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는 청년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자기 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3일부터 다음 달 16일까지 ‘2026년 찾아가는 청년교육’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청년들이 필요로 하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진로·취업·자기 계발 등 다양한 분야의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운영되며, 청년들의 관심사와 진로 방향을 반영한 수요자 중심 프로그램으로 교육 효과와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특히, 교육 주제와 일정, 장소 등을 청년들의 수요에 맞춰 탄력적으로 운영하여 참여 접근성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학습 기회를 확대하는 것이
중부뉴스통신 = 서울 광진구가 새 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체계적인 진학 준비를 돕기 위해 ‘광진구 진학상담실’을 3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광진구 진학상담실’은 학생
인천 지역 직업교육기관인 인천경문실용전문학교가 2026학년도 일반고 고교위탁 과정 신입생 추가 모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일반고 재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진로 탐색과 취업 준비를 동시에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학교 측에 따르면 이번 추가 모집은 미디어·디자인 분야와 서비스·조리 분야 등 총 6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학생들의 관심 분야와 진로 방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과정이 마련되어 있다.먼저 미디어·디자인 분야에서는 AI영상촬영·편집, 건축디자인, 패션디자인 과정이 운영된다. 해
충북 제천교육지원청은 새학년 준비 기간을 맞아 제천 일반고 4교 교원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로·진학지도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학생 맞춤형 진로 설계와 대입 준비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새학년 준비 기간은 학교별로 전체 교원이 모여 2026학년도 학교 교육활동의 비전과 방향을 설정하고 계획을 세우는 시기로 이번 연수는 준비 기간의 마지막 날에 제천 지역의 교육력을 높이기 위해 일반고 4개교 교원의 진학지도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연수의 주요 내용은 입학사정관의
경북 의성군이 운영하는 공공 교육 프로그램 ‘향토인재양성원’이 20년 동안 주요 대학 진학자 277명을 배출한 가운데 올해 교육 과정이 시작됐다.의성군인재육성재단은 지난 7일 의성 청소년문화의집 공연장에서 2026학년도 향토인재양성원 개강식을 열고 중·고등학생 대상 교
김만식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3일 취약계층 아동에게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달
김만식 기자 = 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13일 경북전문대학교와 학교 밖 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학업 동기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
김석희 기자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횡성숲체원은 지역 내 진로지원센터를 연계한 청소년 산림진로·환경교육 캠프를 3월부터
경북 달성군청 유소년축구단은 26일 서울 종로구 H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38회 차범근 축구상’ 시상식에서 골키퍼 최우성과 수비수 박성준이 각각 본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군청 유소년팀은 올해 대구 지역 유소년축구단 가운데 최다 수상자를 배출했으며, 지난해에 이어 대구 최초로 2년 연속 수상자 배출을 달성했다. 성과는 진학 실적으로도 이어졌다.
김만식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진로교육원은 20일, 새 학년을 앞두고 학생 맞춤형 진로상담과 창업체험교육 강화를 위해 교원 대상 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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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청, 세계한인회장대회 사상 첫 민간 운영위원장 선출
중부뉴스통신 = 재외동포청은 3월 9일 2026년 제2차 세계한인회장대회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운영위원장 선거를 통해 첫 민간 운영위원장으로 고상구 세계한인총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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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앱·온라인몰 농축산물 원산지 표시 집중 단속에 나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강원지원은 소비자 이용이 많은 배달 애플리케이션과 온라인 쇼핑몰 등 통신판매 시장의 원산지 표시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3월 3일부터 13일까지 11일간 정기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음식점 배달앱과 온라인 플랫폼, 지자체 운영 쇼핑몰 등에서 판매되는 농·축산물과 가공식품, 배달음식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원산지 거짓 표시나 미표시 행위를 집중 점검한다.주요 점검 내용은 △배달 앱 메뉴명에 국내산으로 표시하고 외국산 재료를 사용하는 행위 △소비자 눈에 잘 띄는 상단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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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장 후보들 캠프 왜 ‘포항정치 1번지’ 오광장 몰릴까
6.3 지방선거 포항시장에 출마하는 예비후보들의 캠프가 ‘포항 정치 1번지’로 불리는 오광장 일대로 몰리고 있다. 포항 오광장에서 형산강 로터리를 연결하는 포스코로 양쪽에는 요즘 포항시장과 경북도지사에 출마하는 예비후보들의 얼굴이 담긴 대형 현수막이 촘촘하게 내걸려 있다. 그렇다면 포항 오광장 일대에 예비후보들의 캠프가 몰리는 이유는 뭘까. 우선 포항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왕래하는 곳인데다 양쪽 8차선인 포스코로는 접근성이 좋고 홍보하기에 가장 적합한 장소이기 때문으로 보여진다. 이 때문에 이들 예비후보들은 일찌감치 위치 좋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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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술훈련 평가로 현장 대응력 높인다
  충북 영동소방서는 현장 대응능력 향상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9일부터 11일까지 상반기 전술훈련 평가를 추진한다. 이번 평가는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현장에서 필요한 개인별 전술과 기술 능력을 점검하고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평가는 소방경 이하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필기와 실기 평가로 진행됐다. 필기평가에서는 화재진압·구조·구급 분야의 기본 이론과 현장 대응 지식을 중심으로 문제를 출제해 기초 대응 역량을 점검했다. 실기평가는 소방호스 전개 및 회수, 사다리 설치 및 등반, 현장 심폐소생술 팀워크 등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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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한국피지컬AI협회, AI산업 활성화 위해 협력
경기 수원특례시와 ㈔한국피지컬에이아이협회는 6일 시청 상황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피지컬 인공지능 산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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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 3월 간부공무원 조찬포럼 개최
포항시는 지난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간부공무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복합위기와 불확실성의 시대:포항의 길을 묻다’를 주제로 3월 간부공무원 조찬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기후위기와 지정학적 갈등,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등 복합위기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도시 전략과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최재철 기후변화센터 이사장이 강연자로 초청됐다.최재철 이사장은 현재 기후변화센터 이사장과 국제박람회기구 고문을 맡아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1월 15일에는 포항시 마이스 앰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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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시밀러 골든타임] ③ 양적 성장을 넘어 질적 도약으로, 초격차 전략을 설계하다
미국 FDA의 규제 완화는 바이오시밀러 시장의 진입 장벽을 낮추어 국내 기업들에게 단기적 수혜를 제공하지만, 동시에 글로벌 후발 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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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남북 경제 격차 해소, 6·3 지방선거 핵심 이슈되나
경기지역의 남북부 경제 규모 격차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이 6·3 지방선거 핵심 이슈로 떠오를 전망이다. 전국 최대 수준의 경제 규모를 기록한 경기도 내부에서도 남북 경제 격차가 확대되는 흐름이 나타나면서 이를 해소할 정책 경쟁이 선거 주요 의제로 부상할 가능성이 크다.15일 인천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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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사운드바 12년 연속 글로벌 1위 달성
삼성전자가 글로벌 사운드바 시장에서 12년 연속 1위를 달성하며 오디오·비주얼 분야의 리더십을 굳건히 했다.시장조사업체 '퓨처소스'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025년 글로벌 사운드바 시장에서 금액 기준 21.5%, 수량 기준 19.7%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2014년부터 이어온 1위 자리를 지켰다.삼성전자 사운드바는 몰입감을 높이는 서라운드 음향과 편리한 사용성을 갖춰 20년 연속 글로벌 1위인 삼성전자 TV와 함께 차원이 다른 시청각 경험을 제공한다.특히 삼성전자 TV의 스피커와 호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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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 새 공사·도로 현장서 6명 사망·중태…봄 성수기 개막 동시에 산재 ‘무더기’
봄철 공사 성수기가 시작된 3월 중순, 사흘 사이 전국 공사 현장에서 노동자 6명이 숨지거나 중태에 빠지는 사고가 잇따랐다. 추락과 장비 사고, 낙하물 사고, 차량 충돌 등 사고 유형은 서로 달랐지만, 대부분 현장에서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된 뒤 사망 판정을 받았고 관계 기관의 작업 중지와 수사가 이어지는 공통된 흐름을 보였다. 최근 외국인 노동자 사망 사건에서는 사인이 ‘다발성 손상’으로 확인되면서 현장 안전 관리 체계에 대한 점검 필요성도 제기되고 있다.13일 오후 4시 32분께 경기 군포시 금정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