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 광양시장은 25일 최고기온이 37도까지 오르고 폭염 중대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어린이와 시민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백운제 테마공원 물놀이터와 마동근린공원 꿈빛놀이터를 방문해 시설 안전과 폭염 대응체계를 점검했다.이번 점검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어린이 물놀이터 이용객이 증가함에 따라 안전사고와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현장의 운영 실태와 폭염 대응체계를 확인하기 위해 실시됐다.박성현 광양시장은 물놀이터 운영 상황과 시설물 관리 상태, 수질관리 실태, 안전요원 배치 현황, 응급상황 대응체계, 그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