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국제교육원 부설영재교육원은 25일, 영재교육대상자 25명을 대상으로 와 을 운영했다. 이번 체험은 영재교육과정과 연계해 학생들이 우리 지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배우고, 이를 영어로 소개하며 글로벌 의사소통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먼저 학생들은 청주고인쇄박물관과 흥덕사지, 근현대인쇄전시관에서 영어 도슨트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소그룹으로 나뉘어 세계기록유산인 와 우리 인쇄문화의 역사를 원어민 교사에게 영어로 해설
오산시는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2026년 하반기 오산시 평생학습관 정규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정규과정은 오산시민과 오산시 소재 사업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총 18개 강좌를 운영하며, 실생활과 자기계발, 취업 및 직무역량 향상 등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주요 강좌는 ▲부동산경매&생활법률 ▲영어·일본어회화 ▲ITQ 한글 ▲가요인문학 ▲음악놀이지도사 ▲음악이론 ▲AI자녀교육자료만들기 ▲코칭대화의 기술 ▲스마트사진 ▲시니어인지놀이지도사 ▲수채화 ▲민화색연필 ▲핸드드립커피 ▲어반캘리그
충북 음성교육도서관이 책을 중심으로 인문과 영어, 연극, 공예, 인공지능을 연계한 하반기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유아부터 초등학생, 학부모, 지역주민까지 연령별 특성과 관심사를 반영해 독서에 그치지 않고 직접 생각하고 표현하며 체험하도록 구성했다. 초등학생 대상 강좌는 △생각쑥쑥 독서논술 △연극으로 말해요 △그림책 속 영어여행 △인문고전이다. 학부모와 지역주민을 위해서는 △일상 힐링 공예 △AI시대 생존키트Ⅱ △천천히 읽는 그림책을 운
충청남도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지난 7일 「2026학년도 논산계룡 글로벌 리더 영어캠프」수료식을 끝으로 5일간의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영어캠프는 8월 3일부터 7일까지 논산여자중학교에서 운영했으며, 지역 중학교 1·2학년 학생 40명과 2026학년도 논산계룡 중학생 국제교류 해외영어체험캠프 참가 학생 18명 등 총 58명이 참여했다.캠프는 원어민교사와 한국인 영어교사가 함께하는 팀티칭 방식으로 운영했으며, 영어 의사소통, 읽기·쓰기,
울산시교육청은 오는 23일부터 11월14일까지 12주간 직업계고 학생 18명 대상으로 호주 시드니에서 ‘2026년 직업계고 해외 현장학습’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참여 학생은 울산공업고, 울산미용예술고, 울산산업고, 울산상업고, 울산생활과학고, 울산여자상업고, 울산기술공업고 등 7개 학교 18명이다. 분야별로는 미용 5명, 공업 5명, 외식 3명, 서비스 5명이다. 학생들은 지난 5월 서류전형, 영어 능력 전형, 심층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됐다. 선발된 학생들은 울산과학대학교 글로컬비즈니스센터와 협력해 원어민 교수와
충남 논산시는 지난 7월 28일부터 관내 도서관에서 운영한 ‘2026년 여름독서교실’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여름독서교실은 논산어린이청소년도서관, 강경도서관, 연무도서관 등 3개소에서 도서관별 특화 프로그램으로 운영됐으며, 초등학생 70여 명이 참여해 책 읽기의 즐거움을 배우고 도서관과 더욱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다.논산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영어 그림책을 활용한 단어 퀴즈, 그림책 낭독 등 독서활동을 비롯해 어린이들이 자료실에서 스스로 원하는 책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도서관 정보활용교육을 진행했다.또 강경도서관에서
충청남도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8월 7일 ‘2026학년도 논산계룡 글로벌 리더 영어캠프’ 수료식을 끝으로 5일간의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캠프는 8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논산여자중학교에서 운영했으며, 관내 중학교 1·2학년 학생 40명과 2026학년도 논산계룡 중학생 국제교류 해외영어체험캠프 참가 학생 18명 등 총 58명이 참여했다.캠프는 원어민교사와 한국인 영어교사가 함께하는 팀티칭 방식으로 운영했으며, 영어 의사소통, 읽기·쓰기(Reading & Wri
대구 달성군 달성어린이숲도서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숲 속 썸머 영어캠프’를 운영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캠프는 영어를 단순한 학습이 아닌 책과 놀이로 자연스럽게 접하도록 기획된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영어 원서를 읽고 다양한 독후활동을 진행하며 아이들의 흥미와 자신감을 키우는 데 중점을 뒀다. 프로그램은 학년별 수준에 맞춰 2개 기수로 나눠 진행된다. ▲1기는 8월 4일~7일 ▲2기는 8월 25일~28일 운영되며,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부산광역시 수영구는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5일까지 수영구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 「Summer Play LAB」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여름방학 기간 영유아를 가정에서 돌보는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덜고, 아이들에게 다양한 놀이와 체험활동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맞벌이 및 가정양육 가정의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는 틈새돌봄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프로그램은 영아와 유아를 대상으로 ▲발레 ▲영어 ▲미술 ▲신체놀이 ▲요리활동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도심 속에서 책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북캉스’를 선보인다. 서구는 구립도서관을 중심으로 가족과 어린이, 청소년, 시니어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상록도서관에서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30~31일 그림책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 ‘한여름의 그림책큐브’를 운영한다. 이어 8월13일부터 이틀간 ‘여름 독서교실: 드림 잉글리쉬 북 아틀리에’를 열어 영어 그림책 읽기와 푸드아트, 막대인형극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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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가 오는 9월 12~13일과 19~20일 양주관아지 일원에서 ‘2026 양주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야행은 ‘다시, 관민동락’을 주제로 조선시대 양주목에서 백성과 관리가 함께 즐기던 ‘관민동락’의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참여형 행사로 꾸민다. 행사는 ‘1막 양주의 무형유산, 한판에 담다’와 ‘2막 관민동락, 다시 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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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최대 승부처인 호남 경선을 거치며 중대한 분수령을 맞았다. 호남 권리당원 투표에서 57%가 넘는 압도적 지지를 확보한 김민석 후보가 누적 과반 득표를 달성하며 대세론에 쐐기를 박았다. 반면 뒤처진 정청래 후보는 전체 권리당원의 38.3%가 집중된 서울·경기 경선에서 대규모 반전을 노리며 총력 배수진을 쳤다.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15일 전남 나주와 전북 익산 합동연설회 직후 공개한 호남권 순회경선 개표 결과를 통해 김민석 후보가 13만9307표를 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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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제천시민과 관객을 위한 야외 무료 공연 ‘원 썸머 드림’을 오는 9월 6일 오후 6시 30분 제천예술의전당 여름광장에서 개최한다.이번 공연에는 코요태, 채연, 노브레인, 이성욱, 맵시, 박동준&큐바니즘 등이 출연해 1990~2000년대 대중가요부터 K-POP, 펑크 록, 라틴, 재즈까지 세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무대를 선보인다.대한민국 대표 혼성그룹 코요태는 ‘순정’, ‘비몽’, ‘우리의 꿈’ 등 히트곡으로 관객을 만난다. 채연은 ‘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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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의 따뜻한 나눔과 미래산업을 이끌 창업 생태계 조성이 원주의 새로운 도시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기업의 사회공헌부터 민·관·학·연이 힘을 모은 창업도시 전략까지, ‘함께 성장하는 원주’를 위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기업의 나눔, 아이들의 내일을 밝히다㈜푸드플래닛은 지난 14일 원주시청을 찾아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아동·청소년을 위한 지정기탁 후원금 3천만 원을 전달했다.이번 후원금 가운데 1천만 원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되며, 2천만 원은 저소득 아동·청소년 5명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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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임종이 가까워지면서 오랜만에 형제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반가운 가족의 만남을 기대했지만 분위기는 어딘가 불편하다. 각자의 삶을 살아오느라 미뤄둔 말들이 쌓여 있고, 아버지를 바라보는 생각도 서로 다르다.인천시립극단의 창작 가족극 〈배:웅〉은 바로 그 지점에서 시작한다.21일 인천문화예술회관 복합문화공간에서 열린 리딩 스테이지를 통해 작품을 먼저 만났다. 오는 9월 12일 개막하는 본공연을 앞두고 낭독 형태로 선보인 무대다.공연 전 포스터를 보며 치매에 걸린 부모와 임종을 다룬 이야기일 것이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