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권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는 23일 충북아동보호전문기관, 충북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 충북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 충북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아동 권익 보호 및 회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학대피해아동에게 필요한 의료·재활서비스와 아동보호 서비스를 긴밀히 연계해 아동의 신체적·정신적 회복을 돕고, 지역사회 내 사각지대 없는 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발달지연 영유아 조기 발견 및 개입 △학대피해 장애아동가정을 위한 맞춤형 의료·재활 지원 △아동 권익 증진을 위한 지역사회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는 최근 초록우산 제주후원회의 연계로 국제로타리3662지구 제주영웅 로타리클럽이 초록우산 ‘제주아이 밥심프로젝트’에 동참하며 취약계층 아동 가정을 위한 쌀 300kg을 후원했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문형철 회장의 취임을 기념해 축하의 의미로 받은 쌀 화환을 초록우산 제주아이 밥심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사회에 나누고자 마련됐다. 전달된 쌀 300kg은 도내 취약계층 아동 가정의 건강한 한 끼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초록우산 제주아이 밥심프로젝트는 제주지역 아동들에게 건강
제주돌담 로타리클럽은 16일 제주시 도두동에 위치한 웨딩 및 야외 행사전문 너랑같이 제주본점에서 이주배경 아동 50명을 초대해 물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김경호 회장 취임을 기념해 초록우산에 전달됐던 제주돌담 로타리클럽 골프동우회 버디기금으로 마련됐으며, 이날 행사는 제주거주외국인지원협회의 주최와 제주솜다리 로타리클럽의 물품 후원과 봉사활동으로 진행됐다. 특히, 너랑같이 제주본점에서 프로그램 장소 및 식사, 프로그램 전반을 지원하며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는 최근, 초록우산 제주후원회의 연계로 국제로타리3662지구 제주서부로타리클럽이 초록우산 ‘제주아이 밥심프로젝트’에 동참하며 취약계층 아동 가정을 위한 쌀 500kg을 후원했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이홍연 회장의 취임을 기념해 축하의 의미로 받은 쌀 화환을 초록우산 제주아이 밥심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사회에 나누고자 마련됐다. 전달된 쌀 500kg은 도내 취약계층 아동 가정의 건강한 한 끼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초록우산 제주아이 밥심프로젝트는 제주지역 아동들에게 건강
제주영락종합사회복지관은 25일 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아동 교육문화프로그램 '2026년 제40기 토요꿈나무교실' 개강식을 개최했다.강영수 관장은 환영 인사를 통해 개강식에 참석한 수강생과 학부모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토요꿈나무교실이 아동들이 즐겁게 배우며 자신의 꿈과 재능을 키워가는 소중한 배움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박호형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은 축사를 통해 수강생들을 응원했다.개강식이 끝난 후에는 역사, 주산, 한글, 한자, 영어, 유아골프, 발레 등 각 프로그램의 강의실로 이동해 반별 오리엔테이
연수구는 지난 22일 ‘아이에게 딱 하나만 가르친다면, 자기조절’을 주제로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캠페인 대국민 공개강좌를 개최했다.이번 강좌는 자녀 양육에 고민이 많은 부모들에게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하고, 지역 사회 내 건강한 양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학부모 등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강좌는 소아청소년 정신건강의학 전문의들의 깊이 있는 강연으로 2부에 걸쳐 진행됐다. 1강에서는 손지성 소아청소년정신과전문의가 ‘
인천서해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정서 발달을 돕기 위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공개강좌를 20일 서곶초등학교 강당에서 개최하였다.'아이에게 딱 하나만 가르친다면, 자기조절'이란 주제로 진행된 이번 강좌는 양육자가 아동·청소년기의 자기조절 능력을 이해하고 자녀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 발달을 지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행사는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가 주최하고 인천서해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주관했다.강연에는 가톨릭 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정경운교수 및 김민애 교수가 참여
광해광업공단이 석탄산업전환지역 아동·청소년의 문화체험 기회를 넓히기 위한 지원에 나섰다.한국광해광업공단은 14일 강원 태백시 소도지역아동센터에 문화체험활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 240만 원을 전달했다.후원은 문화예술 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석탄산업전환지역 아동과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활동을 경험하며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김준섭 공단 상임감사위원은 "아이들의 꿈은 지역의 미래이자 우리 사회의 희망"이라며 "이번 문화체험활동이 석탄산업전환지역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자신
초록우산 제주후원회는 최근 제주서부로타리클럽으로부터 '희망의 둥지 만들어주기 프로젝트' 3호점 사업비 5,000만원을 전달받아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에 전달했다.희망의 둥지 만들어주기 프로젝트'는 '사랑의 집짓기 시즌3'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주거환경 개선 사업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아동 가정을 선정해 안전하고 쾌적한 보금자리를 지원한다. 지난 2018년 1호점과 2022년 2호점에 이어 올해 3호점을 추진하며, 도움이 필요한 아동 가정에 새로운 희망과 안전한 보금자리를 선물할 예정이다.이
충북 청주 꿈을담은어린이집은 지난 3일 초록우산 청주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아동 가정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이번 후원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주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최현진 꿈을담은어린이집 대표는 “우리 아이들과 함께 지역사회의 또래 친구들이 어려움 없이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작은 힘을 보탰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나눔의 가치를 알리고 지속적인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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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터뷰] 남기헌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 “바다 없는 충북에 해양을”
“국립청주해양과학관은 단순한 전시시설이 아닙니다. 바다가 없는 충북 아이들에게 바다를 선물하는 내륙 해양문화의 거점입니다.”오는 9월 개관을 앞둔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에 취임한 남기헌 관장은 ‘내륙의 해양문화 거점’이라는 목표를 가장 먼저 꺼냈다.“그동안 내륙 주민들은 해양문화를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어요. 청주에서도 아이들이 해양생물을 만나고 미래 해양과학자를 꿈꿀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초대 관장이라는 부담도 적지 않다. 조직문화부터 운영체계까지 모두 새롭게 만들고 있는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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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보건소, 치매 친화 체험공간 ‘기억편의점’ 개소
서귀포시 서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생활밀착형 치매 친화 체험공간 ‘화·목한 기억편의점’을 조성하고, 오는 22일 안덕보건지소 치매안심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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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형 유보통합 협업사례 전국에 공유
울산시교육청이 울산 중구청과 함께 구축한 ‘울산형 유보통합 협업 관리 체계’를 전국에 공유했다. 시교육청은 지난 15~16일 충북 제천에서 교육부 주최로 열린 ‘2026년 교육청과 지자체 협업 활성화를 위한 담당자 컨설팅 연수’에서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우수 사례 발표기관으로 선정돼 울산 협업 사례를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지난해부터 중구청과 협력하며 올해 공동 실무 전담팀을 구성하고, 지역 영유아 취학·취원 수급 공동 대응과 교육·보육 자원 공동 활용 체계 구축을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기관별로 분산돼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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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 프로토콜 선물 자금 급증…2.05달러 회복 여부 주목
니어 프로토콜 선물시장으로 자금 유입이 100% 넘게 늘면서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다시 커지고 있다. 19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몇 주간 가격이 좁은 범위에 머무는 사이 거래자들은 다음 움직임에 대비해 포지션을 늘리고 있다.최근 4시간 기준 NEAR 선물시장 순유입은 약 170만달러로, 242% 증가했다. 8시간 기준 순유입도 178만달러를 기록했고 증가율은 200%를 넘겼다. 이런 흐름은 거래자들이 시장 변동에 앞서 새 포지션을 여는 국면에서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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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창동예술촌 내 건물 지하에서 화재
창원시 마산합포구 창동에 있는 건물 지하에서 불이 났다.창원소방본부는 19일 오후 5시 55분에 창동 골목에 검은 연기가 가득하고 타는 냄새가 난다는 시민의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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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화천인, 고향 품에서 하나 되다…만산동 연합캠핑으로 화합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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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을 떠나 수도권에서 생활하는 화천 출신 향우들이 오랜만에 고향에 모여 추억을 나누고 지역 발전을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재경화천군민회와 재경화천중고동문회는 25일부터 이틀간 화천군 상서면 만산동 일원에서 연합캠핑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향우와 동문들이 자연 속에서 교류하며 화합을 다지고, 고향에 대한 애정과 유대감을 더욱 깊게 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첫날인 25일에는 회원들이 화천군청을 방문해 김세훈 화천군수와 만나 지역 현안과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기념촬영을 하며 고향 사랑의 마음을 함께했다.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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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만 SNS 하는 시대 끝…중국 '실버 크리에이터' 전성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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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SNS가 더 이상 젊은 세대만의 공간이 아니다. 최근 60세 이상 고령층이 더우인, 샤오훙수, 콰이쇼우 등 주요 플랫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수십만에서 수백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실버 인플루언서'로 성장하고 있다. 이들은 새로운 소비층을 형성하는 동시에 기업들의 주요 마케팅 대상으로도 주목받고 있다.중국 인터넷정보센터가 발표한 인터넷 발전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의 인터넷 이용자는 이미 11억 명을 넘어섰으며, 고령층의 인터넷 이용률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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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 비트코인 평가 지표 개편…'주당 순비트코인' 도입
스트래티지가 보통주 주주 몫을 기준으로 비트코인 가치를 다시 계산하는 새 지표 '주당 순비트코인'을 도입했다.24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전환사채 중심 자금조달에서 우선주 기반 '디지털 크레딧' 비중이 커지면서 기존 투자 지표를 손질한 것이다.개편의 핵심은 총 보유량이 아니라 보통주 주주에게 실제로 남는 몫을 따로 보여주는 데 있다.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 84만3775개와 현금 32억달러를 합친 자산 570억달러에서 선순위 청구권 222억달러를 뺀 약 350억달러를 '순준비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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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찾은 장동혁 “선관위 의혹 끝까지 규명해야”…TK 의원들 집회 총집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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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5일 대구를 찾아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선거관리위원회 의혹 규명을 위한 동력 결집에 나섰다.향후 원내에서 선관위의 투표율 조작 의혹을 계기로 선관위 특검 범위 확대를 요구하며 투쟁 고삐를 죄어갈 전망이다.장 대표는 이날 오후 5시께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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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 자산으로…화천군, 세계와 연결되는 접경도시를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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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상흔이 남은 접경지역을 세계 평화의 상징으로 탈바꿈시키겠다는 화천군의 청사진이 국회에서 주목을 받았다. 단순한 지역 개발을 넘어 평화를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겠다는 발상은 접경지역의 미래를 바라보는 시각을 한 단계 확장시켰다는 평가다.김세훈 화천군수는 지난 2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평화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을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에서 민선 9기 화천군이 구상하는 다양한 평화 프로젝트를 소개하며 특별법 제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가장 눈길을 끈 제안은 세계적인 규모의 '화천 국제 평화포럼' 구상이었다. 김 군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