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둥현 정부는 최근 서울에서 한국 여행업계와 언론을 대상으로 관광설명회를 열고, 홍대에서는 관광 팝업 행사를 진행했다.한국은 대만 관광의 주요 시장이자 핑둥현이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해외 시장 중 하나다. 핑둥현 정부는 한국 여행객의 자유여행 선호도가 높고 자연경관, 현지 음식, 체험형 여행에 대한 관심도 커 핑둥의 관광 콘텐츠와 잘 맞는다고 설명했다.관광설명회에서는 한국 여행업계와 언론 관계자들에게 컨딩, 샤오류추, 다펑완, 쓰충시 온천 등 핑둥의 대표 관광지를 소개했다. 가오슝에서 핑둥으로 이동하는 교통편도 안내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