노동 분야 전문가 3명을 신임 비상임임원으로 선임하며 이사회의 전문성과 경영 역량 강화에 나섰다.다양한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새만금 개발사업과 조직 운영 전반의 의사결정 체계를 한층 고도화한다는 방침이다.새만금개발공사는 22일 이사회를 열고 신규 선임된 비상임임원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선임된 비상임임원은 오평근 감사와 김종태 이사, 서동석 이사 등 3명이다.오평근 감사는 전주시의원과 전북도의원을 역임한 지역 전문가로, 의정활동 경
국토교통부가 지난 18일 인천 물류센터 화재를 계기로 물류시설 화재안전 제도 개선에 착수했다.국토부는 어제 교통물류실장 주재로 행정안전부, 소방청, 건설기술연구원, 건축·소방·방재 분야 민간전문가, 물류업계 등이 참여하는 '물류시설 화재안전 제도개선 TF' 착수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TF는 국토부 물류정책관을 단장으로 하고, 물류시설의 설계 단계부터 운영·관리까지 화재안전관리 체계 전반에 대한 검토를 위해 3개 분과으로 구성된다.국토부는 앞으로 TF를 운영하며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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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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