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소방서는 다중이용업소 관계인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문화를 확산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2026년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를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신청 대상은 최근 3년간 소방·건축·전기·가스 관련 법령 위반과 화재 발생 사실이 없고, 종업원 소방교육과 소방훈련을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등 안전관리 요건을 충족한 다중이용업소다.우수업소로 선정되면 인증표지가 부착되고 2년간 화재안전조사와 소방안전교육이 면제되는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신청을 희망하는 영업주는 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사본,
영주시는 식품안심업소 참여 업소를 연중 상시 모집하며, 위생 관리 수준 향상에 힘쓰고 있다. 이는 시민이 안심하고 외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만식 기자 = 서산소방서는 다중이용업소 관계인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문화를 확산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2026년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영주시가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식품안심업소 확대에 나선다.위생 우수업소 지정을 늘리는 동시에 청소 지원 등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 외식업소의 위생관리 수준을 높인다는 방침이다.현재 영주지역 식품안심업소는 63곳이다. 시는 신규 지정과 재지정을 연중
영천소방서는 오는 31일까지 ‘2026년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선정을 위한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선정은 화재예방과 안전관리에 모범적인 업소를 발굴·공표해 영업주와 관계인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의식을 높이고, 안전 문화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제도다.선정 대상 업소는 관계 법령에 따른 안전관리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있는 다중이용업소로, 서류심사와 현장 확인, 심의 등의 절차를 거쳐 최종 우수업소를 선정한다.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선정되면 ▲안전관리 우수업소 표지 부착 ▲소방청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 광주권역부본부는 안전관리 실태가 우수한 다중이용업소 8곳을 ‘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정 예정대상’으로 선정해 24일 발표했다.이번 발표는 영업주의 자율적인 안전관리를 유도하고 소방안전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선정 제도’에 따른 것이다.소방본부는 오는 9월12일까지 20일간 인정 예정대상 공고와 이의 접수 등을 진행한 후, 자체 심의를 통해 11월9일 최종 우수업소 인정 대상을 발표할 예정이다.이번에 발표된 인정 예정대상은 ▲투썸플레이스 광주용산지구점(동
김만식 기자 = 울진소방서는 금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2026년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지정을 위한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이번
문음미 기자 = 해남소방서는 오는 9월 8일까지 ‘2026년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모집은 영업
울진소방서가 자율적인 안전관리 문화 정착과 화재 예방을 위해 ‘2026년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지정 신청을 받는다. 신청 기간은 9월 11일까지이며,
중부뉴스통신 = 대구소방안전본부는 2026년도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정 예정 대상 11개 업소를 오는 9월 21일까지 대구시 공보 및 대구소방안전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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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청소년센터, ‘요리조리 라탄공예’ 성료
충북 제천시청소년센터가 청소년들의 창의적 체험과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한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프로그램 ‘요리조리 라탄공예’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요리조리 라탄공예’는 청소년들이 라탄 소재를 직접 다루며 생활소품을 만들어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제작 과정에서 집중력과 창의력을 발휘하고 완성의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라탄의 특성과 기본 제작 방법을 익힌 뒤 직접 재료를 엮고 형태를 잡아가며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했다.  처음에는 다소 서툰 모습을 보였지만 활동이 진행될수록 제작에 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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