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는 최근 전국 지자체마다 가뭄 대책 마련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긴급 농업용수 공급 및 극복 대책’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대구는 평년 대비 강수량 부족과 연일 폭염경보 발효 등으로 인해, 북구 도남동 소재 도남 저수지 역시 수위 하락으로 바닥을 드러내 농가 용수 확보에 빨간불이 켜졌다. 이에 북구청은 지난 6일
경북 고령군이 극심한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총력 대응에 나섰다. 4일 고령군에 따르면, 폭염 예방 홍보 강화로서, 폭염 대책 현장 작동 여부 점검, 폭염중대경보 발효에 따른 분야별 대응 체계 및 달라지는 수칙 점검, 밤사이 이어지는 열대야 맞춤형 대응, 여름 휴가철 공직자 비상대비 태세 및 공직복무 철저 등 폭염 심화에 따른 구체적인 현장
한국수자원공사가 5일 대전 본사에서 가뭄 극복을 위한 ‘전사 가뭄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했다.회의에는 윤석대 사장을 비롯해 전 부문장, 유역본부장 및 관련 부서장 등 40여명이 참석해 가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주요 댐의 저수량이 감소하는 가운데 낙동강 유역 운문댐은 7월 15일부로 가뭄경보 ‘심각’ 단계에 진입했으며, 밀양댐은 8월 2일부로 ‘경계’ 단계로 격상됐다.이에 수자원공사는 가뭄 극복을 위한 총력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실질적인 용수 확보를 위한 조치로 하천유지용수를 감량 공급하며 댐 용수를 비
충남 금산군이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에 총력 대응하며 ‘인명사고 제로화’에 도전한다.군은 ‘2026년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대응 계획’을 수립하고 지난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3개월간을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기간’을 운영 중이다.또 행락객이 집중되는 7월 16일부터 8월 15일까지는 ‘특별대책기간’으로 지정해 현장 점검과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있으며 지역의 주요 물놀이 관리구역 및 위험구역에 대해서 물놀이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하고 운영하고 있다.군은 안전관리요원에게 안전 수칙 등을 교육했으며 물놀이하는 행락
울산시의회가 정부의 남동·남부·동서·서부·중부발전 등 5개 발전공기업 단일 법인 통합 방안 검토와 관련 ‘통합본사 울산 유치’ 총력 대응을 선언했다. 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13일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발전 5사의 통합 논의가 본격화됨에 따라 울산시가 치밀한 논리와 객관적 자료를 바탕으로 정부 설득에 나서는 한편, 지역 국회의원·경제계·노동계·대학 등과 연계해 ‘통합본사 울산 유치’를 위한 민·관·정 범시민적 총력 대응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다. 현재 정부 연구용역에서는 연매출 약 30조원
  충남 금산군이 올해 호우 피해 제로화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 지난 2024년 금산군은 약 400억원 이상 대규모 수해를 입었으며 군은 같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당시 200년 만의 기록적인 폭우 상황과 복구 과정을 집대성한 수해백서를 지난해 12월 발간하고 대응 체계를 전면적으로 재정비했다. 또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갖추고 감시용 시시티비를 확충함으로써 시간대별 대응 흐름을 시각화해 실제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조치가 가능하게 상시 대비 태세를 굳건히 다졌다. 군은 여름철 폭우에 대비해 하천 정비
칠곡군은 연일 폭염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군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를 가동하며 총력 대응에 나섰다.김재욱 칠곡군수는 본격적인 비상근무체제 돌입에 앞서, 지난 지난 28 관내 무더위쉼터 3개소를 직접 찾아 관련부서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김 군수는 어르신들의 무더위 쉼터 이용 불편 사항을 세심하게 살피고, 냉방기 작동 상태와 폭염 대비 행동 요령 등을 꼼꼼히 확인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펼쳤다.칠곡군은 현재 부군수를 단장으로 총 24명의 비상근무조를 편성해 24시간 상황대응
충남도가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도내 주요 관광지 방문객 4000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올해 관광객 5000만 명 달성을 목표로 막바지 총력 대응에 나선다.  도는 12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15개 시군과 함께 ‘2026년 제2회 도-시군 관광 관계관 회의’를 열고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운영 상황과 성과를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상반기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관광객이 체감할 수 있는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도는 ‘충남 방문의 해’ 기간 △관광수용태세 개선 △지역 자원 연계 관광 콘텐츠
충남 금산군이 올해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확대를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 이와 관련해 군은 실속 있는 상품군을 답례품에 포함하고 합리적인 가격과 좋은 품질을 갖추는 데 집중하고 있다. 군은 지난 3월 9개 업체의 삼겹살·목살, 장류 선물세트, 통밀빵 꾸러미, 김치류, 애플망고, 벌꿀 선물세트 등 22개 제품을 신규 답례품으로 추가 선정했으며 두루마리 휴지가 판매 1위를 지키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또 민간 기부 플랫폼을 통한 모금 비중이 점차 확대되는 추세에 맞춰 온라인 채널을 활용한 홍보도 한층 강화해
충북 청주시가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분야별 대책을 마련하고 총력 대응에 나섰다.6일 청주시에 따르면 지난달 말부터 청주 전역에 폭염경보가 발효 중이다. 폭염경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 35도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되거나 더위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지는 특보다.열대야 현상도 이어졌다. 청주는 전날 오후 6시부터 이날 오전 6시까지 밤 최저기온이 28.4도에 달하며 7일 연속 열대야를 기록했다.청주 지역 열대야는 지난달 6일 첫 발생 이후 이날까지 22차례 관측됐다.시는 당분간 열대야를 비롯한 극한 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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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 투자자 마크 큐반이 인공지능용 고성능 칩을 다음 투자 열풍의 중심으로 지목했다. 16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큐번은 엑스에 칩이라는 자산군이 새로운 크립토가 될 것이라고 썼다.큐반이 언급한 대상은 인공지능 구동에 쓰이는 고성능 GPU다. 그는 컴퓨팅 하드웨어가 독립적인 투자 자산군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봤다. 컴퓨터 칩은 보통 시간이 지나며 가치가 떨어지는 장비로 여겨졌지만, AI 성장세가 이런 인식을 흔들고 있다는 설명이다.암호화폐 업계에서는 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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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을지연습 18~21일 실시...'비상사태 대응역량' 점검
제주시가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2026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을지연습은 국가총력전 연습의 일환으로 매년 시행되는 전시 대비 훈련으로, 행정기관을 비롯해 공공기관, 유관기관, 중점관리대상업체 등이 참여해 비상사태 발생 시 국가 대응역량을 종합적으로 점검한다.이번 을지연습은 전시전환절차 연습, 도상연습, 전시 현안과제 토의, 실제훈련 등으로 진행된다.전시전환절차 연습에서는 비상사태 발생 시 전시체제로 전환하기 위한 단계별 조치사항을 점검하고 기관별 임무 수행절차를 숙달한다.도상연습에서는 전쟁 양상과 변화하는 안보환경을 반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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