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의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가 시즌2의 마지막 이야기와 신규 전투원 업데이트를 진행했다.스마일게이트는 슈퍼크리에이티브가 개발한 다크 판타지 로그라이크 RPG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에 은하계 재해 시즌2의 최종 스토리와 전투원 ‘리타’를 추가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에 공개된 시즌2 ‘업화의 씨앗’의 마지막 스토리 ‘마음, 약속’에서는 ‘신수의 알’을 둘러싼 함장 일행과 ‘티아나’의 갈등이 심화되며, 그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인물 ‘리타’의 정체가 드러난다. 시즌 콘텐츠 재화로 교환 가능한
칠곡군이 해빙기를 맞아 지역 내 주요 건축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군은 공무원과 건축, 토목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건축안전지킴이를 편성해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해빙기 대비 지역내 43개소의 주요 건축공사현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해빙기 특성상 지반이 약화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실시됐다. 특히 급경사지, 절·성토부, 옹벽, 석축 등 재해 취약 부분의 구조적 안전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공사현장 주변 배수로의 상태를 면밀히 살펴 해빙기 강우 시
관악구가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정보를 전달하는 ‘재난문자전광판’을 운영해 구민의 재산과 생명 피해 최소화에 힘쓴다.재난문자전광판은 행정안전부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과 연계되어, 기상특보와 휴대 전화로 발송되는 재난 문자 등 주요 재난·재해 정보를 실시간으로 표출한다. 특히 구는 폭염과 한파, 호우와 대설 등 기상 상황에 관한 사전 안내부터 안전사고 예방법, 재난 발생 시 행동 요령 등을 영상으로 송출해 정보 전달력을 높이고 주민 안내 기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앞서 구는 관내 유동 인구가 많은 3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2026년 새 학기를 맞아 도내 교육시설 전반에 대한 해빙기 안전점검을 실시하며 학생 안전 확보에 나섰다.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2월 13일부터 3월 13일까지 한 달간 도내 전체 교육기관과 학교를 대상으로 해빙기 안전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에서는 학교 건물과 기숙사, 체육시설 등 총 5,427개소의 교육시설을 대상으로 시설물 균열, 지반 침하, 배수 상태 등 해빙기 취약 요소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특히 기숙사와 합숙소 등 228개소는 재해 취약시설로 지정해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
남해군은 10일 서면 작장리 일원에 위치한 작장 재해위험 저수지에 대한 개보수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날 장충남 군수는 현장을 방문해 시설물 안전상태와 공사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작장저수지는 1986년 준공된 농업용 저수지로 2022년 재해위험 저수지 D등급으로 지정됨에 따라 시설물 안전성 확보와 재해 예방을 위해 개보수 사업이 추진됐다.이번 1차분 공사는 저수지 준설, 사석붙임 등 제당 정비를 중심으로 추진됐다. 사업비는 총 24억 9,200만 원(국비50%, 도비25%, 군비25%
충청남도 천안의료원이 지역 마을 리더들과 손잡고 주민 건강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천안의료원은 10일 천안시 병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병천면 이장단협의회와 상호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이번 협약은 지역 주민과 가장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마을 이장단과 공공의료기관이 협력해 지역 건강 문제에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주민 건강증진을 위한 의료 협력 △질병 및 재해 발생
의성군이 신평면 용봉리와 안평면 금곡2리 일원의 낙후된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을 추진한다. 용봉리와 금곡2리는 2025년 7월 지방시대위원회 공모에 선정된 2026년 신규 사업지구로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시작으로 2029년까지 국비를 포함해 총 46억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2029년까지 4년간 △빈집 정비 △슬레이트 지붕개량 △노후 집수리 등 주거환경 개선사업 △재해 대비 안전시설 확충 △담장 및 마을안길 정비 △배수로 개선 △재래식 화장실 정비 등 생활 인프라 확충사업
부산 남구 용호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월 9일, 통장협의회와 함께 백세교 주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이날 활동에는 용호2동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통장협의회 회원 등 총 26명이 참여했다. 백세교 주변은 침수 위험이 있는 재해 우려 지역으로, 이번 정비 활동에서는 하천 내 쓰레기·나뭇가지·이끼 등 이물질을 집중적으로 제거해 하천이 원활하게 흐르도록 정비했다. 또한 백세교 주거지 주차장의 잡초와 수풀을 제거하여 주차장 이용자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마련했다.강옥분 용호2동 통장협의회 회장은 “주민들과
시흥시는 이달부터 9월까지 하천구역을 불법적으로 점용하는 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한 강력한 정비를 추진한다. 이번 조치는 지난해 12월 26일 국무회의에서 대통령이 ‘하천ㆍ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 전면 재조사’를 지시한 데 따른 후속 조치로, 장기간 관행적으로 이어져 온 불법 점용 행위를 근절하고 공공 하천의 본래 기능을 회복하기 위해 추진된다.특히 이번 정비는 하천의 본래 기능을 회복할 뿐 아니라, 여름철 집중호우 등 재해 위험을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하천구역은 물론 세천ㆍ구거(물
노사발전재단 충청중장년내일센터가 식품제조업 진입을 희망하는 중장년을 대상으로 ‘지역 채용수요 연계형 직무교육’을 한다.이번 교육은 10~12일 사흘간 총 20시간 과정으로, 지역 식품기업의 채용수요 및 요구사항을 반영해 기획됐다.식품제조 실무자가 참여하는 직무설명회를 통해 식품제조업 현장의 직무 특성과 근무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직무교육에서는 식품산업 현황과 HACCP 개요, 식품기업의 클레임 대응 전략 및 이물질 관리, 식품의 표시 및 원산지 표시기준, 제조업 재해 사례 및 예방대책 등에 대해 교육한다.또 식품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남광주특별시장 TV토론회…20조 예산 활용처부터 '주청사 위치' 뇌관까지 난타전
초대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선거의 명운을 가를 더불어민주당 예비경선 합동토론회에서 정부지원예산 20조원의 활용 방안과 지역 내 최대 민감현안인 '주청사 위치' 등을 두...
Generic placeholder image
"코스피 1만도 가능"…중복상장 규제·PBR 정상화 기대감↑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청와대에서 국내 투자자들을 만나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를 위한 간담회'를 직접 주재하고, 자본시장 안정화 및 체질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 수십 년 코리아 디스카운트 핵심 원인 지적 간담회 슬로건은 '위기에 강한, 국민이 믿는 자본시장'으로, 코스닥·코넥스 상장사, 스타트업, 기관투자자, 증권사 애널리스트, 청년·개인투자자 등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이억원 금융위원장은 금융시장 안정과 자본시장 체질 개선을 위한 4대 개혁 방향(신뢰, 주주 보호, 자
Generic placeholder image
[퓨처센스] 블록체인 기반 실시간 먹거리 디지털 족보 만든다
국내 한 육가공업체 생산현장. 입고된 원료 박스의 QR코드를 찍자 원산지와 부위, 중량, 입고 시점 등 핵심 정보가 곧바로 시스템에 기록된다. 이 데이터는 생산과 출고, 유통 단계로 이어지며 제품별 이력을 연속적으로 남긴다. 문제가 발생했을 때 어느 원료가 어떤 공정을 거쳐 어디까지 이동했는지 즉시 확인할 수 있는 구조다. 식품안전 관리의 속도와 정확성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방식이다.식품기업 모든 시스템 디지털 전환이 같은 시스템을 구현한 기업은 퓨처센스. 퓨처센스는 블록체인 기반 식품이력추적과 AI 기반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울공대 전기정보공학부 곽정훈 교수팀, 얇은 필름에서 체온으로 전기 생산하는 웨어러블 발전 기술 개발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전기정보공학부 곽정훈 교수 연구팀이 인체에서 발생하는 열을 이용해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유연하고 얇은 ‘수평 전환형 열전 발전기’를 개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과학진흥협회가 발행하는 저명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에 3월 19일 게재됐다.온도 차이를 이용해 전기를 만드는 ‘열전 발전기’는 배터리 없이도 전력을 공급할 수 있어 웨어러블 전자기기의 차세대 에너지 기술로 주목받고 있
Generic placeholder image
원전 추진 영덕군, 풍력 보태 미래 에너지 성장동력 장착
영덕군과 경북도개발공사가 에너지 상생협력 4대사업 협력을 추진한다. 영덕군과 경상북도개발공사가 지역 에너지 자원을 활용한 미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18일 ‘지속가능한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신재생에너지와 지역 개발을 연계한 협력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영덕군이 보유한 풍부한 바람 등 에너지 자원을 활용해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한편, 에너지 사업 수익을 군민과 공유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품면 일대 약 200MW 규모의 민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함양군,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전액 무료' 지원
함양군이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질환 예방과 건강 복지 증진을 위해 '2026년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사업'을 본인부담금 없이 전액 무료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올해 사업 대상은 함양군에 거주하며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51∼80세 여성농업인이며, 이중 사업 신청자 452명을 선착순 지원한다.특히 군은 올해부터 기존 10%였던 수검자 자부담금을 군비로 전액 지원하기로 했다. 그동안 소액의 자부담조차 수검률을 낮추는 장벽으로 작용했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한 조치다. 이에 따라 1인당 22만 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병욱, ‘매머드급 정책자문단’ 출범…성남시장 선거 본격 시동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성남시장 예비후보가 장·차관급 인사를 포함한 대규모 정책자문단을 출범시키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국정과제 설계 경험을 갖춘 인사들을 전면에 내세우며 정책 경쟁의 주도권 확보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23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 후보는 이재명 정부 출범 당시 국정기획위원회에 참여했던 교수진과 전직 장·차관급 인사들을 포함한 ‘매머드급 정책자문단’을 구성했다. 김상곤 전 사회부총리를 비롯해 김호기·이종욱·강형구·김세용 교수 등 국정 설계 경험을 가진 인사들이 대거 합류했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100만 외국인 근로자 시대!
베트남 한국 취업 경쟁률 2.85대 1, 국내 외국인 근로자 100만명 돌파, 2026년 K-취업 91만명 전망. 숫자가 말해준다. 베트남 EPS 시험에 2만2,800명이 응시했다. 제조·건설 인력난은 계속되고, 반도체·바이오 등 고숙련 채용은 확대된다. 단순노무는 조정되고 전문직 비자는 늘어나는 흐름 속에서 K-취업은 양적 확대보다 질적 전환의 갈림길에 서 있다. 베트남, 한국 취업 경쟁률 3:1!K-취업은 더 이상 단일 요인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높은 임금 기대와 한국 내부의 인구 감소, 유학생의 정주 의지, 제도적 비자 확대가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전 안전공업 대표 '중처법' 위반 혐의 입건…'유증기 방치' 예견된 인재였나
5시간전
14명의 목숨을 앗아간 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를 수사 중인 당국이 경영책임자의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를 입증하는 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특히 사고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기업 리뷰 사이트 등을 통해 터져 나온 전·현직 직원들의 증언들이 이번 참사의 ‘구조적 원인’을 가리키고 있어 파장이 예상된다.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안전공업 전
Generic placeholder image
KT&G, 친환경 뷰티 창업가 발굴 '2026 코코챌린지' 참가자 모집
KT&G 상상마당이 '2026 KT&G 상상마당 코코챌린지' 공모를 23일부터 4월 20일까지 진행한다.올해로 6회째를 맞는 코코챌린지는 친환경 화장품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1년부터 매년 운영해 오고 있는 뷰티 분야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이다.이번 공모의 주제는 '여유'로 스킨, 헤어, 바디, 메이크업 제품을 포함한 친환경 화장품 분야에서 혁신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모집한다.참가모집은 '비기너'와 '챌린저'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한다.비기너는 친환경 뷰티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개인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