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곤 울진해양경찰서장이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피서객 증가에 대비해 지역 내 주요 연안해역과 위험구역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울진해양경찰서는 지난 1
김만식 기자 = 울진해양경찰서는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해수욕장 및 연안 이용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7월 15일부터 16일까지 울진‧
포항해양경찰서는 여름철 성수기 물놀이 사고 등 연안해역 안전사고 위험이 커짐에 따라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제에 관심 단계를 7월 17일부터 8월 17일까지 31일
3주전
인천해양경찰서는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연안해역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사고 위험예보 ‘주의보’ 단계를 발령한다.이번 발령기간은 평소보다 조수간만의 차가 크고 해수면 상승 속도가 빠른 대조기에 해당돼 갯벌 고립·추락·익수 등 연안사고 발생 위험이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연안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매년 7월 18일로 지정된 ‘연안안전의 날’을 맞아 해당 일이 포함된 주를 안전 점검 주간으로 운영한다.인천해경은 사고 예방을 위해 취약 해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하고, 조석 시간대에 맞춘 선제적 안전관리를 실시, 24시
김만식 기자 = 울진해양경찰서는 휴가철 물놀이객 방문 증가에 따라 물놀이 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주요 연안해역 및 위험구역에 대하여 현장 안전점검에
김만식 기자 = 울진군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24일 관내 물놀이 관리구역와 비관리 연안해역(직
김만식 기자 = 울진군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24일 관내 물놀이 관리구역와 비관리 연안해역(직
태안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수욕장과 항·포구, 비지정 해변 등 연안해역 이용객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7월 21일부터 8월 23일까지를 ‘연안해역 안전사고 예방 집중관리기간’으로 정하고, 태안해양경찰서와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에는 태안군 안전관리과와 태안해양경찰서 해양안전과 등 관계기관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이 참여하며, 비지정 해변 6개소, 주요 해수욕장 10개소, 연안해역 위험지역 44개소 등 총 60개소를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 태안해양경찰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
속초해양경찰서가 최근 고성지역 연안해역에서 발생한 인명사고와 관련해 재발 방지를 위한 후속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하고 해양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속초해경은 29일, 연안해역 인명사고 발생 현황과 추진 경과, 향후 안전관리 방안을 담은 ‘연안해역 인명사고 발생에 따른 후속대책’을 발표했다.현재 속초해경 관할 고성지역 해역에는 해수욕장 28개소와 비지정 해변 14개소 등 총 42개 해변이 운영·관리되고 있다. 특히 고성군 해수욕장은 지난 7월 10일부터 오는 8월 16일까지 38일간 개장해 피서객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그러나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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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7.1 강진 피해… 쇼핑몰 붕괴 현장 밤샘 구조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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