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두 충남소방본부장은 22일 대천해수욕장 일대 보령머드축제 준비 현장을 찾아 안전 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보령머드축제 개막을 앞두고 행사장 전반의 소방 안전을 점검하고자 마련했다. 이날 백 소방본부장은 행사장 내 소화전 등 소방시설 설치, 현장 지휘 통제를 위한 소방지휘본부 운영 상황 등을 확인하고 소방차량 근접 배치 등 주요 현황을 살폈다. 특히 행사장 내 상황이 발생 시 긴급 차량의 진출입로를 확인하고 차량이 이동할 수 있는 동선을 집중적으로 살펴 출동로를 상시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합천소방서는 지난 28일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 ‘2026년 합천 고스트파크 마스커레이드’ 행사요원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올여름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 개최되는 국내 대표 야간 호러 축제인 ‘고스트파크 마스커레이드’를 앞두고, 행사장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유사시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축제 안전요원 등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했다.주요 내용은 ▲축제 행사장 관계자의 화재 예방 요령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방법 ▲관람객 패닉 사고 및 대피 유도 요령 ▲심폐
충남 청양군이 오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백세건강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청양 고추구기자 축제’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분야별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축제는 청양의 대표 농특산물인 청양고추와 구기자의 색을 상징하는 ‘초록과 빨강의 조화’를 행사장 전반에 반영해 축제의 시각적 정체성을 한층 강화한다. 행사장 시설물과 안내 체계, 포토존, 먹거리 공간 등을 두 가지 색상을 중심으로 연출해 방문객들이 행사장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청양고추와 구기자의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
청양군이 오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백세건강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청양 고추구기자 축제’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분야별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올해 축제는 청양의 대표 농특산물인 청양고추와 구기자의 색을 상징하는 ‘초록과 빨강의 조화’를 행사장 전반에 반영해 축제의 시각적 정체성을 한층 강화한다. 행사장 시설물과 안내 체계, 포토존, 먹거리 공간 등을 두 가지 색상을 중심으로 연출해 방문객들이 행사장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청양고추와 구기자의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할 계획이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속초시가 여름 해수욕장 운영과 공공체육시설 개선, 장애아동·청소년 지원, 의료기기 무료체험방 점검 등 관광과 생활복지 전반에 걸친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속초시에 따르면 지난 7월 3일, 해수욕장 개장 이후 8월 3일까지 속초·등대·외옹치·청호해수욕장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45만35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1,114명이 증가한 것으로, 강원 동해안 6개 시·군 해수욕장 방문객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상황에서도 속초만 증가세를 기록했다.해수욕장별 방문객은 속초해수욕장 41만4,688명, 등대해수욕장 2만3,6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주주단체가 성과급은 단체교섭 대상이 아니라며 '삼전닉스' 대표이사를 고발한 사건이 경찰 수사 절차에 들어갔다.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는 5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로 고발한 사건이 경기남부경찰청 수사 1·2계에 각각 배당됐다고 밝혔다.주주운동본부는 지난달 22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전영현·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와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상대로 고발장을 제출했다. 핵심 쟁점은 노조의 성과급 지급 요구에 대한 회사 측 대응이다. 주주운동본
푸른 바다와 울창한 산림을 품은 삼척시가 여름철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생활 현장 곳곳을 살피는 행정을 펼치고 있다.여성어업인의 안정적인 어업활동을 지원하는 복지사업부터 기록적인 폭염에 대응한 안전관리, 산림과 계곡 보호를 위한 합동단속까지 분야별 대응 체계를 강화하며 ‘살기 좋은 삼척’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삼척시는 지역 어촌의 중요한 구성원인 여성어업인의 복지 증진과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도 여성어업인 복지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8월 27일까지 접수한다.이번 사업은 여성어업인이
충북 음성에 본사를 둔 코스메카코리아는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321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39.3%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0일 공시했다. 매출은 2261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39.8% 증가했다. 순이익은 203억원으로 88% 늘었다./엄경철 선임기자[email protected]
충남교육청은 10일부터 11일까지 충남교육청안전수련원에서 여름방학 기간을 활용하여 교육공무직원의 직무역량 강화,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 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마음 회복 배움자리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1월 겨울방학 기간에 실시한 “1기 연수”에 이어서 도내 교육공무직원 280여 명을 대상으로 청렴 문화 조성을 위한 소통과 노무관리의 이해, 직무 스트레스 해소 및 정서적 회복을 지원하고, 더불어 2학기 학생 교육활동 적극 지원을 위한 마음가짐을 가다듬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도교육청은 이번 배움자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