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25일 오후 2시,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국가창업시대의 포문을 여는 첫 번째 프로젝트인 경남지역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정부와 민간의 창업 역량을 결집해 전국 5,000명의 창업 인재를 육성하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리고, 경남 지역 내 창업 열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서울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열린 메인 행사와 전국 17개 시·도가 실시간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동시에 진행되며 전국적인 창업 붐 조성에 힘을 보탰다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국가창업시대 첫 번째 프로젝트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대전 및 세종지역 발대식을 했다. 국가창업시대 핵심과제인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기존 지원사업의 심사·선정 구조를 탈피해 국가가 인재에 투자하는 새로운 창업정책 패러다임이자 창업인재 육성 플랫폼이다.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창업에 도전할 수 있으며, 대학 등 보육기관과 선배 창업자 멘토단을 통해 혁신 창업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다. 이번 행사는 정부와 민간의 창업생태계 혁신 주체들이 모인 자리로, 창업열기를 전국으
​ 정부와 울산시 공직자윤리위원회는 26일 자 대한민국 전자관보 및 시 공보를 통해 '2026년도 정기 재산 변동 사항'을 전격 공개했다.​이번 재산 공개 대상은 김두겸 시장을 비롯해 안효대 경제부시장과 이경식 경제자유구역청장 등 시의원 및 구청장을 포함한 총 86명이다.​이들 재산공개 대상자들의 신고 재산 평균액은 13억 1028만 원으로 집계됐다.​재산총액을 기준으로 살펴보면 전체의 60.5%에 해당하는 52명이 10억 원 미만의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김두겸 시장은 30억 2259만 원의 재산을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지사 경선에 나서는 문대림 국회의원은 24일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총 1조 5000억 원 규모의 ‘제주도민성장펀드’를 조성하겠다"며 "이를 통해 제주의 자원이 도민의 소득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제시했다.문 의원은 "현재 제주 경제 정책이 국가 성장 전략과 충분히 연결되지 못하고 있다"며 "이재명 정부의 ‘생산적 금융과 균형성장’ 기조에 맞춰 지역 경제 구조를 재설계하겠다"고 제시했다.이어 "총 1조 5000억 원 규모의 ‘제주도민성장펀드’는 제주도
경남도는 도내 기업들이 겪는 경영 애로를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온라인 플랫폼 경남기업119와 전화상담을 통한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기업애로 현장 상담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남기업119 누리집 : https://www.gyeongnam.go.kr/giup/index.gyeong / 전화상담 055-211-5119이는 온라인 상시 소통과 오프라인 현장 대응을 결합한 ‘이원화 지원 체계’를 구축해 기업 지원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경남기업119’는 기업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온라인으로 상시 접수하고 정부와 지자체의 기업지
민주당이 힘으로 밀어붙이는 검찰개혁과 사법개혁을 놓고 여야가 완전히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며 정쟁을 이어가고 있다.민주당은 "검찰개혁은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깃발이자 상징"이라며 강력하게 밀고 나가겠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최근 불거진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 거래설 의혹이 발목을 잡는 모양새다.국민의힘은 16일 국회에서 열린 당 공식회의에서 민주당이 강공으로 밀어붙이는 이른바 '개혁 드라이브'로 범죄자들이 살판 나는 세상이 되고 있다고 비아냥대며 대여 공세에 화력을 집중했다.정청래 민주당 대표
중동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급등한 가운데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향후 3개월간 비축유를 단계적으로 방출하기로 했다. 아울러 경제 충격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이달 말까지 국회에 제출할 방침이다. 민주당 중동사태 경제대응 태스크포스는 16일 국회에서 재정경제부, 금융위원회 등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TF에 따르면 당정은 국제에너지기구와 합의된 비축량인 2246만배럴를 향후 3개월간 단계적으로 방출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산업통상부는 이번 주 중 산업 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호주 질롱시에 구축한 현지 생산 거점의 증설을 마무리하며 레드백 보병전투장갑차 양산 체제를 본격화했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호주 질롱시에 위치한 ‘H-ACE’ 공장의 2단계 증축을 완료하고 자주포와 장갑차를 동시에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증설은 2023년 12월 호주 정부와 레드백 보병전투장갑차 129대 공급 계약을 체결한 이후 약 2년 만에 이뤄진 후속 조치로, 제2생산동을 비롯해 남반구 최대 규모의 전자파 적합성 시험실, 대형
정부와 민간시업이 손잡고 해수담수화 산업 육성을 모색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해수담수화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12일 서울스퀘어에서 ‘해수담수화 발전 협의체’를 발족하고, 첫 회의를 개최한다.현재 국내 해수담수화 산업은 높은 생산 원가, 협소한 내수 시장 등 구조적 한계가 존재해 산업 생태계 전반의 활력을 높여야 한다.이번 협의체는 세계 시장을 이끌었던 우리 담수화 산업의 저력을 다시 결집하고, 기후위기 시대의 물 부족 해법을 논의한다.협의체에는 기후부를 중심으로
시민단체들이 국적 원양선사 HMM의 부산 이전을 국가 해양전략의 핵심 과제로 규정하며 정부와 부산시에 조속한 정책 지원을 촉구하고 나섰다.해양수도부산발전협의회와 해양수도해양강국 시민과함께, 분권균형, 지방분권균형발전 부산시민연대는 10일 오전 부산시의회 3층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HMM 부산 이전을 계기로 해양산업 집적을 완성하고 글로벌 해양수도권 구축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이날 기자회견은 신경수 해양수도해양강국 시민과함께 운영위원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박재율 해양수도부산발전협의회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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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는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의 컴백 공연이 시작되며 터져 나온 환호성으로 뒤덮였다. 광화문 일대를 채운 4만여명 관람객의 함성과 응원봉의 보랏빛 불빛으로 열기가 달라올랐다. BTS의 대표곡 '버터'가 흘러나오자 현장 분위기가 더욱 달아올랐다. 관람객들은 일제히 떼창을 시작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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