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부품·소재 테크기업 화승코퍼레이션이 최대주주 현지호 등의 보유 주식이 19만5046주 증가했다고 4일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이번 변동은 최대주주 현지호의 친인척인 현재모가 2026년 7월 29일부터 8월 4일까지 총 5거래일에 걸쳐 장내매수한 결과다. 현재모는 7월 29일 1000주, 7월 30일 1만7970주, 7월 31일 14만2500주, 8월 3일 3만1474주, 8월 4일 2102주를 각각 매수했다. 변경 전 보통주식 수는 294만2233주였으며, 이번 매수를 통해 313만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