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홀딩스가 ‘아레스: 더 아이언 뱅가드’를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하고 북미·유럽·동남아 등 주요 시장 공략에 나선다.컴투스홀딩스는 세컨드다이브가 개발한 스타일리시 액션 RPG ‘아레스: 더 아이언 뱅가드’를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모바일뿐 아니라 PC에서도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크로스플레이를 지원한다.글로벌 버전은 기존 MMORPG 구조에서 벗어나 싱글 플레이 중심의 액션 RPG로 게임성을 개편한 것이 특징이다. 게임 초반에는 스토리와 전투를 혼자 즐기는 싱글 콘
엔씨가 삼성전자와 함께 일본 최대 게임 전시회 ‘도쿄게임쇼 2026’에서 신작 시연 및 전시 협업에 나선다. 관람객은 엔씨 부스에서 삼성전자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26 울트라’로 신전기 마법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엔씨는 11일 이 같은 협업 계획을 공개했다. 게임사와 전자업체가 신작 흥행과 신제품 성능 홍보라는 각자의 목표를 위해 손을 잡은 사례로, TGS 2026 현장에서 실물로 구현된다. TGS는 매년 다양한 게임사와
크래프톤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네온 자이언트가 액션 슈터 RPG '디 어센트'를 오는 12월 3일 닌텐도 스위치2로 출시한다.10일 업계에 따르면 네온 자이언트는 닌텐도 다이렉트를 통해 스위치2 버전과 출시 일정을 공개했다. 이번 출시는 지난 7월 '디 어센트' 출시 5주년 로드맵에서 예고한 플랫폼 확장 계획의 일환이다.스위치2 버전은 닌텐도 e숍에서 디지털 전용 '얼티밋 에디션'으로 판매된다. 본편과 함께 스토리 확장 콘텐츠 '사이버 하이스트', '사이버섹 팩', '사이버 워리어 팩' 등 기존 다운로
크래프톤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네온 자이언트가 액션 슈터 RPG '디 어센트'의 닌텐도 스위치 2 버전을 12월 3일 전 세계에 동시 출시한다. 닌텐도 e숍 디지털 전용 '얼티밋 에디션'으로 나오며, 본편과 기존 확장 콘텐츠 3종을 묶어 29.99달러에 판매된다. 사전예약은 10월 6일 시작된다.네온 자이언트는 9일 공개된 닌텐도 다이렉트를 통해 디 어센트 스위치 2 버전과 출시 일정을 처음 알렸다. 이번 이식은 지난 7월 디 어센트 출시
고증에 기반한 역사적 배경에 초자연적 설정을 결합한 다크 판타지 액션 RPG는 깊이 있는 내러티브와 흥미를 유발한다. 오픈월드 액션 RPG에 한 획을 그은 ‘더 위쳐 3’의 개발진이 다수 참여한 ‘더 블러드 오브 던워커’도 이러한 역사적 고증을 결합한 판타지 액션 RPG다.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14세기 유럽을 배경으로 한 오픈월드 다크 판타지 액션RPG ‘더 블러드 오브 던워커’를 PC, XBOX Series X|S, XBOX on PC, XBOX CLO
스마일게이트가 모바일 턴제 전략 RPG 에픽세븐의 정식 서비스 8주년을 기념해 연 오프라인 이용자 축제 '영속의 계승제'를 마쳤다. 영속의 계승제란 에픽세븐 이용자를 현장에 초청해 개발진과 직접 소통하고 게임 콘텐츠를 함께 즐기도록 꾸민 8주년 기념 팬 행사다. 축제는 8월 29일 신촌 현대백화점 12층 일러스타 스테이지에서 이용자 160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이어졌다.스마일게이트는 1일 이런 내용을 알렸다. 회사 설명을 종합하면 에픽세븐 개발을 총괄하는 탁광진 PD와 허대균 DD(Development Direc
국내 게임사들이 글로벌 공략 공식을 바꿨다. 기존 국내 시장에서 흥행 가능성을 확인한 게임을 해외에 선보였다면, 이제 개발 단계부터 글로벌 PC·콘솔 시장을 겨냥해 해외 이용자 반응을 게임 완성도와 출시 전략에 반영하고 있다.독일 쾰른에서 열리고 있는 '게임스컴 2026'은 이 같은 변화를 드러냈다는 평가다. 크래프톤과 엔씨는 기존 주력 지적재산권에만 의존하지 않고 슈팅, 액션 RPG, 다자간 대전, 협동 어드벤처 등으로 신작 장르를 넓혔다. 카카오게임즈와 컴투스홀딩스도 개발 중인 작품을 현지에서
스마일게이트가 서비스하는 다크 판타지 로그라이크 RPG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가 은하계 재해 시즌4의 신규 스토리 '돌보지 않는 흑표'를 20일 업데이트했다. 신규 시즈널 전투원 '아라벨라'와 파트너 '리시니아'가 동시에 합류했으며, 세이브 데이터 다운로드 시스템과 대균열 전반기 오픈 등 편의성 콘텐츠도 함께 반영됐다.스마일게이트는 슈퍼크리에이티브가 개발한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의 이번 업데이트 소식을 20일 공식 밝혔다. 카제나란 지난해 10월22일 전 세계 174개국에 글로벌 론칭한 뒤 올해 5월28일 중국
엔씨가 삼성전자와 손잡고 도쿄게임쇼 2026 현장에서 신작 게임 체험 공간을 꾸린다. 관람객은 삼성전자의 플래그십 스마트폰과 무안경 3D 사이니지를 통해 엔씨가 선보이는 역할수행게임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11일 엔씨는 다음 주 개막하는 도쿄게임쇼 2026에서 삼성전자와 게임 시연 및 전시 협업을 진행한다. 엔씨는 행사장에서 디나미스원이 개발 중인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를 공개하고 관람객 대상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이번 시연에는 삼성전자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26 울트라’가 활용된
넷마블이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에 신규 영웅 '하연'과 신규 PvE 콘텐츠 '심연 토벌전'을 더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3일 단행했다. 던전 스테이지 축소와 입장 재화 면제, 파편화된 이벤트를 하나로 묶은 '모험가의 길' 신설 등 이용자 편의성 개편이 함께 이뤄졌고, 같은 날 갤럭시 스토어 정식 서비스도 시작됐다.넷마블은 3일 세븐나이츠 리버스의 콘텐츠 업데이트 내용을 공개했다. 이 게임은 넷마블넥서스가 개발한 원작 세븐나이츠의 리메이크 프로젝트로, 지난해 5월 15일 국내 정식 출시됐다. 출시 당일 7시간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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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디지털자산 과세 시행을 앞두고 양도·대여 소득을 모두 기타소득으로 분류하는 현행 체계를 손질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매매와 채굴, 스테이킹 등 거래 유형별 경제적 실질에 맞춰 소득을 구분하고 국내외 거래소와 개인지갑의 거래정보를 연계할 수 있는 과세 인프라를 먼저 갖춰야 한다는 지적이다.• 디지털자산 과세 4개월 앞..."기타소득 일괄 분류 재설계해야"금융당국이 토큰증권을 조각투자에 한정하지 않고 주식과 채권, 펀드 등 기존 증권까지 확대한다. 2027년 2월 제도 시행과 함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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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지주 차기 회장 최종 후보에 이재근 부문장이 올랐다. 양종희 현 회장의 연임은 불발됐다. KB금융 회추위는 11일 회추위를 열고 권광석 전 우리은행장, 양종희 회장, 이재근 부문장 3인 숏리스트 후보별 2시간 동안 심층 인터뷰를 한 뒤 최종 투표로 이 부문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평가는 회장 자격 요건에서 정하고 있는 업무경험과 전문성, 리더십, 도덕성, 그룹 비전과 가치 공유, 장단기 건전 경영 노력 5개 항목 25개 세부기준을 검증하는 절차로 이뤄졌다.이 부문장은 관계법령 등에서 정한 임원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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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GTX-C노선이 15일 착공했다. GTX-C노선은 경기 남부와 북부를 서울 도심 및 강남권과 연결하는 수도권 핵심 광역교통망으로 양주시 덕정역에서 출발해 서울 청량리역, 삼성역, 양재역 등을 거쳐 수원역과 안산 상록수역으로 이어지는 86.6㎞ 노선이다. 총사업비는 4조 9,272억 원이다.노선이 개통되면 덕정역에서 삼성역까지는 80분에서 30분으로, 수원역에서 청량리역까지 75분에서 30분으로 이동 시간이 크게 줄어드는 등 수도권 광역 교통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G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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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나눔천사기금이 10년간 1만명이 넘는 참여자를 모은 가운데 누적 가입자 10명 중 8명은 출범 첫해 가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액 기부와 장기 후원이 지역 나눔의 기반을 다진 만큼 신규 참여를 늘리고 지속적인 기부로 연결하는 것이 다음 10년의 과제로 떠올랐다. 15일 남구에 따르면 나눔천사기금 가입·기부 현황 분석 결과 지난 2016년부터 2025년까지 누적 가입자는 1만583명이다. 이 가운데 8516명이 출범 첫해인 2016년에 가입했다. 이후 9년간 가입자는 2067명으로, 연평균 약 230명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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