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용래 충북 괴산경찰서장이 15일 취임 100일을 맞았다.지난 6월8일 69대 서장으로 취임한 오 서장은 ‘경청과 화합’, ‘업무에 충실한 기본’을 지역 치안의 핵심 기준으로 제시하고 교통사고 예방 현장 중심 활동으로 교통사고 사망자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감소 추세다.아울러 군민의 일상을 위협하는 피싱범죄·다중피해사기 예방을 위해 전기통신금융사기 근절 TF팀을 운영해 지역네크워크와 온라인 활용 피싱 사기 예방을 위한 다채널 홍보활동을 추진했다.오 서장은 “괴산군민과 증평군민의 평안한 일상이 되도록 최선의 노
 충남 서산시 15개 읍면동 주민들의 화합 대회가 펼쳐진다.  시는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서산종합운동장과 종목별 경기장에서 ‘제16회 서산시민체육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 2022년 개최 후 처음 열리는 것으로, 15개 읍면동 선수단과 시민 등 1만 5,0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일반 종목으로 게이트볼·배구·배드민턴·씨름·육상·족구·축구·탁구·테니스·파크골프 10개 종목이 진행된다.  민속 종목으로 바구니에 공 집어넣기, 줄다리기, 투호놀이 3개 종목, 시범 종목으로 태권도와 한궁 2
양주시는 지난 12일 백석생활체육공원 축구장에서 관내 읍·면·동 주민자치회 위원과 주민, 내빈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양주시 주민자치 소통·공감 데이’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힘써 온 주민자치위원들을 격려하고 읍·면·동 주민자치회 간 소통과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개회식과 주민자치 활성화 유공자 표창을 시작으로 단체 화합경기, 이벤트 경기, 노래·장기자랑 등으로 이어졌다. 특히 읍·면·동 주민자치회를 청팀과 백팀으로 나눠 다양한 화합 프로
경북지역 사회복지공무원 300여 명이 경주에 모여 현장 경험을 공유하고 시군 간 협력 강화에 나섰다.경주시는 ‘2026년 경상북도 사회복지공무원 워크숍’이 지난 11일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열렸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도내 사회복지공무원들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시군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한편, 일선 복지 현장에서 근무하는 공무원들의 재충전을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유공 공무원 표창을 시작으로 선배 사회복지공무원과의 대화, 주제 강연, 공연과 힐링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됐다.특히 ‘선배와의 대화’에서는 사회복지 현장의
충북 충주시는 14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시민화합과 시정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40여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이번 수여식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봉사하며 시정발전에 힘을 보탠 시민들을 격려하고, 자발적인 참여와 화합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수상자들은 지역경제 활성화, 나눔 실천, 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헌신하며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특히 이번 시상식에서는 다양한 연령층의 모범 시민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아 눈길을 끌었다.시정 및 관광 홍보에 앞장서 온 김광영씨
경북지역 사회복지공무원 300여 명이 경주에 모여 현장 경험을 공유하고 시군 간 협력 강화에 나섰다. 경주시는 ‘2026년 경상북도 사회복지공무원 워크숍’이 지난 11일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열렸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도내 사회복지공무원들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시군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한편, 일선 복지 현장에서 근무하는 공무원들의 재충전을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유공 공무원 표창을 시작으로 선배 사회복지공무원과의 대화, 주제 강연, 공연과 힐링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됐다.특히 ‘선배와의 대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2일 지역 곳곳에서 열린 ‘동민의 날’ 행사장을 찾아 시민과 소통하며 반도체 프로젝트를 잘 추진해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에 과감하게 투자하겠다고 밝혔다.이 시장은 이날 오전 처인구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2회 동부동민의 날·화합 한마당’에 참석해 시민과 소통했다.이 시장은 축사를 통해 “시에서는 2032년 준공을 목표로 처인구청 복합 공공청사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며 “구청은 처인구보건소, 상수도사업소, 도시공사 등이 들어간 복합청사로 건립될 예정”이라고 말했다.이 시장은 “예산이
충남 당진시는 지난 3일 제78회 충청남도 도민체전이 막을 올린 가운데, 개막식 현장을 찾은 도민들과 함께 ‘더 큰 당진을 위한 청렴캠페인’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청렴캠페인은 213만 충청남도 도민의 화합 축제인 도민체전을 맞아, 공직자와 도민들이 생활 속 청렴의 가치를 함께 실천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이날 캠페인에는 충남도지사 김수현, 김기재 당진시장, 소방서 직원, 경찰서 등 유관 기관 관계자들과 개막식을 방문한 도민들이 함께 참여해 청렴 실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참가자들은 청렴 메시지를 공유하고,
울산중구여성단체협의회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9월 1일 오후 2시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김태욱 중구의회 의장, 시·구의원, 유관기관·단체장, 여성단체 회원, 지역 주민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행사는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라는 구호 아래 △식전공연 △기념식 △함께 만드는 양성평등, 소통과 화합 한마당 오락 활동 순으로 진행됐다.식전공연 순서에서는 울산춤사랑회가 진도북춤, 영광예능어린이집 원아들이
예산군은 오는 9월 12일부터 10월 3일까지 관내 12개 읍면에서 ‘2026 읍면민체육대회’가 잇따라 열린다고 밝혔다.이번 읍면민체육대회는 지역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체육활동을 즐기며 화합과 소통을 다지는 자리로, 각 읍면의 특색에 맞춰 다양한 체육행사와 화합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첫 대회는 9월 12일 열리며, △오전 9시 광시중학교에서 제18회 광시면민 한마음체육대회 △오전 10시 대흥초등학교에서 제5회 면민의 날 기념식 및 제15회 면민체육대회가 각각 개최된다.이어 10월 1일에는 △오전 10시 봉산초등학교에서 제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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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없어서 못내는' 생계형 건강보험료 미납자에겐 예금 압류 등 적극 재산 압류에 나서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부동산 부자들의 상습 보험료 체납에는 미온적인 것으로 나타났다.건강보험료 상습 체납자가 주택을 최대 764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건보료를 15개월 미납하고 있는 문제의 권아무개씨는 현재 4900만 원의 건강보험료를 내지 않고 버티고 있다. 이처럼 건보료 상습 체납자 가운데 주택을 100채 이상 보유한 사람도 3년 새 9배 증가한 걸로 나타났다.그러나 국민건강보험공단은 하나마나한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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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사회복지재단이 울주군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울주군가족센터가 다문화가정 자녀를 위한 의미 있는 무대를 마련했다.해당 기관은 20일 원내 강당에서 다문화가족 10가구를 초청한 가운데 “2026년 이중언어 발표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는 다문화 아동들이 이중언어를 활용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스피치 능력을 기르고, 두 가지 언어 구사에 관한 자존감과 성취감을 끌어올리고자 기획됐다.당일 무대에는 금년도 관련 교육을 수료한 11명의 아동이 참석해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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