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는 여름철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특별교부세 1억5천200만원을 투입, 축산농가에 가축 고온 스트레스 완화제를 공급한다. 올여름 폭염이 지난해보다 심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시는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과 가축 복지 향상을 위해 고온 스트레스 완화제를 선제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고온 스트레스 완화제를 사료와 함께 급여하면 폭
세종시 사회서비스원은 29일 원내 회의실에서 사회보장위원회와 사회보장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전문성과 지역사회 민관협력망을 연계해 돌봄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시민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자원과 사회서비스를 신속하게 지원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지역사회보장 민관협력망을 활용한 민관 사례관리 △복지자원 및 유관기관 연계 △돌봄·복지사각지대 대상자의 선제적 발굴·추천·연계 △민관
장성군이 이달 말까지 콩 작목에 대한 병해충 방제약제를 지원한다.대상은 전략작물직불제에 ‘두류’를 신청한 농가 500곳으로, 지원 규모는 예비량을 포함해 약 422헥타르에 이른다.군은 농가별로 살균제와 살충제 각 1회분을 지원해 나방류의 창궐과 자반무늬병 확산을 사전에 예방한다.약제는 7월 말까지 장성군 농업기술센터가 직접 지급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하절기의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인한 콩 돌발병해충 발생을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라며 해당 농가의 적극적인 방제 동참을 당부했다.
대구군위경찰서는 23일 경찰서 2층 사라온실에서 군위우체국과 금융범죄 예방 및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보이스피싱 등 금융범죄 수법이 갈수록 지능화·다양화됨에 따라 양 기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구축하고, 지역 주민의 범죄 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는 한편 사회적 약자와 범죄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식에는 김강현 대구 군위경찰서장과 김정희 군위 우체국장 을 비롯해 양 기관의 수사·범죄예방·생활안전 및 금융업무 관계자 들이 참석해 기
장성군이 이달 말까지 콩 작목에 대한 병해충 방제약제를 지원한다.대상은 전략작물직불제에 ‘두류’를 신청한 농가 500곳으로, 지원 규모는 예비량을 포함해 약 422헥타르에 이른다.군은 농가별로 살균제와 살충제 각 1회분을 지원해 나방류의 창궐과 자반무늬병 확산을 사전에 예방한다.약제는 7월 말까지 장성군 농업기술센터가 직접 지급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하절기의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인한 콩 돌발병해충 발생을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라며 해당 농가의 적극적인 방제 동참을 당부했다.
경상북도는 인공지능을 활용해 주민의 일상 불편을 해소하고 행정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2026 경상북도 주민체감형 인공지능 전환 경진대회’를 개최한다.이번 경진대회는 정부의 인공지능 전환 정책 기조에 발맞추어 주민이 일상에서 직접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인공지능 전환 과제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발굴된 과제를 실제 도정에 접목하기 위해 마련됐다.대회의 슬로건은 ‘경북의 일상을 바꾸는 인공지능 아이디어 - 당신의 한 줄이 정책
인천 검단구는 여름철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16일 관내 ‘침수취약지역 현장점검’을 실시하였다.이번 점검은 집중호우 발생 시 침수피해를 최소화하고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 김진규 검단구청장을 비롯하여 관련 부서 공무원들이 직접 참여하여 진행되었다.점검은 검단 배수펌프장과 상습침수지역인 안동포사거리, 검단초등학교 주변 이면도로 총 3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했다.먼저 검단 배수펌프장에서는 배수펌프 및 전기설비의 정상 작동 여부와 비상발전기 운영상태, 배수
울산시설공단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시행한 ‘2026년 지방공기업 안전활동 수준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방공기업의 안전보건관리 수준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자율적인 안전관리체계 구축을 유도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실시됐으며, △안전보건경영체제 △안전보건관리 △안전보건활동 △안전보건성과 4개 분야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공단은 2024년 시범평가 참여를 시작으로 평가체계를 선제적으로 분석하고, 미흡사항에 대한 개선과 제도 보완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위험
남원소방서가 여름철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지리산 계곡을 찾는 피서객들의 안전을 책임질 ‘119시민수상구조대’ 발대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갔다.남원소방서는 15일 오전 11시, 지리산 뱀사골 인근 반선주차장에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19시민수상구조대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이번 발대식은 여름철 물놀이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지리산 주요 계곡 내 수난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충북 충주경찰서는 14일 국원초등학교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마친 후 녹색어머니연합회 및 모범운전자연합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전기통신금융사기 근절을 위한 피해 사례 및 예방법 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최근 교모해지는 보이스피싱 및 노쇼 피해 현황과 실제 사례를 공유해 협력단체 회원들의 피해를 예방하고, 지역사회 전반으로 예방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신동일 서장은 충주경찰서가 선제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치안활동 등을 직접 설명하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당부했다.충주경찰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靑 “韓기업·빅테크, 9500억달러 반도체 협력”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과 한미 AI 분야 기업들이 참여한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을 계기로 국내 기업들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총 9500억달러 규모의 반도체 분야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26일 청와대에 따르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전날 샌프란시스코 현지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러한 성과를 소개했다.삼성전자와 브로드컴은 향후 5년간 2000억달러 규모의 첨단 메모리 반도체 공급과 AI 칩 생산을 위한 파운드리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또 SK는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
Generic placeholder image
닷밀, 최대주주 정해운 측 주식등 보유 비율 0.07%p 증가
실감미디어 콘텐츠 전문 기업 닷밀의 최대주주 정해운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4.94%로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연명 보고자의 장내 매수이며, 변동 사유로는 단순 추가 취득이 제시됐다.정해운과 특별관계자 2인의 2026년 7월 27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643만60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대비 1만2444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34.94%로, 0.07%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638만524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Generic placeholder image
하이퍼리퀴드(HYPE) 거래량, 24시간 만에 2배 급증
하이퍼리퀴드 토큰 HYPE의 주요 거래소 거래량이 24시간 만에 거의 2배로 늘었지만, 가격은 같은 기간 약 8% 하락해 55달러대로 밀렸다.2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거래 참여가 급증했는데도 가격이 약세를 보이면서 시장은 단순 매집보다 공격적인 양방향 거래 양상을 나타냈다.거래는 바이낸스에 가장 많이 몰렸다. 바이낸스의 HYPE 일일 거래량은 5억달러를 넘겼고, 뒤이어 하이퍼리퀴드, LBank, 바이비트, OKX 순으로 집계됐다. 최근 몇 주간 가격이 하락한 뒤 현물과 파생상품 거
Generic placeholder image
달성군 청소년들, 여름방학 ‘빛·나·봉’ 체험학교로 뭉친다!
대구시 달성군자원봉사센터가 방학을 맞은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체험형 봉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센터는 지난 25일 달성군 북부노인복지관에서 2026년 청소년 자원봉사 체험학교인 ‘달성 빛·나·봉 체험학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달성군청소년봉사단 소속 청소년 50여 명이 참가했다.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인성 함양과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안전·문화·환경 분야를 결합한 맞춤형 융합 과정으로 구성됐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시민구조봉사단과 연계한 심폐소생술 및
Generic placeholder image
구마모토 7.1 강진 피해… 쇼핑몰 붕괴 현장 밤샘 구조 계속
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밤샘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 현장에서는 직원 20∼30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사망자와 부상자도 잇따라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구마모토 지방 지하 16㎞에서 발생했다.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진도 계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이후 이어지는 지진 활동을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명명했다.가장 큰 피해가 난 곳은 가시마마치의 대형 쇼핑몰이다. 지진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산항만공사, 신항 배후단지 불법주정차 해소 간담회 개최
부산항만공사는 7월 31일 부산항 홍보관에서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부산항 신항 웅동배후단지 불법주정차 해소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부산항만공사와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진해경찰서, 화물연대 컨테이너위수탁본부, 부산항신항배후단지물류협회 등 관계기관의 실무 담당 간부진들과 이해관계자들의 대표가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오는 9월부터 시행되는 관계기관 합동 불법주정차 단속을 앞두고 기관별 협력체계를 최종 점검하고, 지속가능한 교통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단속 세부 추진계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시설공단 비상임이사 2명(근로자이사 1명 포함) 공모
46분전
인천시설공단이 비상임이사 2명을 공모한다.인천시설공단은 임기 만료되는 비상임이사 2명을 새로 뽑기 위해 ‘임원 모집 공고’를 냈다고 2일 밝혔다.이사회의 구성원으로 공단의 중요사항을 심의·의결하는 비상임이사의 임기는 3년이다.자격 요건은 ▲기업경영 및 시설관리 분야에 대한 전문지식과 경영마인드를 갖춘 자 ▲효율성과 공익성을 조화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자 ▲조직화합과 경영성과를 도출할 수 있는 자질과 소양을 갖춘 자 ▲회계, 노무, 기업경영, 도시계획, 기술분야 등 전문가로 5년 이상 경력자 ▲4급상당 이상
Generic placeholder image
송영길 측 "아직 야구 1회도 안 끝나…권리당원 30% 이상인 호남서 승부볼 것"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 출마한 송영길 당대표 후보 측이 "아직 야구의 1회도 안 끝났다"며 "민주당 대표경선은 이제부터"라고 밝혔다. 지난 1일 열린 더불어민주당 8·17 전...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진규 검단구청장의 ‘현장 눈썰미’가 대형사고 막았다 작은 땅꺼짐도 놓치지 않은 선제 대응…민선9기 ‘현장 중심 안전행정’ 주목
인천 검단구 마전초등학교 앞 사거리에서 발견된 땅꺼짐 현상이 김진규 검단구청장의 세심한 현장 점검과 신속한 대응으로 조기에 확인되면서 자칫 대형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던 위험을 막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특히 눈에 띄지 않을 정도의 작은 도로 이상 징후도 지나치지 않고 즉시 원인 조사와 긴급 점검을 지시한 김 청장의 대응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귀포시, 폭염 대비 노면살수차 활용 농업용수 운반 지원
서귀포시는 여름철 가뭄 및 폭염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노면살수차를 활용한 농업용수 운반 지원을 8월 한달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현재 서귀포시가 보유하고 있는 살수차는 총 6대로, 생활환경과 26톤 용량 1대, 대정읍·남원읍·성산읍·안덕면·표선면 각 16톤 용량 1대를 운영 중이다.이들 차량은 지역별로 살수 및 용수 운반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돼 가뭄 대응 및 주민 생활 불편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시내 동지역 중심의 농가에는 농업용수 운반을 주 5회 실시하며, 강정 통물을 활용해 물빽 설치지역 등 찾아가는 농업용 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