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건설 기업 HJ중공업이 국도46호선 남양주-춘천 도로건설공사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7일 공시했다.발주처는 조달청이며, 전체 낙찰금액은 1740억3215만원이다. 이 중 HJ중공업의 지분 60%에 해당하는 금액은 1044억1929만원으로 기재됐다. 최근 매출액 대비 5.22% 수준이다.공사 위치는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하색리부터 춘천시 남산면 서천리 일원까지이며,
조선·건설 기업 HJ중공업이 국도46호선 남양주-춘천 도로건설공사를 1044억1929만원에 수주했다고 18일 공시했다.계약 상대는 조달청이며 계약일자는 2026년 8월 14일이다. 공사 범위는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하색리부터 춘천시 남산면 서천리 일원이며, 계약기간은 2026년 8월 14일부터 2033년 8월 29일까지다.공시에 기재된 공사개요에 따르면 국도 연장 5.16km 구간에 교량 6개소와 터널 1개소
HJ중공업 건설부문이 국토교통부 원주지방국토관리청이 발주한 '국도46호선 남양주-춘천 도로건설공사'를 수주했다.4공구는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하색리와 강원도 춘천시 남산면 서천리 일원을 연결하는 구간이다. 총연장 5.16km 도로를 개설하는 본 공사에는 총연장 2,697m에 달하는 교량 6개소와 289m 규모의 터널 1개소 신설 등이 포함됐다. 공사금액은 1,740억원이며,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84개월이다.입찰은 종합심사낙찰제 방식으로 진행됐다. 건설사의 시공 경험, 기술 능력, 경영상태
수도권 동북부와 강원권을 잇는 핵심 교통축으로 추진되는 제2경춘국도 건설사업에 HJ중공업이 참여한다. 올해 들어 제천~영월 고속국
가평군이 제2경춘국도 가평역 구간의 공법 변경과 국도75호선 가평~목동 구간 4차로 확장을 정부에 건의하며 지역 현안 해결에 나섰다.가평군은 지난 27일 열린 ‘민선 9기 시장·군수·구청장 국정 설명회’에서 △제2경춘국도 가평역 구간 공법 변경 △국도75호선 가평~목동 확장사업 추진을 위한 2건의 정책 건의서를 정부에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정부서울청사와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이번 국정 설명회는 대통령, 국무총리, 경제부총리, 행정안전부 장관 등 중앙부처 관계자와 전국 시장·군수·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국정
종합 건설사 IPARK현대산업개발이 조달청으로부터 제2경춘국도 도로건설공사 2공구를 수주하고 7일 공시했다.당사 계약금액은 1402억7161만원으로, 총 계약금액 2337억8602만원의 60%에 해당하는 금액이며 부가세는 제외된 수치다. 이는 2025년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4조1470억원의 3.4%에 해당한다. 대규모법인에 해당한다고 명시됐다.계약상대는 조달청이며 회사와의 관계는 기재되지 않았다. 공사 지역은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대성리부터 상천리 일원이며, 공
주택·토목 건설 기업 계룡건설산업이 조달청과 제2경춘국도 도로건설공사 1공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계약 구분은 공사수주이며 계약상대는 조달청으로, 수요기관은 국토교통부 서울지방국토관리청이다. 판매·공급 지역은 경기도 남양주시다.총 계약금액은 3079억1833만원이며, 이 중 공시된 계약금액 1847억5100만원은 당사 지분 60%에 해당하는 공급가액 기준 금액으로 기재됐다. 최근 매출액 대비 비율은 6.40%다. 최근 매출액은 2025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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