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화우가 한국경제인협회와 함께 마련한 ‘전환기 대한민국, 기업의 과제와 기회’ 세미나가 2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아셈타워 34층 화우연수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세미나는 6.3 지방선거 이후 하반기 국회 원구성을 앞두고 정부의 국정 운영 방향과 주요 입법·규제 환경 변화를 기업 관점에서 점검하고, 선제적 대응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기업 법무·대외협력·전략기획·홍보 담당자 등 약 100여명이 참여해 하반기 정책·입법 환경 변화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세미나는
더불어민주당 기본사회위원회가 기본사회 정책의 지속가능한 제도화를 위한 입법 과제 논의에 나섰다. 기본사회위원회는 2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기본사회 제도화의 과제와 전망'을 주...
문음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1일 주요 업무 및 현안 보고회를 열고, 부서별 현안 과제와 새로운 교육정책 사업 추진 계획
한국축산경영학회는 지난 15~16일 농촌진흥청 국제회의장에서 한일공동심포지엄 및 하계학술대회를 열고 축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스마트축산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축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과제와 방향’을 주제로 발표한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이용건 축산경제연구실장은 국내 축산업이 생산성 향상과 규모화
담양군은 지난 15일 군청 면앙정실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담양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원탁토론회’를 개최했다.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2027년부터 2030년까지 담양군 복지정책의 방향과 세부사업을 정하는 중기 계획이다.군은 계획 수립 과정에서 지역 복지 현안을 공유하고, 담양 여건에 맞는 핵심 과제와 중점 추진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이날 원탁토론회를 진행했다.토론회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관계 공무원으로 구성된 총괄기획반, 복지사업반
담양군은 지난 15일 군청 면앙정실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담양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원탁토론회’를 개최했다.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2027년부터 2030년까지 담양군 복지정책의 방향과 세부사업을 정하는 중기 계획이다.군은 계획 수립 과정에서 지역 복지 현안을 공유하고, 담양 여건에 맞는 핵심 과제와 중점 추진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이날 원탁토론회를 진행했다.토론회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관계 공무원으로 구성된 총괄기획반, 복지사
민선 9기에서 도입되는 행정시장과 읍·면·동장 책임제 및 성과평가를 놓고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됐다.위성곤 지사는 지난달 24일 인수위 사무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시장과 읍·면·동장에게 실천 과제와 목표를 부여하는 책임제와 그 달성도에 따라 인사·부서 평가와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성과협약제 도입을 제시했다.아울러 업무 성과를 주간·월간·분기별로 엄격하게 평가하겠다고 밝혔다.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강성의 의원은 15일 452회 임시회에서 “행정시장은 임기가 2년, 읍·면·동장은 순환보직으로 임기가 1년에 불과한데
제주에서 생산되는 지역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어떤 전략적 노력과 변화가 필요할까.제주녹색소비자연대는 31일 오후 제주공익활동지원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제주특별자치도 농식품 스마트소비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농·소·정 간담회를 개최했다.농식품 스마트소비 지원 사업은 원산지 표시 정착, 농식품 인증제도 홍보, 로컬푸드 소비 확대 등을 통해 소비자의 올바른 농식품 선택과 지역 농산물 소비 활성화를 지원하는 사업을 말한다.이날 간담회에는 생산자와 소비자단체, 언론, 행정 관계자 등이 참석해
  충남도는 30일 충남기후환경교육원에서 도·시군 토지행정 담당 공무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 토지행정 시책 구상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토지행정 분야 신규 시책을 발굴하고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토론회에선 도·시군이 발굴한 25건의 신규 시책을 발표하고 우수시책을 선정했으며, 업무 추진 과정에서 도출된 개선 과제와 제도 개선 사항 등을 논의했다.  이날 발표한 시책은 지적관리와 부동산, 공간정보, 주소정보, 지적재조사, 드론 등 토지행정 전 분야를 아우른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성문 기반 보이스피싱 탐지 등 ICT)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 4건을 신속 처리했다.과기정통부는 지난 22일부터 29일까지 제2차 ICT 규제샌드박스 신속처리 전문위원회를 서면으로 열고 총 4건을 실증특례로 지정했다고 30일 밝혔다.신속처리 전문위원회는 기존 임시허가나 실증특례 과제와 내용과 방식이 동일하거나 유사한 신규 과제를 빠르게 처리하기 위해 운영한다.이번에 지정된 과제는 삼성전자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성문 기반 모바일 보이스피싱 탐지 서비스, 문라인과 더블유앤비가 각각 추진하는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특별기고]불편을 견디는 용기, 울산의 미래를 바꾼다
“나의 노년을 위해 중년을 희생할 수 없다.”울산 도시철도 1호선 건설 과정에서 발생하는 교통체증을 우려하는 한 시민의 목소리다. 이 말에는 몇 년 동안 이어질 공사로 인한 불편을 걱정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실제로 사업 구간인 삼산로와 문수로 그리고 공업탑로터리와 신복교차로는 울산에서 차량 통행량이 많은 곳이다. 당선 직후부터 트램 사업에 부정적인 견해를 밝혀 온 김상욱 울산시장이 걱정하는 부분은 비용은 차치하더라도 교통체증과 이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일 것이다.하지만 도시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우리는 질문을 하나 더 던져볼 필
Generic placeholder image
靑 “韓기업·빅테크, 9500억달러 반도체 협력”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과 한미 AI 분야 기업들이 참여한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을 계기로 국내 기업들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총 9500억달러 규모의 반도체 분야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26일 청와대에 따르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전날 샌프란시스코 현지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러한 성과를 소개했다.삼성전자와 브로드컴은 향후 5년간 2000억달러 규모의 첨단 메모리 반도체 공급과 AI 칩 생산을 위한 파운드리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또 SK는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
Generic placeholder image
상반기 전국 지가 1.22% 상승…서울 강남·용산 견인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전국 땅값이 2023년 3월 이후 3년 넘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올해 상반기에도 상승폭이 확대됐다. 특히 서울 강남구와 용산구 등 핵심 지역이 상승세를 주도하며 수도권 강세가 이어졌다.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지가변동률 및 토지거래량'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국 지가는 1.22% 상승했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보다 0.03%포인트, 지난해 상반기보다 0.17%포인트 높은 수준이다.2분기 지가변동률도 0.63%를 기록해 1분기보다 0
Generic placeholder image
구마모토 7.1 강진 피해… 쇼핑몰 붕괴 현장 밤샘 구조 계속
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밤샘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 현장에서는 직원 20∼30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사망자와 부상자도 잇따라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구마모토 지방 지하 16㎞에서 발생했다.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진도 계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이후 이어지는 지진 활동을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명명했다.가장 큰 피해가 난 곳은 가시마마치의 대형 쇼핑몰이다. 지진
Generic placeholder image
달성군 청소년들, 여름방학 ‘빛·나·봉’ 체험학교로 뭉친다!
대구시 달성군자원봉사센터가 방학을 맞은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체험형 봉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센터는 지난 25일 달성군 북부노인복지관에서 2026년 청소년 자원봉사 체험학교인 ‘달성 빛·나·봉 체험학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달성군청소년봉사단 소속 청소년 50여 명이 참가했다.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인성 함양과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안전·문화·환경 분야를 결합한 맞춤형 융합 과정으로 구성됐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시민구조봉사단과 연계한 심폐소생술 및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보이지 않는 곳의 수고에 감사”…성주군, 청사 청소근로자 격려
1시간전
성주군청의 쾌적한 환경을 책임지는 청소용역 근로자들이 지난달 31일 군수실을 찾아 전화식 성주군수와 차를 나누며 근무 현장의 이야기를 전했다.이날 차담에는 군청사 청소용역 근로자 오전반 6명과 오후반 5명 등 11명이 참석했다. 전화식 군수는 근로자들과 차담을 가진 뒤 식사를 함께하며
Generic placeholder image
금강산엔터 사랑나눔봉사단, 희망장애인보호작업장에 보양식 120인분 전달
1시간전
금강산엔터테이먼트 사랑나눔봉사단이 31일 울산 동구 희망장애인보호작업장에서 지역 내 발달장애인과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을 위한 ‘여름 보양식 삼계탕 후원식’ 행사를 가졌다.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한여름을 맞아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 약 120인분을 전달하며 지역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금강산엔터테이먼트 사랑나눔봉사단 이강복 대표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철을 맞아 지역 내 발달장애인분들과 사회복지시설 가족들이 영양 가득한 삼계탕 한 그릇을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
Generic placeholder image
"美·이스라엘, 주말 이란 에너지 시설 대규모 공습 "...전면전 재점화 우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번 주말 이란의 에너지 시설을 겨냥한 대규모 추가 공습을 준비하고 있다는 보도가 미 현지에서 나왔다. 이란은 공격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가족 식당에 1,100만원' 원주시 재정국장 업무추진비 논란…시 감사 돌입
1시간전
원주시가 가족이 운영하는 식당에 시청 업무추진비가 다수 집행돼 논란이 된 이수창 재정국장에 대한 감사에 착수했다. 구자열 원주시장은 조사 결과에 따라 예외 없는 법과 원칙에 따른 처리를 강조하며 공직사회 전반에 대한 직무감찰도 예고했다.구 시장은 최근 논란과 관련해 “조사 결과에 따라 어떠한 예외도 없이 법과 원칙에 따라 처리하고 시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수준의 결과를 도출하겠다”고 밝혔다. 업무추진비 부적정 사용 여부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겠다는 취지다.원주시는 이와 함께 모든 부서와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직무 감찰을 진행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홍정희 초대 개인전 '빛의 기억-Blossom'
1시간전
홍정희 작가의 개인전 '빛의 기억-Blossom'이 7월 31일 개막해 오는 8월 29일까지 부평구 어울림갤러리에서 열린다.이번 전시는 작가가 삶 속에서 마주한 따뜻한 순간과 자연의 기억을 화폭에 담아낸 작품들로 구성됐다. 전시 제목인 '빛의 기억' 은 시간이 흘러도 마음속에 남아 있는 빛과 희망의 흔적을 의미하며, 꽃이 피어나듯 기억이 다시 살아나는 순간을 표현했다.홍 작가는 "우리의 기억은 언제나 빛과 함께 남아 있다. 따뜻했던 계절의 공기와 바람에 흔들리던 꽃, 스쳐 지나간 풍경들은 마음속 작은 씨앗이 되어 다시 피어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