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정청래 후보가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정권 재창출을 향한 개혁 과제를 전격 발표했다. 대통령 지지율 60% 회복 구상 및 당원주권 재건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후보는 12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을 60% 이상으로 회복시키고 당의 개혁 정체성을 재건하겠다는 구상을 공개했다. 정 후보는 지난 당대표 임기 중 공소청법과 중수청법 통과, 보완수사권 폐지 등 검찰개혁을 완성했음을 강조하면서도, 수사권이 폐지된 대검 과학수사·범죄정보 부서의 조직 분리와 전건송치 등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대표를 놓고 경쟁하는 송영길·정청래·김민석 후보가 12일 마지막 TV토론에 나선다.호남에 이어 수도권 권리당원 투표가 진행되는 시점에 열리는 만큼 막판 표심을 잡기 위한 후보 간 공방이 치열하게 펼쳐질 전망이다.세 후보는 이날 오후 2시 SBS 주관으로 열리는 TV토론에서 주요 현안을 놓고 정책과 노선을 비교할 예정이다.이번 토론은 8·17 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마련된 마지막 TV토론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특히 당청 관계와 주요 국정 현안을 비롯해 후보들을 둘러싼 각종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대표 후보인 정청래 의원이 자신이 당대표로 선출될 경우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10%포인트 이상 상승할 것이라고 주장했다.정 후보는 11일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최근 이 대통령의 지지율 흐름과 관련해 민주당 핵심 지지층의 이탈을 주요 원인으로 꼽았다. 전통적인 지지층이 다시 결집할 수 있도록 당이 적극적으로 역할을 해야 한다는 취지다.정 후보는 자신이 당대표가 되면 핵심 지지층의 결집을 이끌어낼 수 있다며 대통령 지지율이 10%포인
국회는 국회사무처를 포함한 5개 소속 기관에 대한 부이사관 및 서기관급 승진·전보 인사를 대대적으로 단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8일부터 30일까지 발령 일자별로 순차 적용되며, 국회 입법 지원 조직의 정책 역량을 한층 끌어올리고 국정 감사 및 예산안 심사를 대비한 조직 정비 차원에서 이루어졌다. 국회 인사 발령은 대한민국 국회가 입법 행정 기능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조직의 역동성을 강화하기 위해 국회사무처를 비롯해 국회도서관, 국회예산정책처, 국회입법조사처, 국회기록원 등 소속 기관의 부이사관 및 서기관급 직원에 대해 실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 평가가 47.8%, 부정 평가가 46.8%로 오차범위 안에서 1.0%P 차이의 팽팽한 양강 대치 전선을 보였으며, 정당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1.1%, 국민의힘이 30.6%를 각각 기록해 두 정당 간 지지율 격차는 10.5%P로 나타났다.한국사회여론연구소가 5일에 발표한 제28차 정기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은 순방 외교안보 성과가 지지율의 강력한 방어벽 역할을 수행했으나,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 승인을 둘러싼 정책 실책 여론과 최근 주식시장
법무법인 화우가 한국경제인협회와 함께 마련한 ‘전환기 대한민국, 기업의 과제와 기회’ 세미나가 2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아셈타워 34층 화우연수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세미나는 6.3 지방선거 이후 하반기 국회 원구성을 앞두고 정부의 국정 운영 방향과 주요 입법·규제 환경 변화를 기업 관점에서 점검하고, 선제적 대응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기업 법무·대외협력·전략기획·홍보 담당자 등 약 100여명이 참여해 하반기 정책·입법 환경 변화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세미나는 여당 핵심 
정성호 법무부 장과의 사퇴와 관련해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0월 중수청 및 기소청의 성공적인 안착과 약자 보호를 위해 정 장관이 임기 말까지 자리를 지켜야 한다고 밝혔다. 반면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은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한 국민적 우려를 전달하며, 졸속 추진 시 국정 운영에 중대한 부담이 될 수 있음을 경고하고 대국민 토론회 개최 등 신중한 접근을 촉구했다. 이재명 대통령 해외 순방 중 불거진 법무부 수장의 거취 논란과 검찰 개혁 완료 평가, 그리고 남겨진 과제는....27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주된 화제는 단연 정성호 법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3.35로 취임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자세한 내용은 위 영상과 아래 기사를 참조바랍니다.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4주 연속 하락 ▷부정평가 53.0%로 격차 오차범위 밖 벌어져... ▷부동산 세제·형소법 개정·육사 발언 등 복합 악재 중첩 ▷서울과 20대 및 중도층 이탈 심화 속 집권 정당이 대통령 지지율 견인하는 역전 구조 형성...최근 리얼미터가 발표한 여론조사를 바탕으로 심층으로 풀어본다.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43.3% 취임 후 최저치 기록과 정당 지지도 역전 현
대구시가 최근 공개한 민선 9기 슬로건을 둘러싸고 일각에서 도시브랜드 슬로건과의 혼선이 빚어지자 공식 설명에 나섰다.6일 대구시는 설명자료를 통해 지난달 1일 시장 취임식에서 선보인 ‘변화와 성장, 더 나은 내일’은 단체장 임기 동안의 국정·시정 운영 방향을 담은 ‘시정 슬로건’일 뿐 도시의 정체성을 대표하는 ‘도시브랜드 슬로건’과는 엄연히 다르다고 밝혔다.대구시에 따르면 시정 슬로건은 민선 지방자치 단체장의 출범과 함께 시정 핵심 가치를 알리기 위해 새로 정하는 구호다. 과거 민선 5기 ‘희망의 도시 일류 대구’부터 민선 8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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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애월읍 하귀1리 소재 효성해링턴플레이스제주 아파트와 관련, 도내 정관계 로비 의혹 등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제주경찰청은 지난 16일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장을 팀장으로 전담수사팀을 꾸리고, 오영훈 전 지사 보좌진의 금품수수와 향응 접대 의혹, 그리고 문대림 국회의원과의 유착 의혹 등에 대한 고발인 조사를 마치고, 시행사 전직 임직원들을 참고인으로 소환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이에 앞서 효성해링턴 범죄피해자 대책위원회는 아파트 시행사 대표 A씨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오 전 지사의 보좌관과 비서관 등 2명에게 2021년부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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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두산 베어스와의 3연전 첫 경기에서 뒷문 단속에 실패하면서 역전패했다.NC는 18일 창원NC파크에서 두산과의 경기에서 6-4로 졌다.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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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계획 발표가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금융권이 술렁이고 있다. 한국산업은행과 IBK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 등 3대 국책은행에 이어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등 금융당국까지 이전 대상으로 거론되고 있다. 금융권 노동계는 지방 이전 저지를 전면에 내걸고 총파업을 예고하며 반발 수위를 높이고 있다.17일 금융권에 따르면 정부가 이르면 25일 중앙행정기관 추가 이전과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계획의 큰 틀을 발표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최근에는 정부서울청사에 있는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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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 투자자 마크 큐반이 인공지능용 고성능 칩을 다음 투자 열풍의 중심으로 지목했다. 16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큐번은 엑스에 칩이라는 자산군이 새로운 크립토가 될 것이라고 썼다.큐반이 언급한 대상은 인공지능 구동에 쓰이는 고성능 GPU다. 그는 컴퓨팅 하드웨어가 독립적인 투자 자산군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봤다. 컴퓨터 칩은 보통 시간이 지나며 가치가 떨어지는 장비로 여겨졌지만, AI 성장세가 이런 인식을 흔들고 있다는 설명이다.암호화폐 업계에서는 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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