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대구 달서구는 주민들이 중점경관관리구역 해당 여부를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형도면 고시 및 전산화를 완료하고, 9월부터 ‘토지이음’ 시
어르신들의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주민들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마을 공동체 공간이 마련됐다.포항시 남구 오천읍은 지난 10일 용덕4리경로당에서 준공 및 개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은 대규모 개발 사업과 더불어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민원 해결을 2027년 예산 편성의 한 축으로 삼는다고 9일 밝...
거창뚝딱이봉사단이 6일 거창읍 상동마을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칼갈이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쳤다. 회원 20명 참여한 이날 활동에서는 주민들이 가져온
김해구산사회복지관은 김해시우수평생학습프로그램의 하나로 지역주민 12명과 진행한 미디어 활성화 프로그램 ‘우리동네 리포터즈’를 마무리하고 지난 4일 주민들이 직접
구미시 산동읍에서 주민들이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나누고 자원순환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장터가 열렸다. 산동읍은 지난 5일 물빛공원에서 산동읍주민자치위원회 주관
2014년 8월 25일, 경주시 양남면 나아리 주민들이 월성 핵발전소와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로부터 안전하게 이주할 권리를 요구하며 천막 농성을 시작했다. 그로부터 12년이 지...
지역대학이 아이들이 없어 사라질 위기에 처한 섬 살리기에 나섰다. 창원에 있는 창신대학교는 최근 주민들이 발 벗고 학생 유치활동을 펼쳐온 통영시 욕지도와 교육으로
여름 피서객들이 떠난 구룡포해수욕장에서 주민들이 백사장에 남겨진 쓰레기를 거둬들이며 환경 정비에 나섰다.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은 구룡포해수욕장 폐장에 따라 지난달
김석희 기자 = 조양동 주민들이 직접 마을의 미래를 논의하고 필요한 사업을 선택하는 주민자치의 장이 마련됐다.조양동 주민자치회는 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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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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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밀·콩 자급정책…목표 번번이 후퇴하고 수매대금 지연
정부가 밀과 콩을 식량안보를 책임질 전략작물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하고 있지만, 자급률 목표는 번번이 달성하지 못하고 수매대금마저 제때 지급하지 못하면서 정책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 생산 확대만 독려한 채 안정적인 수요처와 재정 기반을 마련하지 못한 정부 정책의 구조적 한계가 드러났다는 지적이다.국회입법조사처가 발간한 ‘2026 국정감사 이슈 분석’에 따르면 2025년 밀 자급률은 1.7%에 그쳤다. 정부는 ‘제2차 밀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통해 밀 재배면적을 2025년 9072㏊에서 2030년 5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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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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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일정 '깜깜'…광명시흥 일반산단 기업 이탈 '경고등'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으면서 입주·이전을 준비하는 기업들의 경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은 8일 열린 도시주택실·도시개발국·경기주택도시공사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기업 이주대책을 집중 점검했다.유 의원은 “현재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아 기업들이 경영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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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분당구, 음식점 이물 혼입 관리 감독 강화
성남시 분당구는 8일 최근 늘어나는 음식점 이물 혼입 사례에 대한 관리 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올해 분당구에 이물 혼입 의심 신고 건수는 120건이며 이물 혼입이 인정돼 행정 처분을 받은 건수는 18건으로 전년도 17건을 벌써 넘어섰다.분당구는 증가하는 이물 혼입을 대비해 ▶이물 혼입 민원제기 업소는 연도 내에 전수 재점검을 실시하고 ▶업소 점검시 이물 혼입 방지 가이드라인 교육 필수로 실시하는 등 재발 방지 및 사전 예방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아울러 식약처와 협약된 전문 분석 기관을 통해 필요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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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는 서울특별시 북부병원, 녹색병원과 방문재활치료서비스 업무협약을 맺고,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돌봄통합 대상자를 위한 맞춤형 방문재활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맞춤형 방문재활치료서비스’는 의사,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사회복지사 등 재활치료 전문가가 대상자의 가정을 직접 찾아가 건강 상태와 생활환경을 살피고, 대상자별 맞춤형 재활계획을 수립해 필요한 재활치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한 어르신의 경우, 회전근개 파열과 허리 시술, 인공관절 수술 등으로 혼자 서 있기 어려워 가정 내 낙상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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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월드컵경기장 가을밤 음악으로 물들다… 1만6천명 함께한 축제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은 12일 수원월드컵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도·시민 무료 콘서트 '2026 가을 달빛 스타디움'에 1만6000명의 관람객이 찾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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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국유재산 무단점유지 실태조사…10월 말까지 집중 추진
북부지방산림청은 허가 없이 무단으로 점유·사용 중인 산림청 소관 국유재산의 효율적 관리와 정비를 위해 지난 3월부터 추진 중인 ‘국유재산 무단점유 실태조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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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서남권 반도체 용수 위기, 해수담수화가 열쇠다
정부가 추진 중인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는 본격 가동 시 하루 약 65만 톤의 추가 공업 용수가 필요하다. 이는 광주광역시 전체 하루 용수 사용량에 맞먹는 규모다. 중요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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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중소기업협동조합 이사장협의회, 공공기관 이전 유치 촉구 성명서
대구경북중소기업협동조합 이사장협의회가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의 지역내 유치를 촉구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사장협의회는 14일, 중소기업계 성명서를 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