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중소기업 판로 확대와 국제 문화교류, 첨단기술을 활용한 재난안전 행정 발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과 지역사회를 위한 행보를 이어간다.먼저 원주시는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소금산 그랜드밸리 통합센터 1층에 위치한 ‘원주시 중소기업 제품 전시판매장’에서 '2026 한가위 특가 기획전'을 개최한다.이번 기획전은 추석을 앞두고 시민과 관광객의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중소기업의 우수제품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전시판매장 내 모든 제품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며, 현재
부산 강서구는 2일 오전 강서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와 관내 중소기업협동조합 이사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하반기 중소기업 상생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고물가·고금리 등 대내외 불확실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자체와 기업 간 실질적인 상생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지역 중소기업과 지자체 간 동반성장 및 상생 발전 방안 ▲현장 중심의 기업 애로사항 청취 및 해소 방안 ▲2026년 하반기 강서구 주요 기업지원 정책 및
원주시가 지역 중소기업의 금융 부담을 덜어주는 한편, 시민들의 문화·교육 수요에 맞춘 도서관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명절 기간 공공시설 이용 편의도 높이는 등 생활밀착형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먼저 원주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자금 조달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하반기 중소기업 신용보증서 발급수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상반기 21개 기업에 총 4천만 원을 지원한 데 이어 하반기에도 같은 규모인 4천만 원을 투입한다.지원 대상은 원주시에 소재한 중소기업 가운데 제조업 또는 제조업 관련 서비스업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올해 3월부터 8월까지
인천환경공단 승기사업소는 12일 연수구 승기천 일원에서 지역사회 환경보전을 위한 가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연수구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승기천 주변 산책로와 하천변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정비해 깨끗한 도심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화 활동에는 공단 임직원과 시민 자원봉사자 등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승기천 산책로와 하천변을 중심으로 이동하며 플라스틱, 비닐 등 방치된 생활 폐기물과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공단
속초시가 민생경제 회복과 기업 경쟁력 강화, 고향사랑기부 활성화, 복지공동체 조성 등 시민 생활과 지역경제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마무리하는 한편,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산업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와 시민 참여형 복지사업도 이어가고 있다.먼저 속초시 민생회복지원금은 지난 11일 신청을 마감한 결과 전체 지급 대상자 7만9,238명의 96.5%인 7만6,44
서울 강동구 강일동은 오는 19일 오전 10시 여울빛공원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제5회 강일지동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마음을 나누고 이웃을 채우다’라는 주제로, 강일동 주민자치회가 기획부터 운영까지 맡아 진행한다. 주민들이 직접 준비한 공연을 비롯해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플리마켓, 푸드트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축제 무대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준비한 풍물놀이, 난타, 케이-팝 댄스,
서울 용산구는 지난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동주민센터 7급 이하 직원 48명을 대상으로 ‘청렴쉼표, 향기로 채우는 마음의 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올해 실시한 청렴 조직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마련한 직원 맞춤형 청렴시책이다. 용산구는 주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민원 및 현장 업무를 수행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심리적 회복을 지원하는 한편, 배려와 존중의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추진했다.프로그램은 관내 향수공방에서 회차별 12명씩 총 4회에 걸
서울 동대문구는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등 첨단기술을 안전·교통·복지·행정 전반에 접목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6 국민공감대상 ‘스마트혁신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2026 국민공감대상’은 동아일보가 주최하고 재정경제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지역의 공감과 소통을 통해 가치를 높인 지자체․기업․단체의 공감 경영 우수사례를 발굴하는 자리다.구는 새로운 기술을 단순히 도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주민의 안전과 이동 편의, 돌봄 등 일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