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대학교는 지난 11일부터 7일간 일본 사가여자단기대학과 다케오아시아대학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6 NSU K-Culture Experience Program’ 단기연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에 방문한 사가여자단기대학은 전 학과 대상 ‘한국유학·해외연수 필드제’를 도입해 한국 문화 교육을 선도하고 있다. 다케오아시아대학은 동일한 아사히학원재단 산하로 다케오시의 지원을 받아 2026년 신설된 4년제 대학으로 한국학 교육을 주요 특성화 분야로 삼고 있다.지난해에 이어 열린 이번 연수에는
충남교육청은 7일 충남교육청인공지능직업교육센터 대강당에서 ‘너의 손끝에서 시작된 기술! 더 나은 미래를 향한 도전이 되다!’라는 구호 아래 2026년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 학생선수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교육청을 비롯하여 충남기능경기위원회 관계자,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전교 학교장, 학생 선수와 지도교사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인천에서 개최되는 전국 대회에서 선전을 다짐했다. ‘2026 인천광역시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는 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 송도 컨벤시아 등 6개 경기장에서 개최
실물연계자산 무기한선물 거래량이 하이퍼리퀴드와 바이낸스에서 비트코인 무기한선물 거래량에 근접했다.31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탈로스가 목요일 기준 데이터 스냅샷을 집계한 결과, 최근 7일간 추적한 RWA 무기한선물 거래량은 617억달러로 두 거래소의 비트코인 무기한선물 거래량의 99.2%를 기록했다.거래는 토큰화 주식과 원자재가 주도했다. 주식 연계 계약이 전체의 57.8%를 차지했고, 원자재는 28.2%였다.하이퍼리퀴드에서는 RWA 무기한선물 증가세가 더 두드러졌다.
인천해양경찰서는 8월 27일부터 9월 2일까지 7일간 연안해역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사고 위험예보 ‘주의보’ 단계를 발령한다.고 밝혔다.이번 발령 기간은 평소보다 조수간만의 차가 크고 해수면 상승 속도가 빠른 대조기에 해당한다. 이에 따라 갯벌 고립·추락·익수 등 연안 사고 발생 위험이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오는 27일은 백중사리 기간으로 조차가 연중 최고 수준으로 커질 수 있어 저지대 침수 등 안전사고의
EBS가 주최하고 고양시가 후원하는 제23회 EBS국제다큐영화제가 8월 24일부터 30일까지 7일간 고양특례시 일대에서 개최된다.올해 EBS국제다큐영화제는 ‘시대의 초상’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28개국 64편의 작품을 선보인다. 더불어 고양시와 협력해 청년 다큐멘터리 제작자를 교육하는 ‘고양 다큐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인더스트리’ 사업을 통해 글로벌 다큐멘터리 제작과 국내 창작자들의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앞으로도 EBS와 협업해 고양 다큐 아카데미, 인더스트리 사
이더리움이 최근 7일간 31% 넘게 오르며 강한 반등세를 보였지만, 주요 지표는 아직 시장 전반이 '알트코인 시즌'에 진입하지 않았음을 가리키고 있다.24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이더리움은 약 2470달러에 거래되며 주간 기준 30%가량 상승했다.같은 기간 비트코인은 약 7만8600달러 수준으로 22.68% 올랐다. 다만 이더리움보다 더 크게 오른 종목도 있었다. XRP는 약 48%, 지캐시는 약 64% 상승했다. 일부 대형 알트코인이 단기 급등했지만, 상승세가 시
비트코인이 최근 7일간 23.2% 상승하며 7만8000달러선을 넘어섰다. 비트코인과 금값이 동반 상승한 반면 달러는 약세를 보이면서, 달러 구매력 하락과 인플레이션에 대비하려는 희소자산 매수세가 다시 부각됐다.24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상승은 미국 재무부가 장기 국채 매입 계획을 기존보다 최소 두 배로 늘리겠다고 밝힌 뒤 본격화됐다.비트코인은 그동안 6만2000달러에서 6만7000달러 사이 박스권에 머물렀지만, 해당 발표 이후 상단을 돌파했다. 금은 시카고상품거래소(CM
충북 영동군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여는 ‘2026 영동포도축제’를 맞아 고향사랑기부 참여자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추진한다. 24일부터 30일까지 7일간 영동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전하는 기탁자에게는 기존 제공되는 세액공제와 기부금의 30%에 해당하는 답례품 혜택에 더해 배달의민족 상품권 2만원을 추가 증정한다.이벤트 기간에 `고향사랑e음' 또는 `위기브'를 통해 군에 10만원 이상을 기부하면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자동으로 응모된다. 참여자에게는 9월 첫째 주에 개별 문자로 상품권 지급
칠곡교육지원청 기초학력거점지원센터는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6일까지 7일간 ‘2026학년도 여름방학 찾아가는 한글 집중 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이번 캠프는 한글 미해득 학생에 대한 방학 중 집중 지도 서비스 운영으로 학생의 기초학력을 보장하고 학습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칠곡 22명, 성주 15명, 고령 10명 등 해당 지역의 초등학교 1~3학년 학생 총 47명이 참여했다. 지도는 기초학력거점지원센터의 학습코칭단이 학생이 소속된 학교로 직접 찾아가 1:1 수업으로 진행했다.프로그램은 매
카르다노가 최근 7일간 25.03% 오르며 시가총액 상위 100개 암호화폐 가운데 가장 높은 주간 상승률을 기록했다. 4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ADA 가격은 이날 한때 0.1956달러까지 올랐고, 같은 기간 주요 알트코인 상승폭을 웃돌았다.비교 대상과의 격차도 컸다. 알고랜드는 13.99%, 파이는 11.06%, 에테나는 10.34%, 폴카닷은 9.79% 상승했으며, 펌프펀은 7.38%, 모네로는 6.75%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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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2027년 정부예산안 확정을 앞두고 지역 핵심사업의 국가예산 반영을 위한 국회 대응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김재준 군산시장은 21일 국회를 찾아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이광재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서삼석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이재정 문화체육관광위원장, 고용진 국회사무총장 등 국회 핵심 인사들을 잇달아 만나 군산시 주요 국가예산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아울러 지역 국회의원인 김의겸·박지원 의원과 이소영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간사 등과도 만나 주요 현안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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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은 지난 20일 오후 도담삼봉 일원에서 단양강 수산자원 회복과 수생태계 보전을 위해 쏘가리 치어 12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날 행사에는 부군수와 농림환경국장, 농업축산과 관계자, 단양관광공사, 지역 어업인, 매포어린이집 원아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매포어린이집 아이들도 작은 손으로 쏘가리 치어를 단양강에 직접 방류하며 생명의 소중함과 수생태계 보호의 의미를 체험했다. 이번에 방류한 쏘가리 치어는 단양강의 토종어류 자원을 늘리고 건강한 수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쏘가리는 단양강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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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가 철산·하안 택지지구 재건축 단지에 뒤늦게 공공임대주택 공급계획 반영을 요구하면서 주민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광명시 홈페이지 '시장에게 바란다'에는 공공임대 반영 요구를 철회하라는 민원이 빗발치고 있으며, 광명시청 앞에는 재건축 조합원들이 항의의 뜻으로 보낸 근조화환이 줄지어 놓이는 등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광명시는 지난 19일 재건축 조합과 추진위원회에 '재건축정비사업 정비계획 수립 시 공공임대주택 반영 요청' 공문을 일괄 발송했다.시는 철산·하안 택지지구가 법정 기준용적률을 넘어 최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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