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대학교와 경기 수원교육지원청이 인공지능 및 소프트웨어 분야의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경기대는 수원교육지원청과 함께 ‘2022 개정 교육과정’을...
세종 국립박물관단지가 첫 번째 박물관인 어린이박물관의 성공적 운영에 이어, 지난달 두 번째 박물관인 도시건축박물관의 준공을 마치며 행복도시를 대표할 복합문화단지로 모습을 갖추기 시작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10 브리핑을 열고 국립박물관단지 건립사업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발표했다. 우선 2023년 12월 첫 문을 연 ‘어린이박물관’은 창의·융합형 전시·체험을 통해 어린이의 창의적 사고 증진과 미래 융합인재 양성에 기여하며 국립박물관단지의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고, 개관 2년 8개월 만인 지난달 8월
진천삼수초등학교가 전국 우수 발명교육 기관으로 인정받으며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진천삼수초 발명교육센터는 지역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창의적인 발명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왔다.   충북자연과학교육원과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일상생활 속 불편함을 스스로 발견하고, 과학적 원리를 적용해 주도적으로 해결하는 ‘학생 동아리 창의 발명 프로젝트’를 추진해 왔다.  특히 3D 프린터, 레이저 가공기 등 첨단 에듀테크 기기를 활용한 시제품 제작 수업, 찾아가고 찾아오는 발명 교실, 지역 발명축제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함께 여는 2026 경기 소프트웨어 미래채움 인공지능 페스티벌이 오는 5일 광교테크노밸리 1층 광교홀과 미래채움센터에서 열린다.
울주선바위도서관이 울산정보산업진흥원과 함께 공공도서관과 전문 IT 기관의 인프라를 결합한 디지털 리터러시 랩 ‘선바위-싹’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주민의 디지털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미래 창의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SSAC’는 디지털 정보를 나누고 접근해 창의를 싹틔운다는 의미를 담았다.울산정보산업진흥원은 정보 소외 및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지역학교로 찾아가는 SW·AI 맞춤형 교육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이번
인천광역시가 인공지능·소프트웨어 전문인력 양성과 지역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거점 공간을 마련했다. 25일 인천시에 따르면 시와 인천테크노파크는 이...
문음미 기자 = 전남대학교 전자상거래전공 학생들이 전국 규모의 소프트웨어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과 총장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우
충북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은 오는 31일부터 ‘쉿, 우리동네 비밀 친구 청주 수호신’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주시와 청주문화재단, 충북도청주교육지원청이 주최·주관하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창의 예술교육이다. 프로그램은 청주의 설화와 옛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스토리텔링형 체험으로 꾸며진다.이 기간 동부창고 37동 청주 꿈꾸는예술터 내부는 7개의 마을 공간으로 채워진다. 참가자들은△큰 나뭇가지와 깃털 오브제로 거대한 둥지를 꾸며보는 까치말 탐방 △칠순거북 설화를 듣고 촉감 모래로
철원군은 9월 8일 철원종합문화복지센터에서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2026 진로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청소년들이 미래 사회적 가치를 중심으로 진로 탐색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행사장에는 창업, 기술혁신, 예술창작, 금융관광, 돌봄·복지·생명 5개의 가치를 주제로하는 특강과 진로 체험 부스가 운영되어 학생 맞춤형 진로 설계 역량 및 주도성 강화가 이뤄질 것을 기대한다.권정찬 철원군 인재육성과장은 “이번 박람회가 지역 청소년들에게 미래 사회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창의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오는 5일 수원 광교테크노밸리 1층 광교홀과 미래채움센터에서 ‘2026 경기 소프트웨어 미래채움 인공지능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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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핫이슈] 모델 개발 속도 정말 늦춰야 할까?...AI 안전성 논쟁 새국면
AI 모델 안정성 논쟁에 다시 불이 붙었다. AI로 인해 인류가 멸망할 수 있다는 얘기가 AI 회사에 몸담고 있거나 몸담았던 이들 사이에서 나오면서 AI 안전 서사가 과거와는 다른급으로 전개되는 양상이다. 유력 AI 업체들은 AI 개발 감속론까지 들고 나왔다. 샘 알트먼 오픈AI CEO는 AI 안전 문제 해결이 먼저라며 올해는 기업공개를 하지 않겠다고도 밝혔다.ㆍ오픈AI도 감속 검토…미국 AI업계, 보안 사고에 안전 우려 확산ㆍ샘 알트먼 "올해 오픈AI 상장 없다"…AI 안전이 우선ㆍ[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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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호 태풍 두쥐안 정보 등 전국 오늘의 날씨 및 내일날씨]내일 내륙 중심 안개 유의, 모레까지 낮과 밤 큰 기온차!
9월 14일 괌 동쪽 먼 바다에서 해상에서 제25호 태풍 두쥐안으로 발달될 것으로 예상되는 제 53호 열대저압부가 발생했다.53호 열대저압부는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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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이재명 비판, 이재명 지지자들 "추미애는 노무현 탄핵에 찬성한 사람"
이재명 지지자들," 추미애 지사는 민주화운동희생자 추모제에 참석할 자격 없어" 추미애 지사는 지난 12일 남양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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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막바지 점검
김재욱 기자 = 예천군은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예천·안동 일원에서 열리는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을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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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목3동 새마을협의회, 거동 불편 가구 방문 이발봉사 실시
울산 동구 남목3동 새마을협의회는 14일 관내 저소득 거동 불편 가구를 방문해 이발 봉사를 했다.남목3동 새마을협의회는 이용원을 운영하는 회원과 함께 지난 2월부터 매월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가정을 방문해 이발과 집 청소를 하고 있다.재능 기부를 한 안윤식 남목3동 새마을협의회원은 “작은 힘이지만 봉사를 통해 밝은 얼굴의 대상자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봉사를 계속 이어 나가 온정이 넘치는 남목3동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김남규 남목3동장은 “관내 취약 가구를 위해 손길을 내밀어 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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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기숙사 건립 갈등에 대통령까지 나서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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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기숙사 건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통령이 직접 나서야 하는가? 물론 청년의 주거 문제는 국가가 관심을 가져야 할 중요한 정책 과제다. 대통령이 청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주거·일자리·교육 문제에 관심을 갖는 것은 필요하다. 그러나 개별 대학의 기숙사 건립을 둘러싼 지역 갈등까지 중앙정부가 직접 인허가 구조를 바꾸는 방식으로 해결하려 한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문제의 본질이 무엇인지, 지방자치와 지역사회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부터 다시 따져볼 필요가 있다.지난 9월 1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 청년의 날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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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황이주 울진군수 “갈등 넘어 화합으로…민생·미래 함께 챙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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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선거과정에서 비롯된 논란과 갈등은 끝내고 울진의 미래를 위해 함께 지혜를 모아야 할 때입니다.”민선 9기 출범 80여일을 맞은 황이주 울진군수가 ‘화합과 전진’을 새로운 군정화두로 꺼냈다. 특히 이번 지방선거 당시 방송토론회에서 황 후보가 한 ‘죽변스카이레일’ 관련 발언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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