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전
인천시민대학이 명예시민 박사 12명을 첫 배출했다.인천시는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인천시민대학 명예시민 학위수여식’을 열고 2025년 교육과정을 수료한 107명에게 명예시민 학위를 수여했다.이로써 2022년부터 운영한 인천시민대학 명예시민 학위 취득자는 343명으로 늘었다.인천시민대학은 창업, 정보통신, 미래기술, 인문철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관내 교육기관을 캠퍼스로 선정해 대학 수준의 전문강좌를 제공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올해 첫 배출한 명예시민
초저온 보냉재 전문 기업 동성화인텍이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 725억5870만6089원, 매출액 7421억8600만8411원을 기록했다고 5일 공시했다. 당기순이익은 558억8322만7093원이었다.동성화인텍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7421억8600만8411원으로, 2024년 5974억968만2162원 대비 24.2%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39억8881만4630원에서 725억5870만6089원으로 34.4% 늘었다.2025년 당기순이익은 558억8322만7093원
관이음쇠 전문 기업 성광벤드는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 잠정 실적에서 영업이익 87억1000만원을 기록했다고 5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593억100만원으로 집계됐고,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80억13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 늘었다.2025년 연간 누계 기준 매출액은 2456억70
디스플레이 패널 제조 장비 업체 비아트론이 2025사업연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91억7957만6688원으로 전년 대비 35.8% 증가한 실적을 4일 공시했다.비아트론의 2025사업연도 연결 기준 매출액은 651억1856만7077원으로, 전년 대비 12.2% 늘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67억5792만55원에서 91억7957만6688원으로 증가했다.당기순이익은 104억2303만3083원으로 전년 대비 22.1% 감소했다. 회사는 해외
상·하수관거 시스템 선도 기업 뉴보텍이 2025년 개별 기준 영업이익이 11억8777만3216원으로 전년 26억3888만4305원 대비 -55% 감소한 실적을 3일 공시했다.뉴보텍의 2025년 매출액은 434억7989만3003원으로, 2024년 433억6485만1572원 대비 0.3% 증가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6억444만7516원으로 전년 12억9501만3172원 대비 23.9% 늘었다.회사 측은 손익구조 변동 주요원인으로 전기 소송충당부채 환입에 따른 일회성 기저효과와 매출 연동
선박 조명 기업 대양전기공업이 2025사업연도 연결기준 실적에서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75% 증가했다고 3일 공시했다.대양전기공업의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2298억6512만7233원으로, 2024년 1962억7887만5513원 대비 17% 늘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74억6786만4383원으로 156억8629만5738원에서 증가했다.당기순이익은 250억9492만3948원으로 전년 195억9949만585원보다 28% 증가했다. 회사는 매출액 증가와 손익구조 개선에 따른 영업이익 증
부동산 간접투자 기구 삼성FN리츠는 개별 기준 당기순이익이 42억7730만6000원으로 직전 사업연도 대비 39.4% 증가했다고 3일 공시했다.삼성FN리츠의 매출액은 122억1565만6000원으로 직전 사업연도 122억3612만5000원 대비 -0.2% 변동했다. 영업이익은 85억7521만원으로 직전 사업연도 74억321만3000원보다 15.8%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직전 사업연도 30억6833만4000원에서 42억7730만6000원으로 늘었다.회사 측은 직전 사업연도에 보유 토지에 대한
토스뱅크가 작년 연간 당기순이익이 968억 원을 달성했다고 31일 밝혔다.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실적으로, 2년 연속 연간 흑자를 기록하며 성장 기틀을 한층 공고히 했다. 토스뱅크의 작년 말 여신 잔액은 15조3506억 원, 수신 잔액은 30조686억 원으로 전기 대비 4.8%, 9.2% 늘었다. 고객 수는 1423만 명으로 1년 전보다 245만 명 늘며 수신 기반이 확대됐다. ‘나눠모으기 통장’을 중심으로 주요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오는 4월 1일부터 갈옷 또는 한복을 착용한 관람객에게 제주목 관아 입장료를 면제한다.최근 제주목 관아는 외국인 관광객의 한복 촬영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코로나19 여파로 2021년 4만 3860명까지 줄었던 관람객은 2025년 21만 4578명으로 4년 새 다섯 배 가까이 늘었다.급증한 외국인 상당수는 한복을 차려입고 고풍스러운 관아를 배경으로 자가 촬영한 뒤 누리소통망에
뷰티 이커머스 기업 청담글로벌가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늘었다고 16일 공시했다.청담글로벌은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 기준 매출액 2196억5182만1436원, 영업이익 71억2067만6429원, 당기순이익 51억3535만4522원을 기록했다. 직전 사업연도와 비교해 매출액은 6.24%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3.67%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57.06% 늘었다.회사 측은 매출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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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와 함께 홈런, "이철우와 함께 멋진 한판승"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의 레전드 '양신' 양준혁과 민속씨름의 살아있는 전설 '천하장사' 이태현 용인대학교 교수가 경북도지사 국민의힘 후보 경선'팀 이철우'캠프에 합류했다. 먼저 해양수산정책특별보좌역으로 위촉된 양준혁 특보는 삼성라이온즈 시절 타격왕 4회, 골든글러브 8회 수상 등 한국 야구 역사에 불멸의 기록을 남긴 인물이다. 은퇴 후에도 양준혁 야구재단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온 그는 현재 포항 구룡포에서 대규모 양식장을 직접 운영하며 지역 해양수산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 양준혁 특보는 현장에서 쌓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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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오영훈 ‘긍정 43%·부정 47%’…김광수 ‘긍정 61%·부정 20%’
제주도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평가 결과, 오영훈 지사는 긍정과 부정 평가가 팽팽히 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김광수 교육감은 긍정 평가가 상대적으로 높게 집계됐다.KBS제주방송총국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오영훈 지사의 도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43%, 부정 평가는 47%로 오차범위 내에서 엇갈렸다. 모름·무응답은 10%였다.지역별로 보면 제주시에서는 긍정 40%, 부정 51%로 부정 평가가 더 높았고, 서귀포시에서는 긍정 49%, 부정 37%로 긍정 평가가 우세했다. 제주시보다 서귀포시에서 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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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전국서 더현대 팝업 페스타 개최
현대백화점이 전국 점포에서 대규모 팝업 행사를 열고 봄 시즌 고객 유치에 나선다.현대백화점은 현대백화점과 현대아울렛 전 점포에서 ‘더현대 팝업 페스타’를 다음 달 말까지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2030세대와 외국인 등 다양한 고객층의 취향을 반영해 170여개의 팝업스토어가 마련된다. 더현대 서울에서는 ‘마리끌레르’ 팝업이 열리고, 판교점에서는 서브컬처 게임 ‘트릭컬 리바이브’가 운영되며, 목동점에는 뷰티 편집숍 ‘코아시스’가 들어선다.점포별 특화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무역센터점은 K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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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조희대 개인 잘못이라고 사법부 전체 뒤엎나"
정치 원로인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최근 정부·여당이 추진해온 '사법 3법'에 대해 "헌법 정신에 맞는 건지 한 번 검증할 필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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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세 인하폭 확대…경유 25%·휘발유 15%로 ‘민생 부담 완화’
정부가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에 대응해 유류세 인하 폭을 대폭 확대하고 물가 안정 대책을 강화하는 비상경제 대응 방안을 시행한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중동전쟁에 따른 비상경제 대응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이재명 대통령 주재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확정됐다.정부는 27일부터 유류세 인하율을 휘발유 7%에서 15%로, 경유 10%에서 25%로 각각 확대한다. 이에 따라 부가가치세를 포함한 리터당 유류세는 휘발유가 763원에서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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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50대 캐리어 시신, 사위의 폭행 때문에 숨진 것으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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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신천에서 발생한 '캐리어 시신' 사건 피해자 50대 여성은 20대 사위로부터 "시끄럽게 군다"는 등의 이유로 장시간 폭행을 당해 숨진것으로 경찰 조사 결과 확인됐다. 경찰은 사망 여성 부검 결과 등을 근거로 당초 시신유기 혐의로만 긴급체포했던 사위에게 살해의 고의가 있다고 판단하고 존속살해 혐의도 추가로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1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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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수 여론조사] 윤정훈-황인홍 초접전…무주군수 선거, 오차범위 내 ‘양강 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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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훈 48%·황인홍 46%…2%p 차 접전민주당 경선도 윤정훈 50%·황인홍 46% ‘팽팽’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전북 무주군수 선거 여론조사 결과, 윤정훈 전 전북특별자치도의회의원과 황인홍 현 군수가 오차범위 내에서 맞붙는 초접전 양상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lt;프레시안gt; 전북취재본부와 전주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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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수 여론조사] “기업 유치·관광 유지 시급”…무주군민, 지역경제 해법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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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무주군민들은 차기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대기업 유치와 관광 경쟁력 유지 등을 꼽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요구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lt;프레시안gt; 전북취재본부와 전주MBC, 전북도민일보가 공동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차기 무주군수가 해결해야 할 가장 중요한 과제”를 묻는 질문에 ‘현대·대기업 등 추가 유치’가 30%로 가장 높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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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수 여론조사] 최영일 순창군수 압도적 우위…임종철-오은미 10%대 '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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