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스택이 영상 콘텐츠 제작을 위한 ‘서브스택 레코딩 스튜디오’를 출시하며 크리에이터 지원을 강화한다고 테크크런치가 12일 보도했다.서브스택 레코딩 스튜디오는 데스크톱 환경에서 작동하며, 최대 2명 게스트와 함께 영상 녹화를 진행할 수 있다. 크리에이터는 맞춤형 워터마크 추가, 화면 공유 등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으며, 녹화 종료 후 자동으로 클립과 썸네일이 생성된다.서브스택은 블로그를 통해 "기존에는 영상 제작을 위해 여러 도구를 조합해야 했지만, 이제 모든 기능을 단일 스튜디오에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