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 임직원들은 17일 충북 충주시 목행용탄동 일원에서 쾌적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지난 6월 재난재해 대비 도로변 및 하천변 환경정비에 이어 진행된 것으로, 현대엘리베이터 임직원 16명과 목행용탄동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총 20여명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이날 참여자들은 주요 도로변과 하천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파크골프장 등 체육시설 주변을 집중적으로 정비하며 깨끗한 환경을 가꾸는데 힘썼다.현대엘리베이터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깨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은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2026년 9월 16일 영양군 소재 경북행복재활원을 방문하여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시설 주변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방문은 지역사회 복지시설에 대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고, 공직자로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영양교육지원청 직원들은 경북행복재활원 이용자들의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화장지 등 생활필수품을 전달했으며, 이어 시설 내·외부와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특히 단순한 물품 전달에
김천시 부항면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연도변 풀베기와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했다.참여한 회원들은 활동에 앞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교육을 받은 후, 관내 도로에 무성하게 자란 잡풀을 제거하고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도로를 정비했다.김수겸 새마을회장은 “이른 새벽부터 부항면을 위해 수고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부항면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새마을이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김말숙 부녀회장은 “주민들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안전한 추석 명절을 보내기를 소망
인천대학교 캠퍼스기획안전본부가 학생회관에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를 설치해 가동에 들어가며 탄소중립 캠퍼스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사업은 대학이 2035년 온실가스 순배출 제로 달성을 목표로 추진 중인 ‘그린캠퍼스' 조성 사업의 하나로 추진됐다. 인천대는 지난 7월 14일부터 학생회관에 미생물 발효․소멸 방식의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 ‘짬바이오'를 설치해 정상 가동하고 있다. 하루 80~120kg씩 발생하던 음식물 쓰레기를 현장에서 곧바
충북 음성군 금왕읍 주요 기관사회단체 회원들이 음성명작페스티벌과 추석 명절을 앞두고 방문객과 귀성객에게 쾌적한 지역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한 환경정비에 힘을 모았다. 금왕읍은 14일 이장협의회와 주민자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체육회, 지역발전협의회 등 주요 기관사회단체 회원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토대청결 활동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음성명작페스티벌 행사장과 시가지 일원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도로변과 생활권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도로변 공터에는 국화를 심어 지역 경관을
경북 울진군이 고독사 위험에 놓인 취약계층 어르신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민·관·군 협력 지원에 나섰다. 지원 대상 어르신은 홀로 생활하는 고독사 고위험군으로, 발견 당시 주택 내부에 쓰레기가 방치돼 있었고 누수로 물 사용과 화장실 이용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울진군은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지역 자원봉사자와 군 장병 등 30여 명을 투입했다. 참여자들은 집 안팎에 쌓인 쓰레기를 수거하고 생활공간을 정비했다.주거공간 개선과 생필품 지원도 함께 이뤄졌다. 울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울진 행복금고’ 사
부산 중구 동광동 주민센터에서는 지난 9월 21일 동광동 새마을지도자회,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추석을 맞이하여 관내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등 도시환경 정비를 실시하였다.이번 환경정비는 주민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백산기념관, 인쇄 골목과 광복로 입구 분수광장 등 동광동 대표지역을 포함하여 동네 구석구석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동네 만들기에 앞장섰다.이경민 동광동장은 “추석 연휴엔 관광객뿐만 아니라 가족을 찾아온 방문객도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동광동에 방문하는 관광객과 주민 모두 풍성하
충북 단양군 곳곳에서 추석 연휴를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환경정비가 이어지고 있다. 단성면은 지역내 37개 버스정류장을 대상으로 환경정비와 물청소를 실시했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정류장 내·외부에 쌓인 먼지와 묵은 때를 제거하고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생활시설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이어 새마을회와 주민자치위원회 등 지역내 주요 사회단체와 함께 주요 도로변과 마을 진입로, 노원 등을 중심으로 제초와 쓰레기 수거, 낙엽·적치물 정리 등을 실시하며
저축은행중앙회가 창립 53주년을 맞아 임직원과 함께 한강공원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지역사회 ESG 실천문화 확산에 나섰다.저축은행중앙회는 지난 16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임직원 45명이 참여하는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저축은행 사회공헌활동의 날과 창립기념일이 있는 9월을 맞아 ESG 실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직원들은 한강공원 일대를 걸으며 생활폐기물과 방치 쓰레기를 수거하는 줍깅 활동과 수거 폐기물 분리배출에 참여했다. 봉사활동 종료후에는 수거
부산 중구 중앙동 새마을부녀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문고는 지난 9월 14일 중앙동 일원에서 ‘우리동네 한바퀴 쓰담걷기’ 행사를 개최하여 깨끗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이날 참여자들은 중앙동 관내 주요 도로와 골목길 등을 중심으로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살피며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또한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생활권 곳곳을 직접 걸으며 깨끗한 거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쾌적한 마을 분위기 조성에도 앞장섰다.김영자 회장은 “이번 쓰담걷기 행사를 통해 단체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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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대통령, 김성수 대법관 임명안 재가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의 임명안을 재가했다. 김 대법관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임명되는 첫 대법관이 됐다. [서원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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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SEC, 토큰화 주식 24시간 거래 길 연다…마이클 세일러 "중대한 돌파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미국 토큰화 주식의 2차 시장 거래를 허용하는 한시적 규제 프레임워크를 공개했다. 17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월가 주식을 퍼블릭 블록체인 위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길을 여는 SEC의 가장 큰 행보 중 하나로 평가된다.핵심은 디파이에서 쓰이던 거래 구조를 규제된 증권시장 실험에 끌어왔다는 점이다. SEC는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TSV를 통해 거래될 수 있도록 했고, 이 과정에서 자동화된 시장조성자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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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한 물류센터 화재 대응 1단계 발령 진화 중
인천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18일 오후 2시44분경 인천시 서해구 경서동 경인아라뱃길 인근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 했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8대와 인원 100여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으나 창고 외부 박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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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사다이내믹스, 일본 AI 부속품 업체에 AI 서버 및 부속품 15억8735만원 규모 공급 계약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업체 넥사다이내믹스가 일본 AI 부속품 업체와 AI 서버 및 부속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15억8735만원으로, 2026년 9월 18일 서울외국환중개 고시환율 기준 115만달러를 환산한 금액이다. 이는 2025년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130억1287만원의 12.20%에 해당한다.계약상대방은 일본 AI 부속품 업체다. 계약기간은 2026년 9월 18일부터 2027년 9월 18일까지이며, 판매·공급지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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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 복구 넘어 ‘일상 회복’으로…영덕 산불피해지 점검
“아직 불편한 점이 많지만 하루빨리 복구가 마무리돼 가족들과 다시 안정된 일상으로 돌아갔으면 합니다.”지난해 대형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영덕지역 피해 주민들에게 올해 추석도 임시주택에서 맞는 명절이다. 영덕군이 명절을 앞두고 이들이 생활하는 임시주택과 마을 복구 현장을 찾아 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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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납부금 왜 2만원으로 오르나…늘어난 부담 60%는 국민이 낸다
정부가 방한객 3천만명 시대를 명분으로 출국납부금을 1인당 7천원에서 2만원으로 올리는 방안을 추진한다. 인상으로 늘어나는 징수액 4,288억원 중 60.8%인 2,608억원을 내국인이 부담하는 것으로 나타나, 해외로 나가는 국민의 부담이 한층 무거워질 전망이다.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민의힘 간사인 조은희 의원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문체부는 출국납부금을 현행 7천원에서 2만원으로 인상하는 내용의 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으며, 개정안이 통과되면 2027년 2분기부터 적용된다.10년간 2조5,057억 중 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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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수는 절반인데 피해액은 90%…대구·경북 노쇼 사기 피해 급증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군부대와 대기업 등을 사칭해 자영업자에게 물품 대리구매를 유도하는 이른바 ‘노쇼 사기’가 대구·경북에서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경북은 올해 상반기 피해액이 지난해 연간 피해액의 99%에 달하면서 지역 자영업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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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공자 인정 기다리다 숨진 58명…보훈 심사인력은 왜 9명 모자란가
국가유공자 등록을 신청하고 최종 결정을 받지 못한 채 세상을 떠난 신청자가 2022년부터 올해 8월까지 58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청자가 숨진 뒤에야 뒤늦게 국가유공자로 인정된 사례도 다수 확인된 가운데, 이를 심사할 보훈 심사인력은 정원조차 채우지 못하고 있다.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국가보훈부로부터 제출받아 24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2022년부터 올해 8월까지 국가유공자 등록신청 이후 최종 결정 전에 신청자가 사망한 사례는 총 58건으로 집계됐다.국가유공자 등록신청이란 전상·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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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문턱 낮춘 울릉군…‘그냥드림’으로 위기가구 발굴
울릉군이 갑작스러운 경제적 어려움으로 식료품이나 생활필수품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그냥드림’ 사업을 운영한다.별도의 사전신청이나 소득기준 확인 없이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고, 상담을 통해 추가적인 복지서비스까지 연계한다는 점에서 일시적인 생계 곤란을 겪는 주민들의 생활 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