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희 기자 = 원주시는 폭염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지역자율방재단과 함께 지난 12일부터 경로당 등 관내 무더위쉼터 288개
중부뉴스통신 = 군포시는 지난 28일 폭염을 피해 무더위쉼터 ‘군포 쿨쿨’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와 상세주소 제도를 알리는 현장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한풀 꺾인 듯했던 폭염이 다시 늦더위로 이어지는 가운데 이현재 경기 하남시장이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살피기 위해 무더위쉼터 현장을 찾았다. 12일 하남시에 따르면 이현재 시...
세종시 대평동 자율방재단이 12일 관내 무더위 쉼터를 대상으로 안전점검 및 예찰 활동을 실시했다.무더위가 한풀 꺽인 상황에서 진행된 활동이라서 안전하고 쾌적한 쉼터를 제공되게 하기 위해서다.이날 동 자율방재단은 무더위쉼터 6곳을 찾아 냉방기 정상 작동 여부와 적정 실내온도 유지 상태를 집중적으로 살폈고, 무더위쉼터 안내표지판과 운영시간 게시 여부, 휴식 공간 청결상태, 폭염 대비 행동요령 비치 여부 등을 확인하고 이용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박노진 자율방재단장은 “지속적인 예찰 활동을 통해 주민들
대구 ‘무더위쉼터’의 전반적인 운영 실태를 재점검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동형 쉼터가 운영되지 않는 남구 등 소외된 지역과 각 구역의 수요를 분석해 균형 있게 재배치하고, 접근성 또한 개선할 필요가 있다는 분석에서다.23일 임효신 대구시의원에 따르면, 현재 대구시가 지정·운영 중
해운대구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주민들이 더위를 피하면서 체험과 건강관리까지 할 수 있는 이색 무더위쉼터 3곳을 운영한다. 반송2동 도시재생 거점시설인 반송마을역사관, 어울림문화센터, 송이공방 6호점으로 9월 18일까지 오후 2~5시에 운영한다. 각 시설의 특성을 살린 프로그램을 운영해 색다른 여름철 휴식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반송마을역사관은 3층 역사학습공간을 무더위쉼터로 개방하며 주민들은 시원한 공간에서 쉬면서 반송동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볼 수 있다.어울림문화센터는 4층 스마트헬
군포산업진흥원이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부터 시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6일부터 진흥원 1층에 ‘무더위쉼터’를 조성해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최근 전국적인 고온 현상과 폭염경보가 확대됨에 따라, 진흥원은 군포시 산하기관으로서 첨단산업단지 인근 주민과 노동자, 시설 이용객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이번 쉼터를 마련했다.무더위쉼터는 여름철 더위에 지친 시민 누구나 쾌적하게 쉴 수 있도록 공휴일에도 개방된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실제 점심시간을 이용해 쉼터를 찾은 인근
연일 기승을 부리던 폭염이 한풀 꺾였지만, 낮 최고기온이 여전히 33도를 웃도는 늦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현재 하남시장이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살피기 위해 무더위쉼터 현장 점검에 나섰다.11일 오후, 이현재 시장은 늦더위를 피해 휴식을 취하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진 미사역 스마트쉼터와 하남시청 근린1호공원 무더위쉼터를 차례로 찾아, 폭염 대비 태세를 세심히 점검하며 진정성 있는 현장 행정을 펼쳤다.이현재 시장은 이날 가장 먼저 찾은 미사역 스마트쉼터에서 천장형 에어컨 가동 상태를 직접 살피며, 시원한
 충남 예산군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명피해 우려가 커짐에 따라 이재민 재해구호 지원금을 폭염 대응에 긴급 투입한다고 밝혔다.  군은 무더위쉼터 이용이 어려운 거동불편 어르신 등 폭염 취약계층 120가구를 대상으로 냉방이불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지원 대상은 홀로 거주하며 거동이 불편해 무더위쉼터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층 등 실제 냉방시설 이용이 취약한 가구를 중심으로 선정됐다.  냉방이불은 별도 전력 소모 없이 체감온도를 낮춰주는 제품으로 정전이나 이동에 어려움이 있는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
대구시의회 임효신 의원은 서면 시정질문을 통해 대구시 무더위쉼터의 실제 운영 실태와 접근성을 점검하고, 이동형 무더위쉼터 버스를 폭염 취약계층의 실질적인 이용 수요에 맞게 개선할 것을 촉구했다.현재 대구시가 지정·운영 중인 무더위쉼터는 총 1,196개소로, 이 가운데 경로당 등 회원 중심 시설이 746개소, 전체의 62.4%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전체 시설의 80.3%인 961개소가 오후 6시 이전 또는 오후 6시경 운영을 종료하고 있으며, 24시간 운영시설은 5개소에 불과하다.임 의원은 “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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