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통신기기 전문 업체 케스피온의 오상만 이사가 소유한 케스피온 주식 수량이 4250주 감소했다고 5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4월 24일 주식 수는 8500주, 지분율은 0.04%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5일 주식 수는 4250주, 지분율은 0.04%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4250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변동 없이 유지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일 보통주가 4250주 감소했고, 최종 수량은 4250주가 됐다. 사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