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이 경도인지장애와 초로기 치매 환자 및 가족을 지원하기 위한 혁신적인 돌봄 아이디어 발굴에 나섰다.한화생명은 2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WE CARE MEMORY+ 액셀러레이팅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최종 수상 15개 팀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올해 처음 마련된 이번 공모전은 치매를 단순히 의료적 문제로 접근하는 데서 벗어나 예방과 일상생활 지원, 사회적 관계 회복 등 다양한 영역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솔루션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공모 분야는 디지털·AI, 일·사회경험, 커뮤니
스테이지파이브가 AI 위치 데이터 전문기업 로플랫을 인수하고 신사업 발굴에 나선다.스테이지파이브는 포괄적 주식교환 방식으로 로플랫 지분을 확보해 자회사로 편입한다고 2일 밝혔다. 로플랫은 인수 이후에도 기존 사업 체계를 유지한다.로플랫은 사람의 위치와 방문, 이동 정보를 분석하는 AI 위치 기술 기업이다. 전국 60만개 이상의 관심지점과 1억개 이상의 와이파이 접속지점 지도를 기반으로 위성항법시스템이 닿지 않는 실내와 지하에서도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수
충남 천안시는 31일 시청 제1소회의실에서 국제로타리 3620지구와 ‘지역사회 나눔·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지속가능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나눔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재난·재해 등 지역 위기 대응을 위한 봉사와 후원활동을 공동 추진하고, 맞춤형 복지사업 발굴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최재용 국제로타리 3620지구 총재는 “천안시와의 협력을 통해 필요한 지원을 세심하게 살피고 회원들과 함께 실질적인 봉사와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
동서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지난 8월 27일 한화리조트 해운대에서 열린 ‘캠퍼스 리빙랩 지역문제 해결 아이디어 공모전’ 최종 평가회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 2개팀이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부산광역시,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동서대·국립한국해양대·동아대·동의대가 공동 주관했다. 부산지역 청년들이 리빙랩 방식을 통해 지역사회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시민 참여형 혁신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되었다.특히 단순한 아이디어 발굴에 그치지 않고, 시제품 제작부터 투자유치 발표까지
나주시는 지난 3월 상반기 규제개선 과제 발굴에 이어 지난 26일 지역산업과 민생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밀착형 중앙부처 규제개선 과제’를 발굴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과제 발굴은 전남·광주 행정통합 이후 시민과 기업이 현장에서 겪는 불합리한 규제와 애로사항을 실질적인 제도 개선으로 연결하는 데 중점을 뒀다.시는 지역산업 분야의 경우 전통산업, 서비스산업, 신산업 등 3대 분야를 중심으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기업의 투자와 산업 활성화를 뒷받침하기 위한 규제개선 과제를 발굴했다.주요 과제로는
대구 동구청은 지난 25일 동구청 4층 대회의실에서 ‘제6기 동구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주민 의견 수렴 공청회를 개최했다.지역사회보장계획은「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련 법률」제35조에 따라 지역 복지정책의 중장기 방향과 추진과제를 담아 지자체장이 4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이다.이날 공청회에는 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토론과 질의·응답을 통해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추진 방향과 실현 가능성을 함께 점검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울산시가 사우디아라비아의 국가 발전전략인 ‘비전 2030’과 연계해 울산의 수소도시 조성 경험을 현지 스마트시티와 에너지 전환 정책에 접목하는 협력사업 발굴에 나선다. 22일 울산시에 따르면 시는 최근 울산을 방문한 사우디 정부 고위급 공무원들과의 교류를 계기로 수소·에너지 분야의 후속 협력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사우디 정부 교통물류부 등 7개 기관의 국장급 이상 고위공무원과 미스크재단 관계자 등 11명은 지난 15~16일 울산의 수소경제와 에너지 전환 현장을 둘러봤다. 사우디는 석유 의존도를 낮추고 산업 다각화와 미래도시 건설
하나증권이 업비트의 글로벌 사업을 담당하는 업비트 글로벌과 손잡고 디지털자산과 전통 금융을 결합한 새로운 사업 모델 발굴에 나선다.하나증권은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업비트 글로벌과 디지털자산 및 금융 분야의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하나증권이 보유한 금융 및 자산운용 역량과 업비트 글로벌의 디지털자산 관련 기술, 해외 사업 경험 및 글로벌 네트워크를 연계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양사는 각자의 강점을 활용해 디지털자산 금융 분야에서 새로운 사업
마인드플러스와 사회복지법인 중증장애인거주시설 한울장애인공동체가 지역사회 장애인의 복지 발전과 일자리 창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양 기관이 체결한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에는 장애인 일자리 발굴 및 취업 알선에 관한 사항, 장애인의 근로가 가능한 사업체 발굴에 관한 사항, 장애인의 직무 훈련 및 교육에 관한 사항, 장애인 취업 후 사후관리에 관한 사항, 기타 장애인의 취업과 관련된 협력 사항 등이 포함되었다.특히 양 기관은 단순히 일자리를 연결하는 단발성 지원에서 벗어나, 장
울산시가 인재와 생활권, 산업을 연결하는 ‘부울경 광역이음 프로젝트’를 초광역 협력의 출발점으로 삼아 산업 인공지능 전환과 인재 양성, 광역교통, 정주, 산업금융 분야의 공동사업 발굴에 나선다. 정부 공모에 참여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울산이 사업을 먼저 구상해 부산·경남에 제안하고 정부 정책과 제도 반영까지 이끈다는 구상이다. 신민식 경제부시장은 9일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열고 부울경 초광역 인재·정주·미래 이음 프로젝트의 추진 방향을 밝혔다. 시는 정부가 국가균형성장의 기본 틀로 제시한 ‘5극3특’에 맞춰 하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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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을 기록하다: 공공기관과 극장’.. '인천 만년(萬年) 아카이빙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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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인천시연합회는 인천의 공간과 기억을 기록하고 재조명하기 위해 「2026 인천 만년 아카이빙Ⅲ」를 마련했다.이번 전시는 ‘인천을 기록하다: 옛 공공기관과 극장’을 주제로 다음달 2일부터 7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소전시실에서 열린다.전시는 과거 인천에 존재했던 공공기관과 극장의 옛 모습을 담은 사진과 현재의 모습을 함께 보여주는 방식으로 구성된다.과거의 사진을 통해 당시 건축물의 모습과 공간의 흔적을 살펴보고, 현재의 모습과 비교하며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한 인천의 모습을 한자리에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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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채비와 전래동화가 빛으로…신산공원 가을밤 물든다
제주 고유의 도채비와 우리나라 전래동화가 빛으로 되살아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20일 제주시 대표 야간관광 축제인 '2026 신산 도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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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음성지사, 고령농 은퇴·청년농 영농 지원 적극 홍보
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가 고령농업인의 노후 준비와 청년농업인의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음성지사는 지난 17일부터 4일 간 열린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 현장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과 농지은행사업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은 영농경력 합산 10년 이상인 65~84세 은퇴 또는 은퇴 예정 농업인이 소유 농지를 공사나 청년농업인에게 이양하면 최대 10년간 매월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농지를 바로 매도하면 1㏊당 월 50만원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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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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