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을 중심으로 아파트값이 가파르게 오르고, 비수도권은 상승세가 둔화한 가운데 울산 아파트값이 4주 만에 상승폭을 키웠다. 19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7월 2주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에 따르면 지난주 울산 아파트값은 한 주 전보다 0.10% 올랐다. 울산 아파트값 상승률은 6월 둘째주 0.11%에서 셋째주 0.09%를 기록하는 등 3주 연속 상승세가 둔화됐다 다시 상승폭을 키웠다. 구군별로 보면 남구는 무거·신정동 대단지 위주로, 북구는 매곡·명촌동 위주로 올랐다. 울주군은 0.09%, 중구
양천구는 침수 취약지역의 신속한 현장 대응과 주민 피해 예방을 위해 동네 수방거점을 추가 설치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22일 밝혔다.최근 이상기후에 따른 국지성 집중호우 발생 빈도가 증가하면서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현장 대응체계 구축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구는 취약지역 내 긴급 출동과 수방자재 지원을 신속하게 수행하기 위해 지난해 설치한 신월동 동네 수방거점에 이어 올해 수방거점을 추가로 신설해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먼저 구는 과거 침수 이력 등을 고려해 신정동 894-5번지
19일 오후 3시27분께 울산 남구 신정동 한 공동주택에서 불이 났다. 콘센트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소방대가 출동했지만 도착 전 자체 진화됐다. 별도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를 조사하고 있다. 정혜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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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보다 일자리"… 철원군, 전국 첫 '일자리 예산' 제도화 속도
철원군이 예산 편성의 기준을 '일자리'로 바꾸는 행정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7월 1일 '일자리 사전예산심사제' 시행을 선언한 데 이어, 이를 일회성 정책이 아닌 상시 제도로 정착시키기 위한 운영 조례 제정에 착수하면서 지방재정 운영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민선 9기 김동일 철원군수는 취임과 함께 '먹고사는 문제 해결'을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며 모든 정책을 일자리 중심으로 재편하겠다는 의지를 밝혀왔다. 그 첫걸음이었던 '철원군 일자리 사전예산심사제 운영 계획'이 발표된 지 불과 보름여 만에 법적 기반 마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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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서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생활밀착형 치매 친화 체험공간 ‘화·목한 기억편의점’을 조성하고, 오는 22일 안덕보건지소 치매안심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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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인천 서해구는 쿠팡 물류센터 화재로 건물 붕괴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인근 주민들에게 대피령을 내렸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로 초진 목표를 잡았지만 화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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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밤이 공방이 된다…강원도립대, 지역과 함께하는 '야간 작당 메이킹 클럽 시즌2'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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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학교가 여름밤을 특별한 창작의 시간으로 바꿔줄 메이커 프로그램으로 지역민과 관광객을 맞이한다.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야간 메이커 체험 프로그램이 한층 풍성해진 콘텐츠를 갖추고 돌아오면서, 올여름 강릉의 밤은 만들기의 즐거움으로 더욱 활기를 띨 전망이다.강원도립대학교는 7월 20일부터 30일까지, 대학 이노베이션센터에서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2026 야간 작당 메이킹 클럽 시즌2'​를 운영한다.'야간 작당 메이킹 클럽'은 지난해 첫선을 보인 이후 높은 참여율과 만족도를 기록하며 지역 대표 야간 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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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식품 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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