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휴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올해 입학을 앞둔 관내 저소득가정 초‧중학교 신입생 6명에게 ‘희망의 책가방’을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초등학교 및 중학교에 입학하는 저소득가정 자녀들의 입학을 축하하고, 신학기 준비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추진된 휴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의 일환이다.책가방을 전달받은 학부모는 “요즘 물가 상승으로 생활이 넉넉하지 않아 아이가 원하는 것을 선뜻 해주지 못해 늘 미안한 마음이 있었는데, 이렇게 지역에서 세심하게 살펴주셔서
부산 남구 문현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문현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설 맞이 행복 나누기’ 행사를 열었다.이날 문현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홀로어르신 30세대를 직접 방문해 설 명절 인사와 안부를 확인했다. 또한 위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유과 세트와 두유를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장현미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항상 이웃과 함께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부산 금정구 부곡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식생활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지원 사업 『오시게마을 반찬나눔』을 올해도 추진한다.이 사업은 1인 가구 지원을 위한 부곡4동 특화 사업으로 2024년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주민들이 직접 모금한 ‘행복충전 희망나눔’ 기금으로 마련한 반찬 꾸러미를 홀몸 어르신 등 결식이 우려되는 저소득 13가구에 월 2회 방문 전달하는 사업이다.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명예 사회복지 공무원이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도 확인하며 이웃 돌봄 활동도 함께 이어가고 있다.밑반찬을
부산광역시 수영구 민락동 행정복지센터는 민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우.아.한. 밑반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우.아.한. 밑반찬 지원」 사업은 ‘우리 아이 건강한 한식 먹이기’라는 의미를 담은 사업으로, 관내 취약계층 아동 10명을 대상으로 매월 1회 정성껏 준비한 5가지 밑반찬을 전달하여 균형 잡힌 식사를 지원하고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사업은 민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희망기금과 민락동 주민자치위원회 기금을 통해 추진되며, 지역 내
부산 북구 구포1동 행정복지센터는 10일 오전, 구포역 일대 숙박업소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구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을 비롯해 북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독사·자살예방분과 위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캠페인 대상지인 구포역 인근은 여관 및 여인숙 등 장기 투숙 형태의 숙박시설이 밀집해 있어 주거 취약계층의 유입이 잦고,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가구가 많은 지역이다. 이에 참여자
사상구 괘법동은 지난 12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30세대에 명절 음식이 담긴 ‘설맞이 행복꾸러미’를 전달했다.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홀로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떡국, 고기, 과일 등으로 구성된 명절 음식을 전하며 안부를 살폈다.류진곤 위원장은 “설을 혼자 보내는 어르신께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안선자 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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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칠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칠원읍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첫 회의를 열고 올해 지역복지 사업의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고
김석희 기자 = 춘천시가 4일 시청 다목적회의실에서 제6기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촉식을 열고 지역 중심의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중부뉴스통신 = 화성특례시는 지난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화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1차 화성시 협의체 회의를 열고, 신규 위원 위촉과 함께 향후 2년
중부뉴스통신 = 울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울주군 중소기업협의회가 23일 울주군청 이화홀에서 ‘기업과 지역복지의 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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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 GM 공장이 폐쇄 위기에 놓였다는 소식이 종종 전해지고 있다. 올해도 어김없이 한국GM을 둘러싼 논란이 인천 산업계를 뒤흔들고 있다. 부평공장을 비롯한 국내 공장들은 2023년 이후 신차 배정이 없으며, 미래 계획으로 거론되던 전기차 생산 계획 역시 전무한 상황이다.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GM지부를 비롯한 지역 노동조합 단체들은 부평공장에 모여 ‘한국GM 인천대책위원회’를 발족하고 연대 대응에 나섰다. 대책위는 “제조업 도시 인천에서 자동차 산업은 핵심이며, 완성차 업체인 한국GM이 지역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과 영향력은 상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