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가 ‘2026 항만혁신 국민제안’ 수상작을 20일 발표했다.부산항만공사는 2017년부터 매해 국민들을 대상으로 부산항과 항만 관계기관, 업단체들의 혁신과 동반성장을 위한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올해 부산항만공사는 국민과 항만 종사자들의 수요에 기반한 혁신과제 발굴과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항만혁신 국민제안 공모를 실시하였으며, 내외부 전문가 심사를 통해 대상 1점, 우수 3점, 장려 2점, 총 6점의 아이디어를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하였다.대상은 「부산항 개방시설 내 교통약자용 표준 정보 제공
부산항만공사가 '2026 항만혁신 국민제안' 수상작을 발표했다. 대상에는 '부산항 개방시설 내 교통약자용 표준 정보 제공' 아이디어가 선정됐다.부산항만공사는 수상작으로 선정된 아이디어를 기관의 혁신 과제로 선정하고 실행할 계획이다.BPA는 2017년부터 해마다 국민들을 대상으로 부산항과 항만 관계 기관, 업단체들의 혁신과 동반 성장을 위한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올해 BPA는 국민과 항만 종사자들의 수요에 기반한 혁신 과제 발굴과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항만 혁신 국민 제안 공모를 실시했다
NH농협은행이 인공지능을 활용한 전사적 디지털 전환을 바탕으로 고객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한 단계 끌어올린다.고객의 데이터를 분석하는 수준을 넘어 AI가 고객의 금융 상황을 파악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제안하는 ‘에이전틱 AI뱅크’ 구축에 나선다는 구상이다.농협은행은 지난 19일 ‘초개인화 기반사업 경쟁력 강화 토론회’를 열고 고객 중심의 금융서비스 혁신과 AX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토론회에서는 금융서비스의 초개인화와 AI 기반 업무 전환을 주요 과제로 다뤘다. 고
신동화 구리시장은 9월 4일 L7 광명 바이 롯데호텔에서 열린 ‘민선 9기 목민관클럽 출범식 및 기념 세미나’에 참석해 전국 지방자치단체장들과 함께 지방자치 혁신과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올해 창립 16주년을 맞은 ‘목민관클럽’은 풀뿌리 민주주의 실천과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해 지방자치단체장들이 정책을 연구하고 협력하는 모임이다. 그동안 정기 토론회 등을 통해 혁신적인 정책 과제를 꾸준히 발굴하며 지방자치 발전에 힘써 왔으며, 이번 민선 9기 출범식을 계기로 인공지능 전환 등 새
국회와 경제계가 기업 현장의 요구를 입법과 제도 개선으로 연결하기 위한 상설 협의체를 출범시켰다. 첨단산업 규제 혁신과 세제지원, 공급망 안정성 강화 등이 핵심 의제로 제시되면서 향후 국회 논의가 속도를 낼지 주목된다.9일 대한상공회의소는 이날 국회 사랑재에서 국회와 경제계가 함께 참여하는 ‘국회 경제대도약위원회’ 출범식을 열었다. 위원회는 기업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제도적 과제를 국회 논의로 이어가고 미래 성장동력을 넓히기 위해 국회와 경제계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상시 협력체다.이번 위원회는 지난 7월 제
경상북도는 ‘2026 경북 국제 AI·메타버스 영상제’가 전 세계 97개국 3,403편의 출품작을 기록하며 마무리됐으며, 지역 산업의 디지털 혁신과 기업 투자를 이끄는 창구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양금희 경제부지사는 지난 3~4일 구미·경산에서 국내외 AI·메타버스, 게임 기업 대표들과 잇따라 간담회를 열고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2~4일 경산에서 열린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에는 중국·일본 등 해외 게임기업 20개사와 경북 게임기업 9개사가 참여해 총 78건(약 32억 원 규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행사 중 연계 프로그램으로 ‘2026년 제7회 세계 물 클러스터 리더스 포럼’이 열린다.리더스 포럼은 세계 각국의 물분야 클러스터 및 관계기관 간의 네트워크 강화와 물산업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세계 물 클러스터 간 지식 공유의 장 마련을 위해 기획됐다.행사는 9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대구 엑스코 320호에서 ‘AI·데이터 기반 물산업 혁신과 물-에너지 넥서스’를 주제로 진행된다.한국물산업협의회와 주관하며, 참가비는 무료고, 한영 동시통역
충북 제천한방천연물산업진흥재단 제8대 이사장에 엄세진 전 제천시 공직자가 취임했다. 엄세진 이사장은 지난 1일 공식 취임하고 2028년 8월 31일까지 2년간 재단을 이끌게 된다. 엄 이사장은 제천시 주요 부서에서 다양한 행정 경험을 쌓은 행정 전문가로 지역 현안과 시정에 대한 높은 이해를 바탕으로 재단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취임과 함께 엄 이사장은 한방천연물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재단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혁신과 책임경영을 강조했다. 특히 지역 기업의 자생력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국내외
기술 혁신과 AI·자동화 등 급격한 산업전환 과정에서 지역사회가 미래를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단순한 기술 응전을 넘어 노동계와 시민사회가 참여하는 민주적 의사결정 구조와 관련 교육 역량을 구축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울산시의회 조성철 의원은 지난 28일 민주노총 울산본부 교육장에서 열린 ‘산업전환과 지역의 경제적 자기결정권’ 시민의제 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조 의원은 기업의 투자 변화와 자동화가 고용 및 지역경제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짚으며 해결 방안으로 거버넌스 강화를 제시했다. 그동안의 산업전
울산 동구 울산생활과학고등학교는 지난 27~28일 교내 ‘쉼터’ 카페에서 직업계고 학교문화 혁신과 취업역량 강화 방안 마련을 위한 연구학교 운영 과제의 하나로 ‘취업의 날’을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자기 주도적으로 취업처 정보를 탐색하고 분석하며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고, 취업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해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특히 학과 특성과 학생 개개인의 직무 적성을 고려한 소규모 맞춤형 정보 제공으로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행사장에서는 취업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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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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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만에 고도완화...40층 이상 고층건물 들어선다
30년 만에 건축 고도가 완화될지 귀추가 주목된다.6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고도 완화를 담은 제주시·서귀포시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을 제주도의회 454회 정례회에 제출했다.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는 11일 안건을 심의한다.현재 고도 지구는 1996년 제주도 경관 고도 규제계획이 수립되면서 적용됐다.이번 고도 완화는 도시 외곽의 무분별한 개발을 막고 기존 도심에 주거·상업·복지 기능을 고밀도로 집약하는 압축도시를 실현하면서 건설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완화 내용은 ▲상업지역 최고 40층 ▲준주거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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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영 강원도의원 "현수막 걸고 자축할 때 아니다…예산 내실 면밀히 점검해야"
이한영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이 강원도의 국비 확보 성과에 대해 외형적 수치보다 사업의 질적 내용을 챙겨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5일 SNS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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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극한가뭄’ 사실상 해갈…올해 가뭄 걱정 끝
마른 장마와 극한 가뭄이 지속되면서 국가 소방동원령까지 발동된 경남에 광복절 연휴와 8월 말 남부권을 중심으로 호우가 쏟아지면서 올해 극한 가뭄이 사실상 끝이 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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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훈련에 엄포 놓는 北… "군사적 대결 시도 땐 강력 대응"
북한의 새 국방상 김성기가 취임 후 첫 담화에서 미국과 동맹국들을 향해 군사적 대응을 경고했다. 한미일 연합훈련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미군 전력 배치까지 문제 삼으며 무력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김 국방상은 7일 밤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미국과 동맹국들이 북한과의 군사적 대결을 시도할 경우 “강력하고 반사적인 대응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 노광철 후임으로 임명된 뒤 처음 내놓은 담화다.비난 대상에는 이날 시작된 한미일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와 ‘오리엔트 실드’, 미군 중거리 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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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식정류장 존폐 여부 "도민에게 떠넘기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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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식정류장·양문형버스로 운행 중인 제주형 BRT 사업의 존폐 여부를 도민에게 떠넘기지 말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앞서 위성곤 지사는 지난 3일 도정질문에서 BRT사업의 존폐를 오는 11월까지 숙의형 공론화로 결정하겠다고 밝혔다.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 김덕홍 의원은 지난 11일 454회 정례회에서 “BRT 1단계 사업은 1개 구간만 완료됐고, 동광로·도령로·노형로·중앙로 4개 구간도 당초 2026년 말까지 마무리하기로 했지만 올해 확보한 동광로 공사비 63억원은 내년으로 명시이월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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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지분 나누는 시대 끝나··· 진보·중도·합리적 보수 아우르는 대통합 길 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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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2일 “지분을 놓고 나누는 시대는 지났다”며 보수와 중도를 끌어안는 구조적 다수의 진보정당 맏형으로서 진보 개혁정당, 중도보수 세력과 연대하고 대화하겠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날 평택을 지역위원회 ‘오픈데이’ 행사에 참석해 “우리 당은 진보 정당과 개인, 중도적 개인, 보수적이면서 합리적이고 유능한 분들을 다 함께 끌어안는 대통합의 길을 갈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평택을은 지난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국회의원 재선거 당시 김용남 민주당 평택을 지역위원장과 조국 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 등이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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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해군 순항훈련전단 출항
해군 순항훈련전단은 9월 11일 해군사관학교에서 출항 환송행사를 갖고, 130여 일간의 항해에 나섰다. 올해 순항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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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도시위원장이 제2공항 찬성 집회에 왜 참석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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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제주도지사가 내년 상반기까지 제2공항 건설 여부를 도민 공론화로 결정하겠다는 방침을 놓고 제주도의회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됐다.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는 지난 11일 454회 정례회에서 이 문제를 집중 제기했다.김대진 의원은 “도민 의견 수렴 시 찬반 비율이 50.4% 대 49.6%처럼 근소하게 나오면 제2공항 건설 여부를 어떻게 결정할 것이냐”며 “제2공항은 환경뿐만 아니라 소통, 안전이 얽혀 있는 제주 최대의 복합 갈등으로 모든 부서가 협업해도 내년 상반까지 결정이 가능하겠느냐”며 의문을 제기했다.송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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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안전공제중앙회, ‘2026 학생안전 자가진단(SSA) 교사 워크숍' 개최
학교안전공제중앙회가 12일 서울 공제중앙회 대회의실에서 전국 초·중·고 시범학교 교사 대표 20명을 대상으로 '2026 학생안전 자가진단 시범운영 대상학교 교사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을 통해 약 3000여개 학교 12만여 명의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된 ‘학생안전 자가진단’ 시범운영 성과 공유 맟 향후 개선 방향과 교육적·정책적 활용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