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돈설사 관리 목표는 ‘고품질 자돈 생산’ 고품질 자돈 생산이 농장 수익성 향상 첫단추 양돈현장에서 자돈설사 문제는 오래전부터 반복돼 왔다. 치료에 들어가는 시간과 비용도 큰 부담이지만, 더 큰 손실은 그 이후에 나타난다. 설사를 겪은 자돈은 회복하더라도 이유체중이 낮아지기 쉽다. 자돈사 이동 후에는 성장 편차가 커진다. 여러 질병 노출에
정주농축산산기계는 농축산 기계화를 선도하는 42년 농축산 장비 종합 메이커로서 합리적인 농축산기계를 공급하기 위해 1984년부터 착유 시스템 및 축산 작업기를 공급하고 있다. 자주식 베일러 4QZ0M30 예취·압축·결속 한 번에 작업 자주식 4조 구조로 작업성 향상 오정 4조 자주식 4QZ0M30 베일러는 자주식 베일
히프라유니버시티, 스트레스·병원체 등 자돈설사 원인 백신 통해 폐사감소·이유체중 증가 '토털 솔루션 제공' 자돈 장 건강 관리가 양돈 생산성과 수익성을 올리는 출발점이면서 핵심무기라는 전문가 진단이 제기됐다. 한국히프라는 지난 6월 29일~7월 2일 전국 4개 지역에서 ‘2026 히프라유니버시티(HIPR
축산식품기업 선진의 양돈 계열화 사업을 담당하는 선진한마을이 지난 6월 19일 보령에서 ‘ADVANCE 136’의 지역 교류 프로그램 ‘마실’의 첫 행사를 마쳤다. ‘ADVANCE 136’은 생산성 10% 향상, 회원 수 30% 확대, 연간 출하두수 60만 두 달성을 목표로 하는 선진한마을의 고객 동반성장 프로젝트다. 회원 농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주시지부는 지난 23일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장학금 300만 원을 경주시장학회에 기탁했다. 4,00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경주시지부는 지역 외식업계의 권익 증진과 식품위생 수준 향상, 안전한 먹거리 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번식우 일부 비육 전환…송아지 생산량 자연 조절 기대 저능력 암소 선별 활용…고급육 생산·농가 소득 향상 과도한 전환시 번식기반 약화 우려…공급불안 지적도 미경산암소가 한우 공급 안정과 고급육 시장 확대를 위한 새로운 카드로 주목받고 있다. 한우산업이 공급과잉 국면을 지나 점차 회복세에 접어들고 있지만, 업계의 최대 과제는 여전히
축산물품질평가원 서울지원은 지난 2일 포천축협 대회의실에서 ‘한우 10개년 데이터 분석·현장 진단 설명회’를 개최하고, 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한우농가 생산성 향상 지원에 나섰다. 이번 설명회는 포천시 한우 사육농가의 지난 10년간 등급판정과 이력 데이터를 비교·분석해 사육 현황을 진단하고, 농가의 생산
건강보험공단 세종지사 고영민 지사장이 취임했다. 고영민 신임 지사장은 본부 인력지원실 및 기획조정실을 거쳐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 지사업무지원부장, 대전 동부지사 징수부장 등을 역임했다. 고영민 지사장은 국민 중심의 민원서비스 품질 향상, 건강보험 제도에 대한 지역주민 이해도 제고, 지역사회 사회공헌 활동 확대,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단국대병원 충남지역암센터가 최근 병원 본관 대강당과 내시경센터에서 도내 국가암검진 기관 내시경 세척 담당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내시경 세척·소독 교육’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국가암검진 질 향상 사업의 일환으로 국립암센터가 주최하고 충남지역암센터가 주관했으며, 표준화된 내시경 세척·소독
니어 프로토콜 선물시장으로 자금 유입이 100% 넘게 늘면서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다시 커지고 있다. 19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몇 주간 가격이 좁은 범위에 머무는 사이 거래자들은 다음 움직임에 대비해 포지션을 늘리고 있다.최근 4시간 기준 NEAR 선물시장 순유입은 약 170만달러로, 242% 증가했다. 8시간 기준 순유입도 178만달러를 기록했고 증가율은 200%를 넘겼다. 이런 흐름은 거래자들이 시장 변동에 앞서 새 포지션을 여는 국면에서 자주
면접을 거쳐 가입하고 회비를 내야 한다. 특별한 사유 없이 세 차례 이상 봉사활동에 불참하면 제적된다. 엄격한 운영 원칙을 내세운 경북 칠곡군 청온 봉사단이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는 순수 봉사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지난해 12월 12명으로 출범한 청온 봉사단은 현재 회원 26명으로 늘었고 가입 대기자도 5명에 이른다.청온 봉사단은 봉사의 손길이 닿지 않는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자는 취지에서 출범했다.창단을 주도한 이보희 단장은 기존 봉사단체에서 활동하며 분도노인마을 등을 찾을 때마다 봉사의 손길이 부족한 복지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오는 24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7월 한식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콘서트에는 요리연구가이자 작가인 ‘재료의 산책’ 요나가 연사로 참여한다. 요나는 제철 식재료를 통해 계절의 흐름과 음식의 의미를 탐구해 왔으며, 식재료 본연의 맛과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와 팝업 다이닝을 선보이고 있다.강연은 ‘제철, 그게 대체 뭐길래?’를 주제로 진행된다. 제철 식재료를 단순히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제철 식재료를 찾는
“국립청주해양과학관은 단순한 전시시설이 아닙니다. 바다가 없는 충북 아이들에게 바다를 선물하는 내륙 해양문화의 거점입니다.”오는 9월 개관을 앞둔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에 취임한 남기헌 관장은 ‘내륙의 해양문화 거점’이라는 목표를 가장 먼저 꺼냈다.“그동안 내륙 주민들은 해양문화를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어요. 청주에서도 아이들이 해양생물을 만나고 미래 해양과학자를 꿈꿀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초대 관장이라는 부담도 적지 않다. 조직문화부터 운영체계까지 모두 새롭게 만들고 있는 만큼
부산·울산·경남지역 축협 경영자들이 축산업과 축협 경영을 둘러싼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강화에 뜻을 모았다. 부울경축협경영자협의회는 지난 24일 김해축협 장유하나로마트 회의실에서 ‘2026년도 제2차 부울경 축협 경영자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연체채권 감축을 하반기 핵심 경영과제로
양주시가 과천경마공원 유치를 위해 중앙정부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 강화에 나섰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지난 24일 과천 법무부 청사에서 정성호 법무부 장관, 우희종 한국마사회장 등과 간담회를 열고, 과천경마공원의 양주시 이전을 한국마사회 측에 공식 제안했다고 25일 밝혔다.
정 시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철도와 고속도로망 등 양주시의 뛰어난 광역교통망 등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