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개발원이 인공지능과 바이오 기술의 급속한 발전, 인구구조학적 변화가 맞물리며 새로운 전환점에 직면한 보험산업에 선제적인 미래 리스크 이해와 패러다임 전환의 필요성을 제시하기 위한 미래포럼을 연다.보험개발원은 오는 30일 여의도 FKI 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인구·바이오·AI가 바꾸는 보험의 미래'를 주제로 '2026 KIDI 보험미래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보험미래포럼은 보험산업의 최신 현안에 대해 국내외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대응전략을 공유하는
한국농어촌공사가 인공지능과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농지은행 업무를 자동화하고 스마트팜 입지를 분석하는 등 농어촌 현장과 국민 서비스 개선을 위한 디지털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했다.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 14일 전남 나주 본사에서 ‘제3회 KRC 인공지능 디지털 혁신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수상작 6점을 시상했다고 15일 밝혔다.지난 6월 22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총 80점이 접수됐다. 전문가 심사를 거쳐 아이디어, 서비스개발, 영상 등 3개 부문에서 최우수 1점과
삼성전자가 제주에서 열리는 글로벌 에너지 전환 행사에 참가해 고효율 히트펌프를 기반으로 한 주거용 냉난방 솔루션을 선보인다.친환경 에너지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냉난방 분야의 전기화 기술 경쟁력을 알리고 국내 시장 확대에도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삼성전자는 14일부터 16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6 그린수소 글로벌 포럼’에 참가한다고 밝혔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과 재생에너지를 접목한 에너지 혁신 및 그린수소 산업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수자원공사가 인공지능과 디지털 혁신기술이 결합된 ‘미래형 스마트 물도시’ 청사진을 공개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달 9일부터 1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 공동 주관기관으로 참가, 첨단 물관리 기술력이 접목된 스마트시티 모델을 선보였다.공사는 행사 기간 공사는 450㎡ 규모의 대형 단독 부스를 마련하고 8개 콘셉트 공간을 통해 물관리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시티 기술을 널리 알렸다.전시관에는 기후위기와 물재해에 대응하는 공사의 기술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산업 혁신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보여주는 ‘2026 울산세계미래산업박람회’가 10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막을 올렸다. 울산시는 박람회를 계기로 지역 주력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앞당기고 울산을 대한민국 미래산업을 연결하는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오는 12일까지 사흘간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산업과 산업, 기업과 기업, 사람과 기술을 연결한다는 의미를 담아 ‘대한민국 산업 AX의 넥서스’를 비전으로 내걸었다. 개막식에
수공이 올해 국제 물주간 행사를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에 방점을 뒀다. 우리나라가 주최하는 국제 물 분야 행사인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6’이 9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막해 사흘간의 일정을 진행중이다.특히, 한국수자원공사는 기후에너지환경부, 대구광역시 등과 함께 이번 행사를 공동 주최하며 ‘물·에너지·AI : 우리의 미래를 지키다’를 주제로 글로벌 물 위기 극복과 지속가능한 미래 물관리 방향을 모색했다.수자원공사는 이번 행사에서 첨단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을 집약한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국제 물 분야 행사인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6’이 대구 엑스코에서 개막했다.한국수자원공사는 기후에너지환경부, 대구광역시 등과 함께 공동 주최하며 ‘물·에너지·AI : 우리의 미래를 지키다’를 주제로 글로벌 물 위기 극복과 지속가능한 미래 물관리 방향을 공유한다.수자원공사는 이번 행사에서 첨단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을 집약한 전용 홍보관을 운영하며 국가 대표급 물관리 기술을 선보인다.현장에서는 정부 선정 공공기관 혁신프로젝트에서 각각 1위와 3위에 오른 ‘
천안시는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 참가해 인공지능과 데이터 기반 스마트도시 기술을 선보인다.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는 국토교통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 주최하는 아시아 대표 스마트시티 전시회로, 국내외 도시와 기업 등이 참여해 교통·모빌리티·인프라·건설·인공지능 솔루션 등 스마트도시 분야의 최신 기술과 정책을 공유한다.이번 행사에서 시는 단독 전시관인‘천안관’과 함께 아산시와 연계한 ‘AI 특화 시범도시 공동관
안산시가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를 인공지능 기반의 미래 제조산업 거점이자 근로자가 일하고 머물고 싶은 산업단지로 전환하기 위해 제조혁신과 근로환경 개선을 동시에 추진한다.안산시는 8일 정책브리핑을 통해 총 280억 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환 실증산단 구축사업’과 49억 4천만 원 규모의 ‘안산스마트허브 아름다운거리 산리단길 조성사업’ 추진 상황을 발표하고, 반월·시화산단의 기업 경쟁력과 근로환경을 함께 개선하는 산업단지 혁신 방향을 제시했다.시는 제조공정에 인공지능과 데이터를
부평구의회는 9월 8일 열린 제277회 정례회 상임위원회에서 김동규 의원이 발의한 ‘인천광역시부평구 인공지능행정지원플랫폼 및 데이터 기반 행정 구현에 관한 조례안’ 등 3건의 의원발의 조례안을 통과시켰다.김동규 의원이 발의한 ‘인천광역시부평구 인공지능행정지원플랫폼 및 데이터 기반 행정 구현에 관한 조례안’은 인공지능과 데이터의 행정 활용을 활성화하고, 체계적인 관리 및 인공지능행정지원플랫폼 구축ㆍ운영을 통해 행정의 효율성과 신뢰성을 제고하기 위한 것으로, 행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울산시의회가 오는 22일부터 10월21일까지 30일간 ‘2026년 행정사무감사 시민제보방’을 운영한다. 울산시의회는 오는 11월4일부터 17일까지 14일간 실시되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시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제보를 수렴하기 위해 시민제보방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제보 대상은 울산시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관한 위법·부당한 사항을 비롯해 예산 낭비, 보조금 부당수령 사례 등이다. 특히 시의회는 올해부터 시민이 더욱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기간을 기존 15일에서
인천환경공단 승기사업소는 12일 연수구 승기천 일원에서 지역사회 환경보전을 위한 가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연수구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승기천 주변 산책로와 하천변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정비해 깨끗한 도심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화 활동에는 공단 임직원과 시민 자원봉사자 등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승기천 산책로와 하천변을 중심으로 이동하며 플라스틱, 비닐 등 방치된 생활 폐기물과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공단
대구 서구 자원봉사센터는 추석 명절을 맞아 가족·친지 방문과 실내 활동 증가로 공동주택 내 층간소음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층간소음 예방 수칙을 알리고 이웃 간 배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공동주택 층간소음 예방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은 9월 17일 평리공원 일대에서 공동주택
울산남구가족센터는 지난 17일 오후 8시 삼산동 일대에서 ‘WITH U 외국인 순찰대’ 5회기 야간 순찰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외국인 주민의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안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삼산동 주택가와 상가 주변, 골목길 등을 함께 돌며 안전 취약지역을 살피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야간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이날 순찰에는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을 비롯해 삼산동 행정복지센터, 삼산동 지구대, 삼산동 자율방범대 관계
대구북구자원봉사센터는 9월 17일, 북구의 주요 자원봉사단체와 함께 ‘세계자원봉사자의 해, 북구 이음’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산격대교 하단 일원에서 연합 환경정화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한국자유총연맹 대구북구지회, 대한적십자 대구북구지회, 바르게살기운동 대구북구협의회, 대구북구새마을회의 4개 단체 소속 자원봉사자
'제25회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가 19일 경산생활체육공원 온마루광장에서 개막한다.
"한 가지 소원은 꼭 들어준다"는 경산의 랜드마크 '갓바위'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재단법인 경산문화관광재단이 주최·주관을 하고, 대한불교조계종 은해사·경산불교총연합회·갓바위소원성취축제 주민위원회의 공동주관으로 막을 연다.
올해 축제는 19~20일까
국내 유일의 세계산악영화제인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18일 울주군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에서 막을 올렸다.‘함께 오르자, 영화의 山’을 슬로건으로 22일까지 열리는 이번 영화제에서는 35개국 114편의 작품이 상영된다.국제경쟁 19편과 아시아경쟁 10편은 대상·작품상·감독상 등 8개 부문에서 경합한다.개막식에서는 캐나다 산악문학가 버나데트 맥도날드가 울산울주세계산악문화상을 수상했다.이순걸 이사장은 “지난 10년을 디딤돌 삼아 새로운 10년을 준비하겠다”고 밝혔으며, 엄홍길 집행위원장은 “작품 속 도전과 열정을 통해 각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