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경산모골캠핑장에서 「장애인 공감소통 가족드림캠핑」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핑에는 장애인 가족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함께 즐기며 서로 소통하고 가족 간의 유대감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 가족에게 일상에서 벗어나 특별한
대구 동구청은 관내 범죄피해가구, 주거안전 취약가구 및 여성1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세이프-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주거안전에 취약한 가구에 방범 지원을 제공해 범죄 불안감을 해소하고, 주민 체감 안전도를 높이는 생활밀착형 안전 지원사업으로, 범죄피해가구와 주거안전 취약가구에는 안심홈 4종세트 또는 홈도어가드 중 1
대구 동구청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4일,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대강당에서 보육교직원과 구민 200여명을 대상으로 ‘감성형 장애인식 개선교육’을 진행했다. ○ 이번 교육은 시각장애인 전문 연주단 한빛예술단의 희망음악회와 장애인식 개선교육을 결합해, 음악과 이야기를 통해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로 마련됐다
대구시가 오는 11월까지 매월 10일·20일·30일을 ‘대구10미데이’로 지정, 다양한 혜택을 담은 이벤트를 운영하면서 지역 향토음식의 매력을 홍보하는데 적극 나서기로 했다.대구시는 지역 고유 미식 문화를 널리 알리면서 인지도를 높이는 한편, 골목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이같은
대전시가 운영하는 시민양봉체험장이 시민들의 정서 함양과 양봉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체험공간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대전시는 2015년 세계양봉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뒤 시민들에게 양봉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청 5층 야외 옥상에서 체험장을 처음 운영했다. 이후 자체 예산을 마련해 한국양봉협회에 운영을 위
대구지역 내 정보취약계층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던 기존 조례가 모든 시민의 디지털 역량 향상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개정된다.김주범 대구시의원이 대표 발의한 ‘대구시 장애인·고령자 등 정보취약계층의 정보통신접근성 향상을 위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3일 기획행정위원회 심사
중부뉴스통신 = 구리시는 청년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9월 청년 성장 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구리시에 거주하거나 구리
김천버스 임직원들이 시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절 서비스와 안전 운행 역량을 높이는 교육을 받았다.김천상공회의소는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김천버스 교육장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방문교육’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교육에는 구미대학교 호텔관
영주시민운동장 주경기장 우레탄트랙이 전면 교체된다.노후 시설을 정비해 시민들의 체육활동 안전성을 높이는 사업이지만, 공사 기간 주경기장 이용이 제한되면서 하반기 운동장 이용객들의 불편도 불가피할 전망이다.영주시는 31일 노후화된 시민운동장 주경기장 우레탄트랙 교체공사에 들어가 오는 1
대구시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지정된 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 전면 해제 여부를 둘러싸고 시민 의견 수렴에 나섰다.시는 27일 오후 중구 지역대학협력센터에서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앞서 대중교통전용지구는 대중교통 이용객들의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보행자 안전 확보를 명목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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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음성지사, 고령농 은퇴·청년농 영농 지원 적극 홍보
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가 고령농업인의 노후 준비와 청년농업인의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음성지사는 지난 17일부터 4일 간 열린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 현장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과 농지은행사업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은 영농경력 합산 10년 이상인 65~84세 은퇴 또는 은퇴 예정 농업인이 소유 농지를 공사나 청년농업인에게 이양하면 최대 10년간 매월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농지를 바로 매도하면 1㏊당 월 50만원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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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양인모 의원, 검단 기반시설 없는 주택공급 확대 우려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양인모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3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의‘8·13 주택 공급 대책’에 따른 검단신도시 추가 주택 공급과 관련해 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20일 밝혔다.양인모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검단신도시 내 도시지원시설 용지를 공동주택 용지로 전환해 2천206호를 추가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주택 수급 안정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기반시설 대책 없는 공급 확대는 주민 정주 여건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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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원, 당 관계자 상대 ‘의원실 구역 접근금지 가처분’ 신청
성남시의회의 한 시의원이 당내 갈등을 겪던 정당 관계자를 상대로 시의회 내 자신의 사무실 및 주변 구역에 오지 못하도록 법원에 접근금지가처분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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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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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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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한국·멕시코 무역협정 양국 경제협력 고도화 기반 될 것..논의 조속히 재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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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한국·멕시코 무역협정은 양국의 경제협력을 고도화하는 기반이 될 것임을 강조하며 관련 논의 재개를 촉구했다. 멕시코를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멕시코시티에 있는 월드트레이드센터에서 열린 '한-멕시코 비즈니스 포럼'에서 축사를 해 “오늘날 멕시코는 명실상부한 북미 공급망의 핵심 축이다.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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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분석 1년 새 68% 늘었는데…경북 프로파일러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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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강도 등 강력사건의 범행 동기와 피의자 심리를 분석하는 경북경찰청 프로파일러가 단 1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범죄분석 수요가 크게 늘고 업무 영역도 확대되고 있지만 최근 5년간 전국적으로 신규 인력 충원이 한 명도 이뤄지지 않아 전문인력 확충 필요성이 제기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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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in Book]"어떤 컴퓨팅 플랫폼도 정점 5년 후 쇠퇴"...스티브 잡스판 혁신가의 딜레마
"모든 컴퓨터 플랫폼은 5년 후 정점에 달한 뒤 서서히 쇠퇴한다. 자체 소프트웨어가 스스로의 감옥이 되기 때문이다."1985년 애플에서 쫓겨난 스티브 잡스가 '넥스트'를 창업한 이후 12년간 있었던 일들을 담은 책 '넥스트 스티브 잡스'를 보면 하버드 교수 클레이튼 크리스텐슨이 자신의 책 혁신가의 딜레마에서 강조한 것과 유사한 내용이 있어 눈길을 끈다.ㆍ넥스트 스티브 잡스: 애플의 부활이 시작되기 전 감춰진 12년크리스텐슨이 잡스의 인식에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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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한동훈, 국힘 복당 원한다면 당게 사건 수사 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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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복당 여부를 놓고 장동혁 대표와 갈등 중인 무소속 한동훈 의원을 향해 더불어민주당이 "복당을 원한다면 당원 게시판 댓글 조작 의혹 사건 수사를 받으라"고 공세를 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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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협의체 열기 두 달 전 이미 8월 공포 일정표 짰다…복지부 심리상담 시행령 내부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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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가 심리상담을 정신건강전문요원 4개 직역의 공통업무로 넣는 시행령 개정을 두고 직역 협의체를 운영했지만, 협의가 시작되기 두 달 전에 이미 공포 일정까지 짜둔 내부 문서가 확인됐다.문서는 정신건강정책과가 작성한 2026년 5월 12일자 시행령 개정 추진 보고로, 제2차관과 장관까지 결재선에 올라 있다. 주요 내용은 시행령 별표2 제1호에 자목을 새로 만들어 국가·지방자치단체 등에서 시행하는 심리상담 및 재난심리지원 사업의 수행을 공통업무로 추가하는 것이다. 일정에는 5~6월 사전규제심사와 관계부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