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도시공사는 9월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종합운동장 남문 입구 인근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헌혈 캠페인’을 실시한다.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과 함께하는 이번 캠페인은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힘을 보태고 헌혈 참여와 나눔문화를 지역사회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공사 임직원뿐만 아니라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현장에서는 헌혈 참여 전 전자문진과 상담을 통해 헌혈 가능 여부를 확인한 후 헌혈을 진행한다. 헌혈을 마친 참여자에게는 휴식시간과 기념품이 제공되며, 희망
시립망우청소년센터는 지난 8월 23일 센터에서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여름축제 ‘흠뻑 PLAY’를 운영했다.‘흠뻑 PLAY’는 무더운 여름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도심 속에서 시원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축제로, 물놀이존, 체험존, 먹거리존, 참여형 이벤트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로 꾸며졌다.물놀이존에서는 대형 워터슬라이드와 유아풀을 운영해 참가자들이 자유롭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물놀이와 함께 축제 곳곳에서는 청소년들이 직접 준비한 다양한 체험과 이벤트가 이어졌다.대학생문화기획단 ‘
환경성과 경제성이 충족되면 폐기물 관련 규제를 완화하는 순환자원 인정제도를 홍보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강유역환경청은 10일 한강청 대회의실에서 순환자원 인정 신청 예정 사업장과 지자체 담당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순환자원 인정제도 관련 설명회를 개최했다. 순환자원 인정제도는 폐기물 중 환경 및 인체 유해성으로부터 안전하고, 경제성이 있어 유상거래가 가능하며 방치될 우려가 없는 등 일정 기준을 충족하면 폐기물 관련 규제를 완화해 보다 자유롭게 자원으로 유통·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대상이
서울 강북구는 9월 10~13일과 17~20일 총 8일간 우이천 재간정 일대에서 ‘2026 강북 야외도서관 강-BOOK트립’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강북구도시관리공단이 관리·운영하는 강북구립도서관이 도서관의 독서 공간을 야외로 확장해 주민들이 우이천의 자연 속에서 자유롭게 책을 읽고 휴식할 수 있도록 마련된 주민 체감형 독서·문화 행사다.행사장에는 독서 공간과 북 큐레이션 공간, 전시·체험 공간, 사진 촬영 공간이 조성된다. 행사는 2주에 걸쳐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만
해양경찰교육원은 제73주년 해양경찰의 날을 기념해 오는 9월 10일부터 10월 10일까지 한 달간, 전 국민과 함께하는 모바일 참여형 걷기 행사인‘해양경찰교육원 동행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GPS 기반 모바일 앱‘워크온’을 활용한 모바일 방식으로, 참가자들은 각자의 일상 속에서 자유롭게 걷기에 참여할 수 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방문한 국민이라면 누구나 챌린지에 참여 가능하다. 참여자는 행사 기간 동안 해양경찰 관련 장소를 방문한 사진, 구명조끼를 입은 본인의 사
천안시는 8일 천안청년센터 불당이음에서 관내 12개 대학교 재학생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 소통 토크콘서트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청년과의 대화가 정책이 되는 시간’을 주제로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본격적인 대화에 앞서 참석자들은 대학생들의 취업과 진로, 일상 고민을 담은 인공지능 영상을 함께 시청했다.이어 진행된 토크콘서트에서는 장기수 천안시장과 학생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받았다. 학생들은 ‘AI 선도도시 천안, 청년이 바라는 변화’
한국자유총연맹 충북 충주시지회 용산동위원회가 오는 11일 오후 7시 용산생활체육공원 야외무대에서 지역주민을 위한 ‘제4회 용산동 가을밤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그동안 ‘한여름밤의 작은 음악회’라는 이름으로 여름철에 열렸으나, 최근 심해진 폭염 등 날씨 영향을 고려해 관객의 안전과 쾌적한 관람환경을 위해 올해부터 가을로 일정을 조정했다.이번 행사는 주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고고장구 퍼포먼스를 비롯해 색소폰, 통기타, 오카리나 연주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아울러 관객들이 야외에서 음악과 함께 자유롭게 행사
쇠퇴한 원도심의 빈 상가가 청년들의 음악과 문화로 다시 살아날 수 있을까. 강원특별자치도가 사람과 문화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도시재생의 밑그림을 그리고 있다.강원특별자치도는 7일, 도내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청년 뮤지션들을 초청해 원도심 유휴공간을 청년 문화 거점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소통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자리는 행정이 일방적으로 정책을 설명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도지사와 청년 예술인들이 한자리에 앉아 현장의 고민과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특히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청년 뮤지션들과 직접 만나 원도
빙그레가 어린이들이 그림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가족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행사를 마련한다.빙그레는 다음 달 17일 충남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제39회 빙그레 어린이 그림잔치’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전국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행사 홈페이지를 통해 다음 달 14일까지 가능하며, 선착순 3000명을 모집한다.현장에서는 그림 그리기 외에도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마린보이 서커스 공연을 비롯해 페이스페인팅과
시몬스가 세계적인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 2026’을 맞아 미디어 아트와 무용, 음악, 미식 등을 접목한 신개념 이머시브 아트 퍼포먼스 ‘The breath before inspiration’을 선보였다.이머시브 아트란 벽이나 선으로 구분된 공연의 경계를 허물고, 관객이 공간을 자유롭게 이동하며 작품을 생생히 경험하는 형태의 공연을 말한다.시몬스는 3일부터 5일까지 단 3일 동안 운영하는 ‘시몬스 갤러리 성수’에서 이번 행사를 열고, 시몬스 최상위 라인 ‘뷰티레스트 블랙’의 아우라를 공감각적인 몰입형 경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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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로 이재근 KB금융 부문장이 낙점됐다. 현 회장인 양종희 회장의 연임은 좌절됐다.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11일 오후 회의를 열고 이 부문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추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양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던 만큼 업계에서는 이번 결정이 이례적이란 반응이다.앞서 지난해 3월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올해 3월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과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잇따라 연임에 성공한 터라, 이번 KB금융의 결과는 더욱 의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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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 ‘제21회 한사랑은빛가요제’ 성료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은 9일 울산광역시노동자종합복지회관 1층 공연장에서 울산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제21회 한사랑은빛가요제’ 본선 무대를 개최했다.올해로 21회를 맞은 한사랑은빛가요제는 울산지역 어르신들이 노래를 통해 자신의 끼와 재능을 펼치고, 함께 어우러지며 활기찬 노년문화를 만들어가는 실버 가요제로 마련됐다.올해 본선에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8명의 어르신이 무대에 올라 각자의 개성과 실력을 선보이며 열띤 경연을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울산지역 주요 내빈과 관람객 등 350여명이 참석해 참가자들의 무대를 함께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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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문화시민연대와 개인택시복지협동조합은 15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에너지자원공사 울산 유치를 위한 범시민운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정부의 공공기관 통폐합 방안에 따라 한국석유공사와 한국동서발전, 울산항만공사 등 울산 소재 공공기관이 흔들릴 수 있다”며 “산업 침체에 이어 공공기관까지 다른 지역으로 이전한다면 울산 경제가 또다시 타격을 입게 된다”고 주장했다. 이어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한 에너지자원공사의 본사는 울산에 둬야 한다고 촉구했다. 울산에는 S-OIL과 SK에너지 등 정유사를 비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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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하루 4시간만 인정됐던 공무원의 시간외근무가 앞으로는 상한 없이 실제 근무한 시간만큼 인정하도록 결정했다고 인사혁신처가 15일 밝혔다. 인사혁신처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공무원 수당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전했다. 기존엔 업무가 집중되는 시기 하루 4시간을 초과해 시간외근무를 해도 4시간까지만 근무로 인정됐지만 앞으로는 일한 만큼 보상받을 수 있게 된다. 다만 월 57시간 한도는 유지해 공무원의 휴식권을 보장한다. 그동안 긴급한 현안 대응 등 예외 상황에는 장관의 사전 결재 후 월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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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행정안전위원회·정무위원회·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성평등가족위원회는 15일 전체회의를 열고 검찰청 폐지, 중대범죄수사청 출범 등 형사사법 체계 개편에 따른 후속 법안들을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심의·의결했다. 행안위는 이날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에 대해 중대범죄수사청이 보완수사권·재수사를 할 수 있는 권한을 명시한 중수청 설치법 개정안을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의결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공소청 소속 검사가 아동학대, 가정폭력, 성범죄, 아동 성범죄·스토킹, 장애인 학대, 노인학대 등 ‘7대 범죄’에 한해 중수청·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