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구 초량6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초량6동 적십자봉사회에서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롤휴지와 두유로 구성된 3만 원 상당의 생필품 15세트를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나눔은 폭염과 열대야로 지치기 쉬운 여름철,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생활에 실질적인 보탬을 주고자 마련됐다. 초량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정숙 부위원장의 후원과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물품은 봉사회 회원들과 초량6동 맞춤형 복지팀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 15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였다.이태숙 초량
예천군은 어르신들이 마을의 위치와 생활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담당 공무원이 직접 제작한 ‘어르신 친화형 마을지도’를 관내 281개 마을회관에 설치한다.마을지도에는 행정구역과 항공사진, 지적도, 도로명주소, 공공시설, 생활편의시설, 보건·의료시설, 안전시설 등 주민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담았다.특히 이번 제작은 외부 용역 없이 담당 공무원이 직접 편집·제작해 예산을 절감하고, 주민 의견을 반영해 지역 실정에 맞는 지도를 완성하며 적극 행정을 실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
파킨슨병 환자에게 도파민 계열 약물은 움직임을 회복시키는 핵심 치료제다. 떨림과 경직, 느린 움직임을 줄여 일상생활을 가능하게 하지만, 장기간 복용하면 여러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는 이야기에 치료를 주저하는 환자도 적지 않다. 그러나 약물 부작용은 무조건 피해야 할 문제가 아니라, 질환의 진행 상태와 환자의 생활에 맞춰 조절해야 할 치료 과정의 일부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파킨슨병은 뇌에서 도파민을 만드는 신경세포가 점차 줄어들면서 발생한다. 대표적인 치료제인 레보도파는 뇌 안에서 도파민으로 변해 부족한 양을 보충한다. 초기에는
충북 제천시가 장기간 방치돼 도시미관을 해치고 안전사고 우려가 있던 빈집을 철거한 뒤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동이용시설로 재조성하며 주거환경 개선에 나서고 있다. 시는 올해 교동 97-29번지와 97-30번지, 97-31번지 일원의 빈집 3개 동을 철거하고 해당 부지에 주차장 10면을 조성했다. 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 빈집철거지원사업과 행정안전부 빈집활용 활성화 공모사업을 연계해 추진한 것으로 장기간 방치된 빈집을 주민 생활에 필요한 공공시설로 탈바꿈시킨 사례다. 방치된 빈집은 도시미관을 저해할 뿐만 아니라 화재와
충북국제교육원은 오는 6일까지 직업계고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글로벌 현장학습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캠프는 해외 현장학습을 앞둔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문화 적응력을 높여 원활한 해외 취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캠프에서는 원어민 교사와 한국인 교사가 함께 △상황별·주제별 실용 영어 △응급상황 대처 영어 △영문 이력서 작성 △영문 자기소개 △취업 면접 등 현지 취업과 생활에 필요한 내용을 교육한다.특히 공항 이용, 호텔 이용과 길 찾기, 병원 방문 등 실제 해외 생활에서 마주할 수 있는 상
밀양시 상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0일 거동이 불편한 지역 어르신들의 안전한 이동과 일상생활을 돕기 위한 보행 보조기 지원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보행이 불편한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외출할 수 있도록 마련된 협의체 특화사업이다. 협의체는 사전 수요 조사를 통해 지원 대상 어르신 12명을 선정해 보행 보조기를 전달하고 올바른 사용 방법과 안전 수칙도 함께 안내했다.이재식 민간위원장은 “작은 지원이지만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와 안전한 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A+행복나무재가복지센터 박소현 대표가 울산 북구 양정동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쌀 50포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울산 북구 양정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A+행복나무재가복지센터로부터 쌀 50포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기탁된 쌀은 무더위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구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박소현 대표는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이 든든한 식사를 하며 조금이나마 힘을 얻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충남 금산군은 지난 11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6년 제1회 금산군 규제개혁위원회를 열고 주민 중심 규제 혁신으로 행정 문턱 낮추기에 나섰다. 군은 이날 조진배 금산부군수 주재로 주민 생활에 불편을 주는 불합리한 자치법규 정비안을 심의·의결했으며 공무원이 규제 존치의 필요성을 직접 입증하고 입증하지 못할 경우 규제를 폐지하거나 개선하는 규제입증책임제 원칙에 따라 안건을 심의했다. 주요 심의 사례는 △상위법령 위임사항 미이행 자치법규, △5년 이상 장기 미정비 규제 개선, △적극행정 규제개선 등이다. 개선이 확정된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기 위한 현장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지난 10일, 용평면 장수식당을 찾아 폭염에 취약한 고령자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생활수칙을 당부했다.이번 방문은 폭염 장기화에 따라 상대적으로 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에서 필요한 사항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심 군수는 식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무더위 속 생활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살피고,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더운
김해시의회는 오는 9월 예정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를 앞두고 8월 12일부터 31일까지 20일간 시민 제보를 접수한다.제보 대상은 ▲김해시정의 위법·부당한 사례 ▲시정의 주요시책과 사업에 대한 개선이 필요한 사항 ▲시비보조금 부당수령 및 주요사업의 예산낭비 사례 ▲시민 생활에 불편을 주는 사항 등이다.다만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할 우려가 있는 사항이나 진행 중인 재판 및 수사 중인 사건과 관련된 사항, 인신공격 또는 허위·비방 우려가 있는 사항 등은 접수 대상에서 제외된다.시민제보는 김해시의회 누리집(소통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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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관련 사건 둘러싼 스토킹·보복 의혹 신고… 피해자 측 "112 출동 이후에도 재방문·심야 협박성 문자"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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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 신규 지정
울산 남구는 울산대학교 바보사거리 일대를 ‘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는 남구에서 지정된 골목형 상점가 중 가장 큰 규모다.골목형 상점가는 소외된 골목상권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지정 이후에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각종 정부 공모 사업 참여 등 전통시장과 동일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번 지정은 임현철 구청장의 민선 9기 1호 결재로 출범한 ‘민생경제 119기동팀’ 현장 중심 행정 지원을 통해 이뤄졌다.담당 부서는 신청 단계부터 현장 실사, 지정 절차까지 신속히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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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 우즈벡 정부에 '이주노동자 인신매매성 각서' 개선 요청
우즈베키스탄 이주노동자들이 자국 정부와 인신매매 소지가 있는 계약을 맺고 한국에 입국해 일해 온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고용노동부가 우즈베키스탄 정부에 개선을 요청했다. 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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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 8월 중 당정협의회 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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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가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갖기로 했다.허종식 신임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9일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9월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8일 선출된 허종식 시당위원장이 민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인천시와의 당정협의 안건은 ▲인천e카드 캐시백 지급 재개를 위한 예산 확보 ▲서울시의 국회대로 공사에 따른 인천시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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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2주차 경선 1위 탈환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권 레이스가 강원·대구·경북 순회경선을 거치며 다시 한 번 요동쳤다. 김민석 후보가 강원과 경북에서 승리하며 이 지역 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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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 노하우’ 세무상담] 2026년 세제개편안, 양도소득세 ‘거주’ 중심으로 개편
정부가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에서는 주택 양도소득세 과세체계를 실제 거주기간을 보다 중시하는 방향으로 개편했다.장기거주한 1세대 1주택자에 대한 공제·감면은 확대하는 한편, 임대주택 등 기존 주택 관련 특례는 적용대상과 기한을 조정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이번 개편은 양도시기에 따라 적용되는 공제율과 특례가 달라지고 일부 제도에는 별도의 경과규정도 두고 있어 실제 세 부담을 판단할 때 주의가 필요하다.이하에서는 이번 세제개편안 중 양도소득세와 관련하여 실무상 확인해야 할 주요 내용을 살펴보겠다. 1. 주택 장기보유특별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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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개정세법 해설] 일반기부금 인정 사회복지시설에 ‘다함께 돌봄센터’·‘가족센터’ 추가
10. 국외주식등 거래명세서 수집 근거 마련소득세법 제174조의2, 같은 법 시행령 제225조의2 제3항가. 개정취지○국외주식 양도소득에 대한 세원관리 강화나. 개정내용다. 적용시기 및 적용례○2026.1.1. 이후 발생하는 거래분부터 적용 1. 간접투자 외국납부세액공제 적용 방식 개선① 외국납부세액공제 적용 대상 소득에 연금계좌 소득 추가소득세법 제57조의2 제1항·제2항, 제129조 제8항·제9항·제10항가. 개정취지○연금계좌 소득에 대한 외국납부세액공제 적용 합리화나.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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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7일 양대인의 추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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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소규모 농가·시간제 주민 잇는 농업인력 중개 사업 본격 시행
횡성군이 일손이 필요한 소규모 농가와 시간제로 일하기를 원하는 주민을 연결하는 ‘농업인력 중개 플랫폼’을 구축하고 지난 12일부터 시간제 농업인력 중개사업을 본격 시행하고 있다.그동안 반나절이나 몇 시간 등 짧은 시간 동안 일손이 필요한 소규모 농가는 적합한 인력을 구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군은 농정과에 농업인력관리센터를 설치하고 농가와 시간제 근로 희망 주민을 오프라인으로 연결하는 중개 서비스를 마련했다.농가와 근로자는 농정과 농업인력관리센터 또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양측이 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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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7일 서석훈의 추천마
8월 17일 월요경마 11경주 경주분석‘도끼드래곤’ 설욕 찬스!부담중량이 변수인 경주다.최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①스마일링프린스는 무려 58kg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