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대표 관광지인 인천 영종구 을왕리 해안 일원에 만조 시에도 고립 위험이 없고, 보행 약자 등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안전한 해안 산책로가 새롭게 문을 열었다.인천시 영종구는 지난 17일 손화정 구청장, 주민,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을왕리 문화탐방로 해안데크길’ 조성 완료를 기념하는 주민 화합 걷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을왕리 문화탐방로 해안데크길의 완공을 축하하고,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해안데크길을 직접 걸으며 보행
유찬종 종로구청장 취임 이후 종로구정을 바라보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지난 9월 16일 국민의힘 종로구당원협의회는 유찬종 구청장의 당내경선 금품 제공 의혹에 대해 혜화경찰서에 신속한 수사를 촉구하는 수사촉구서를 제출했다. 종로구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5월 이 사안을 서울중앙지검에 수사의뢰했고 현재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물론 의혹은 의혹이다. 수사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사실로 단정해서는 안 되며 유구청장에게도 충분한 사실 확인과 소명의 기회가 보장되어야 한다.그리고 본인에게 제기된 의혹에 사실 확인과 소명의 기회가 필요
손화정 인천 영종구청장이 지역 장애인 복지 인프라 ‘영종장애인종합복지관’의 개관 1주년을 맞아 장애인 복지 수요에 발맞춘 복지관의 든든한 역할을 강조하고 나섰다.손화정 영종구청장은 지난 8일 영종복합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열린 ‘영종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 1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이러한 내용을 담은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이번 기념식에서는 손화정 영종구청장, 최미자 영종구의회 의장, 장애인 복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복지관의 지난 1년간의 운영 사항과 향후 계획 보고, 개관 1주년 기념
인천 미추홀구는 ‘민선 9기 출범, 구청장 주민과의 대화’ 21개 동 순회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지난달 24일 숭의1·3동에서 시작한 ‘주민과의 대화’는 7일 주안8동을 끝으로 관내 21개 동 순회 일정을 마쳤다. 김정식 구청장은 이번 행사에서 민선 9기 구정 운영 방향과 함께 ▲경제·일자리 최우선 미추홀 ▲건강이 기본인 안심 미추홀 ▲주민 중심 맞춤행정 미추홀 ▲모두가 누리는 복지 미추홀 ▲최고 수준 생활환경 미추홀 ▲배움과 문화로 빛나는 미추홀 등 핵심 공약의 추진 계획을 설
윤희신 태안군수가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장을 대표해 주민 중심의 지방정부 실천 의지를 전국에 알렸다.윤 군수는 지난 27일 정부서울청사와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국정설명회’에 참석해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1부 행사에서는 전국 기초단체장 대표로 ‘주민을 위한 지방정부 실천선언문’을 낭독하며 공정·청렴·안전을 바탕으로 한 책임행정을 다짐했다.이번 설명회는 중앙정부와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가 국정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주민 중심의 지방자치 구현 방안을 모
이재명 대통령이 수도권 집중 완화와 지방 소멸 극복을 국정의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며, 지방의 실질적 권한과 재정을 대폭 확대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아울러 팔공산 계곡의 장기 불법시설을 철거한 공무원들을 치하하고, 히말라야 산악지대 홍수로 실종된 재외국민의 무사 생환을 기원했다.이 대통령은 27일 청와대에서 전국 기초단체장들이 참석한 ‘시장·군수·구청장 초청 오찬 간담회’를 주재했다.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수도권 집중에 따른 수도권의 폭발 위기와 지방 소멸 문제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며 "이 문제를 풀
손화정 초대 인천광역시 영종구청장이 최근 초등학생 학부모에 이어 중·고등학생 학부모들까지 잇따라 만나며 현장 중심 교육정책 추진을 위한 소통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인천시 영종구는 지난 21일과 24일 양일간 영종구청 구청장실에서 손화정 구청장 주재로 ‘중·고등학생 학부모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먼저 21일 간담회에는 중학생 학부모 대표 6명이, 24일 간담회에는 고등학생 학부모 대표 8명이 각각 참석해 영종 지역의 중등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했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10
부산 사상구는 민선 9기 제1호 결재 사업인‘1370 바로민원’의 누적 접수 건수가 1,000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1370 바로민원’은 주민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편리하게 민원을 신청할 수 있도록 구청장 직속 전담 창구를 설치하고, 1370 문자 전용폰을 운영하는 맞춤형 행정 민원 서비스다. 주민과 행정 간 소통의 문턱을 낮추고 생활 속 불편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운영을 시작한 ‘1370 바로민원’은 약 50일만에 1,000건의 민원이 접
서울 도봉구가 9월 17일 오후 6시 도봉구청 2층 선인봉홀에서 국내 대기업 및 글로벌 기업의 다양한 직무 현직자와 취업준비 청년이 직접 만나는 '2026 도봉구 청년 취업멘토링 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같은 날 열리는 '제3회 도봉구 청년진로정책박람회'와 연계하여, 참여 청년들이 채용 시장의 최신 흐름과 직무별 실무 정보를 현직자를 통해 직접 접하고 취업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는 총 3부로 구성되며, 1부 김동욱 구청장과 청년이 취업 고민과 정책 제안을 나누는 '구청장&청년 토크'로
가평군이 제2경춘국도 가평역 구간의 공법 변경과 국도75호선 가평~목동 구간 4차로 확장을 정부에 건의하며 지역 현안 해결에 나섰다.가평군은 지난 27일 열린 ‘민선 9기 시장·군수·구청장 국정 설명회’에서 △제2경춘국도 가평역 구간 공법 변경 △국도75호선 가평~목동 확장사업 추진을 위한 2건의 정책 건의서를 정부에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정부서울청사와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이번 국정 설명회는 대통령, 국무총리, 경제부총리, 행정안전부 장관 등 중앙부처 관계자와 전국 시장·군수·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국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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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AI로 지속가능 미래 연결"…SKT,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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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하원, 디젤 배출 저감법 예산 연장…트럭 저공해 전환 지원 2029년까지
미국 하원이 디젤 배출 저감법 예산 지원을 2029년까지 연장하는 법안을 초당적으로 가결했다. 18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하원은 이번 주 관련 법안을 343대 79로 통과시켰다.하원 결의안 2140호는 2005년 에너지정책법 797조를 개정해 DERA 보조금 프로그램의 예산 승인 기한을 2029년까지 연장하는 내용이다. 도리스 마쓰이, 켄 캘버트, 첼리 핑그리, 닉 랭워시 의원이 공동 발의했으며, 2029 회계연도까지 매년 1억달러를 지원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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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 개막
'제25회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가 19일 경산생활체육공원 온마루광장에서 개막​한다. "한 가지 소원은 꼭 들어준다"는 경산의 랜드마크 '갓바위'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재단법인 경산문화관광재단이 주최·주관을 하고, 대한불교조계종 은해사·경산불교총연합회·갓바위소원성취축제 주민위원회의 공동주관으로 막을 연다. 올해 축제는 19~20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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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대변인 허창원·서울세종본부장 곽노현 임용
충북도는 개방형 직위인 대변인에 허창원 전 충북도의원, 서울세종본부장에 곽노현 전 안양시청 정무비서를 각각 임용했다고 19일 밝혔다.도는 지난달 11일부터 10일간 전국 공모를 진행한 뒤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선발시험위원회와 인사위원회의 직무수행 능력 및 적격성 검증을 거쳐 이들을 선발했다.허 신임 대변인은 충북대학교에서 경영학 및 공학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제11대 충북도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수석대변인, 중앙당 부대변인 등을 역임했다.앞으로 민선 9기 도정 메시지를 조정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과 언론·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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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경제] 대구·경북, 8월 무역수지 27억 달러 흑자...2개월 연속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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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비트코인 8만5000달러에 달렸다"…채굴업계 매도 압력 완화 주목
JP모건이 비트코인의 평균 생산원가로 추정한 8만5000달러를 채굴업계의 주요 분기점으로 지목했다. 비트코인이 이 가격대를 유지하면 채굴업체의 매도 압력이 완화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24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JP모건은 비트코인이 이번 주 반등 과정에서 추정 평균 생산원가인 8만5000달러를 넘어섰다고 분석했다. 비트코인은 생산원가를 280일간 밑돌다가 이번 주 처음으로 해당 수준을 회복했지만, 이후 다시 하락해 8만400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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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참외가 올해 조수입 6천529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새로 썼다. 생산량 증가와 함께 농가 순수입도 두 자릿수 증가세를 보이면서 성주 참외산업의 성장세가 소득 향상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성주군에 따르면 2026년 성주참외 조수입은 6천529억원으로 집계됐다. 202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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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화 자산 3140조원 시대 온다…모건스탠리·올리버 와이먼 "핵심은 담보"
모건스탠리와 올리버 와이먼이 2030년 토큰화된 실물자산 시장 규모를 약 2조3000억달러로 전망했다. 시장 확대의 상당 부분은 투자상품의 블록체인 전환보다 금융기관의 담보 이동과 자금 관리에서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다.24일 블록체인 매체 더 디파이언트에 따르면 모건스탠리와 올리버 와이먼은 공동 발간한 2026년 자산·자산관리 보고서 '브레이킹 프롬 더 팩: 초과시장 성장 경쟁'에서 이같이 전망했다. 올리버 와이먼의 공식 보고서에서도 토큰화된 실물자산이 현재 약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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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뿌요뿌요' 강동신 8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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