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가 지역구 김석기 국회의원과 손잡고 중앙정부를 상대로 원자력 산업 활성화와 방폐장 유치지역 지원사업 재정비, 미래 용수 확보 등 도시 명운이 걸린 5대 핵심 현안 해결에 팔을 걷어붙였다.주낙영 경주시장과 김석기 의원은 7일 세종 정부청사에서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을 직접 면
경남도를 비롯한 동남권의 미래를 이끌 4대 핵심 성장엔진으로 첨단 조선·해운, 미래모빌리티 혁신제조, 우주항공·방산, 차세대 원전·에너지 등 4개 분야가 정부의 ‘5극3특 성장엔진’으로 선정됐다. 이렇게 되면 선도기업의 대규모 투자 효과가 지역 부품·소재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중소협력업체의 성장으로 확산돼, 동남권 전통 제조업 생태계의 체질 개선을 견인할
영덕군은 군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신규 원자력발전소를 위해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2주간 영덕군민을 대상으로 신규 원전의 명칭을 공모한다.공모 기준은 발전시설로서의 원전을 넘어 영덕의 미래 비전과 지역발전에 대한 군민의 기대를 함께 담아낼 상징적인 명칭을 선정하게 된다.공모
한수원이 전국 단위 품질혁신 경진대회에서 19년 연속 금상을 이어갔다.원전 해체와 방사성폐기물 저감, 설비 진단 등 현장에서 발굴한 개선과제를 앞세워 출전한 6개 품질분임조가 모두 수상했다.한국수력원자력은 '제52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에서 금상 3개, 은상 1개, 동상 2개를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산업통상부와 전북특별자치도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 전북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개최됐다.전국 1
고리원자력본부가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원자력 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관련 직무를 탐색할 수 있는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했다.한수원 고리원자력본부는 지난 10일 부산시교육청을 통해 선발된 고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2026 여름방학 꿈담기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2023년 부산광역시교육청과 ‘꿈담기 진로체험’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지역 청소년에게 원자력 산업의 현장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향후 직업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수력원자력이 8월 31일 본사에서 전사 주요 간부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사 조직장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토론회는 김회천 사장이 취임 이후 현장경영과 국내외 사업 점검 과정에서 도출한 문제의식과 통찰을 전사 조직장들과 공유하고, 한수원의 미래 비전 및 중장기 경영 방향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토론에서는 기존 사업과 내부 역량에 대한 냉철한 진단을 토대로 한수원이 앞으로 집중적으로 확보해야 할 미래 경쟁력과 변화 방향을 다각도로 모색했다. 특히 ▲원전
한국수력원자력이 원전 분야 인공지능 활용과 가동원전 운영역량 고도화, 소형모듈원전 시장 대응을 중심으로 미래 경쟁력 강화 방향을 구체화한다.기존 사업과 내부 역량을 점검하고 향후 확보해야 할 핵심역량을 중장기 경영전략의 실행 과제로 연결한다는 방침이다.한국수력원자력은 지난달 31일 본사에서 전사 주요 간부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사 조직장 대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에서는 기존 사업과 내부 역량에 대한 진단을 바탕으로 한수원이 앞으로 확보해야 할
울진군은 8월 3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국회수소경제포럼에 참석해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의 추진상황과 원전수소 산업 육성을 위한 주요 정책과제를 공유했다.국회수소경제포럼이 주최하고 한국수소연합이 주관한 이번 세미나는 ‘원전수소 정책 세미나’를 주제로 국회와 정부, 울진군·영광군, 산업계·학계·연구 기관 등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해 원전수소의 정책·산업적 가능성과 제도적 지원방안을 논의했다.군은 이날 세미나에서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단의 추진현황과 전략적 가치, 원전 전력공급 계획, 향후
한수원이 도급과 건설발주 사업의 특성을 반영해 현장 안전관리체계를 정비한다.사업 유형별 안전관리 책임과 역할을 구체화하고 협력회사와 위험요인을 사전에 관리하는 예방 중심 체계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한국수력원자력은 지난 26일 한수원 방사선보건원에서 ‘제2차 안전혁신 자문위원회’를 열고 도급 및 건설발주 사업의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자문위원회에는 현장 안전과 학계, 법률, 노무 분야 외부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위원들은 원전 운영·건설과 신재생 사업 등 한수원의 다양
부산시는 권역별 성장엔진으로 동남권의 첨단 조선·해운, 미래모빌리티 혁신제조, 우주항공·방산, 차세대 원전·에너지 등 4개 분야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지난해 하반기부터 부산·울산·경남은 지역의 수요를 바탕으로 지역별 산업 강점과 성장잠재력 및 국가 전략과의 부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동남권 성장엔진을 공동 협의해 왔으며, 정부와 지속적인 협의를 거쳐 오늘 중앙지방협력회의를 통해 최종 선정 결과가 발표됐다.대한민국 최대 기간산업 집적지인 부·울·경은 인구 약 754만 명, 지역내총생산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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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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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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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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