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이 중개형 ISA 계좌 신규 및 기존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절세응원 이벤트'를 3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Welcome 이벤트 ▲Re-Start 이벤트 ▲Level-up 이벤트 ▲국내주식 첫 걸음 이벤트 총 4가지로 진행된다.Welcome 이벤트는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기간 내 최초로 중개형 ISA 계좌를 개설한 고객 또는 2025년 말 기준 중개형 ISA 잔고가 10만 원 미만인 고객이 3월 말까지 100만 원 이상~1000만 원 미만 순입금 시
충북 단양 만종리대학로극장은 ‘마을, 예술을 만나다’를 슬로건으로 오는 2월 3일부터 3월 31일까지 지역내 읍·면 16개 마을을 직접 찾아가 주민 맞춤형 공연인 찾아가는 악극 ‘어머니’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농한기 동안 문화 향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산골 마을 주민들을 위해 기획된 찾아가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마을회관과 마을 공간을 무대로 삼아 주민 곁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가는 것이 특징이다. 허성수 감독은 “농한기 산골의 겨울은 적막하기 짝이 없다”며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예술
함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1일 함양읍 이장단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마친 뒤, 지역복지 인식 확산을 위한 협의체 홍보 캠페인을 함께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생명을 살리는 기술’을 배우는 교육 현장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일상에서 이웃의 삶을 살피는 지역복지의 역할을 자연스럽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협의체는 교육을 마친 이장들을 대상으로 주요 사업과 실제 미담 사례를 소개하며, “위급한 순간에는 심장을 살리고, 평소에는 이웃을 살핀다”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과 의미를 전달했
경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명예교수인 박태일 시인이 손녀와 함께한 일상을 따뜻한 언어로 써 내려간 일기시집 <아기 토마토>를 펴냈다. 이 시집은 손녀의 탄생과 유아기, 학교 입학 이후까지의 성장 과정을 1~4부에 걸쳐 105편의 시로 담았다. 그간 지역문학사를 훑으며 의미 있는 결과물을 내보인 시인은 이번에는 영락없는 손녀 바라기 할아버지가 돼 읽기만 해도 웃음 짓게 만드는 따스한 시를 내놓았다. 박 시인은 사랑이 넘치는 자애로운 할아버지의 모습을 독자들에게 보여준다. 작품에서는 첫 하품, 뒤집기, 첫 걸음 등 아기
용혜인 기본소득당 국회의원이 오는 25일 대구를 찾아 영남권 산업 도약 및 시민의 직접적 이익으로 연결하는 지역발전 전략을 제시한다. 19일 기본소득당에 따르면 용 의원이 25일 대구 남구 대명동 소재 ‘행복인가’ 강의장에서 ‘국민과 함께 한 걸음 더’ 영남권 의정보고회를 갖는다. 앞서 용 의원은 22일 경남 통영, 23일 경남 창원, 24일 부산에서도 영남권 의정보고회를 연다. 용 의원은 대구 방문에서 다가오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그간 고심해 온 ‘기본소득 지방시대 완성’의 청사진을 제시할 예정이다. 의정보고회는 사전 신청 없이 누
행정의 노력에 시민의 참여와 공감이 더해질 때, 제주는 자연과 사람이 함께 웃는 진정한 청정섬으로 완성될 것이다. 제주시 청정환경국이 이러한 변화의 방향과 실천에 애쓰고 있다.제주시 청정환경국은 2026년을 ‘환경을 우선하는 탄소중립도시 조성’이라는 분명한 목표 아래, 청정환경 분야에 대규모 예산을 투입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로 한 걸음 더 나아가고 있다.총 1,309억 원이라는 과감한 투자는 단순한 재정 집행을 넘어, 자연과 공존하며 살아가고자 하는 제주시민의 염원과 책임 있는 행정 의지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행보다.▲기
원주시는 도로망 확충과 주거환경 개선, 행정서비스 확대를 통해 ‘살기 좋은 원주시’ 구현에 한 걸음 더 다가서고 있다.도로 분야에서는 우산동과 태장동에 2개의 도시계획도로를 준공해 원주시 도로 교통망을 더욱 확장했으며, 호저면 고산리 일원의 위험도로 구조 개선 공사 등을 마무리해 교통 편의성을 향상했다.올해는 동부순환도로 개설과 제6차 국도·국지도 도로 건설 계획을 통해 도심 간선도로망 확충을 지속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도시계획 분야에서는 기후변화 재해취약성 분석 및 비시가화지역 토지적성평가 분석을 완료해 균형 있는 도시계획 수립을
충남 청양군이 2026년 새해를 맞아 군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군정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기 위해 19일부터 읍‧면 순방에 나섰다. 이번 순방은 민선 8기 주요 정책의 결실과 올해 군정 방향을 공유하고, 군민 곁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가는 소통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돼 오는 23일까지 5일간 10개 읍‧면을 차례로 방문한다. 19일 개최된 청양읍 순방 현장에서 김돈곤 군수는 주요 군정 성과를 주민들에게 상세히 보고하고 주민과의 대화 시간을 통해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여론을 들었다. 특히 김 군
영천시의회가 지난 8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내 주요 기관·단체를 찾아 소통을 했다. 김선태 영천시의회 의장은 의회 간부들과 새마을지회, 보훈단체협의회, 영천 문화원, 대한 노인회 영천시지회 등 지역사회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4개 기관·단체를 방문했다. 김 의장은 각 기관을 차례로 찾아 지난해 활동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 올해 추진할 의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김선태 의장은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역할을 해주신 기관·단체 덕분에 영천이 한 걸음 더 성장할 수 있었다"며 "올해도 현장의
인천 동구는 전국 최초로 선보인 모바일 기반 참여형 건강증진 사업 ‘우리 동네 걷기 챌린지’를 성황리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이 사업은 주민들의 걷기 실천을 장려하고 적립된 걸음 수를 지역 내 소비로 연결해 건강과 지역경제를 함께 살리기 위해 마련됐다.‘우리 동네 걷기 챌린지’는 단순한 걷기 캠페인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주민의 건강 실천이 곧 지역 상권의 소비로 이어지는 구조를 설계한 전국 최초의 건강·경제 연계 모델이다. 개인의 노력에만 맡겨졌던 건강을 지역과 행정이 함께 뒷받침하는 정책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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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올해 4193억 원 발주… 3기 신도시 가속
경기주택도시공사가 3기 신도시를 비롯한 주요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총 4,193억 원 규모의 공사 및 용역을 발주한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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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플랜트노조, 양말·온누리상품권 기탁
전국플랜트노동조합은 지난달 30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말과 온누리상품권 각 1000매를 기탁하며 지역사회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기탁 성품은 울주군·남구 저소득가구의 겨울철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문세 전국플랜트노조 지부장은 “함께 살아가는 이웃에게 보탬이 되고자 조합원들의 마음을 모았다. 앞으로도 나눔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혜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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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 부산보훈병원과 의료비 지원사업 지속추진
부산 사상구는 부산보훈병원과 협력해 의료 접근성이 낮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검진비와 진료비를 지원하는 '희망이음 의료비 지원사업'을 2026년에도 지속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희망이음 의료비 지원사업'은 부산보훈병원 직원들의 자발적인 성금으로 조성된 사회복지기금을 활용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사전 진단과 치료가 어려운 의료 소외계층에게 건강검진과 질병 진단, 진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이 사업은 2019년 12월 첫 시행 이후 민간과 공공이 협력해 지역 의료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의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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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고만 90명?...경기도교육청, ‘이상한’ 신입생 배정 논란 '일파만파'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평준화 지역인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광명시 9개 고교 중 유독 진성고등학교만 정원의 60%나 미달되는 학생만 배정해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진성고 예비학부모들로 구성된 진성고 대책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직무유기로 교육평등권이 침해됐다”며 도교육청 항의집회를 예고하고, 행정심판과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진성고의 올해 신입생 정원은 225명,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이 이 학교에 배정한 학생은 정원의 절반에 안되는 90명이다. 반면 올해 광명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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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경기도
◇ 지방사무관 승진▲ 언론협력담당관 박영기 ▲ 정책홍보담당관 박주은 ▲ 총무과 도담소운영팀장 박정승 ▲ 총무과 이상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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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오픈AI 점점 가까워진다...아마존 맞춤 AI 모델 개발도 논의
아마존이 오픈AI에 수백억달러 규모 투자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두 회사가 아마존 자체 AI 제품을 위한 맞춤형 모델 개발을 위해 오픈AI가 전담 연구원과 엔지니어들을 투입하는 계약에 대해서도 논의하고 있다고 디인포메이션이 소식통들을 4일 보도했다.이를 통해 알렉사 음성 비서 같은 AI 제품들에 맞춤형 오픈AI 모델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디인포메이션은 전했다.오픈AI 입장에서 이같은 계약은 매출을 놀리는데 도움이 될 수 있지만 구글, 앤트로픽과 경쟁이 격화되는 상황에서 회사 자원을 분산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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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블록스, 비트코인 레이어2 스택스 통합...기관용 비트코인 디파이 지원
파이어블록스가 비트코인 프로토콜을 위한 디파이 레이어 스택스를 통합해, 기관 투자자들에게 비트코인 기반 대출 및 이자 기회를 제공한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4일 보도했다.파이어블록스는 비트코인 네트워크 블록타임이 10분이라는 한계를 넘어서기 위해 스택스 블록체인을 활용한다. 스택스 평균 블록타임은 약 29초다. 모든 스택스 거래는 비트코인 원장에 기록되며, 이는 금융기관들이 BTC 기반 디파이를 활용하는 데 가장 큰 장벽이었던 블록타임 문제를 해결한다고 스택스 측은 설명했다.통합 서비스는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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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설계는 사람 대체할 수 없다...생산성 높여줄 뿐"
제조 소프트웨어 업체 다쏘시스템이 설계 디자이너들을 겨냥한 생성형 AI 서비스 라인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첫 버추얼 컴패니언 아우라를 공개한데 이어 이번에는 보다 수준 높은 엔지니어링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버추얼 컴패니언인 레오, 마리 프리뷰 버전도 공개했다. 레오와 마리 공식 버전은 상반기 출시 에정이다.회사 측에 따르면 아우라는 아이디어 발굴 및 탐색에 특화돼 있다. 내부 데이터와 웹에 있는 외부 지식을 연결해 사용자가 설계 관련 아이디어를 구체화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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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행안부와 손잡고‘산불 피해 온전한 회복’속도 낸다
4시간전
경상북도는 2월 4일 도청신도시 소재 농협중앙회 경북지역본부 대강당에서 행정안전부와 공동으로 ‘경북·경남·울산 초대형 산불 피해구제 및 추가 지원 설명회’를 개최하고, 산불 피해 지역의 신속한 일상 회복과 이재민 지원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1월 29일 시행된 ‘경북․경남․울산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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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AI 일레븐랩스, 5억달러 투자 유치…기업 가치 110억달러 돌파
음성 AI 기업 일레븐랩스가 세콰이어 캐피털 주도 아래 5억달러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고 테크크런치가 4일 보도했다.이번 투자에는 기존 투자자 a16z, 아이코닉도 참여했고 새로운 투자자로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 에반틱 캐피탈, BOND 등이 합류했다.이번 투자라운드에서 일레븐랩스는 회사 가치를 110억달러 규모로 평가받았다. 지난해 1월 진행한 투자 라운드 대비 3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일레븐랩스는 이번 투자로 확보한 자금을 연구·개발 및 인도, 일본, 싱가포르, 브라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