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도내 핵심 성장 동력인 반도체·자동차 등 주력 산업 현장 청년들의 장기 근속과 지역 내 정착을 이끌기 위해 자산 형성과 주거비 지원에 나선다. 도는 ‘주력 산업 기업 청년 재직자 대상 적금 및 주거 지원 사업’ 참여 희망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수도권으로의 인력 유출 방지와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 도내 주력 산업 생태계 내 우수 인력 안정적 유지 등을 위해 마련했다. 우선 충남 청년 정착 플러스 통장 지원은 반도체, 자동차, 디스플레이 등 도내 주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