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온산농협은 지난 16일 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후원으로 온산읍 경로당과 지역 취약계층, 홀몸 노인에게 전달하는 ‘사랑나눔 반찬봉사’ 활동을 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반찬 조리와 보관이 어려운 점을 감안, 기지떡과 두유 등 영양 간식을 마련해 진행했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가 무더위 속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에 나서며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 강화에 힘을 보탰다.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안부를 직접 살피는 방문 봉사까지 함께 이뤄져 생활밀착형 복지활동으로 의미를 더했다.협의회는 22일 희망풍차
충북 청주수암로타리클럽은 9일 서원구 성화개신죽림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쌀10kg 15포와 라면 10박스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 가정에 배부될 예정이다.최은화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는데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단체가 되겠다” 고 말했다. /조은영기자 [email protected]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30일 대한적십자사 재난안전센터에서 열린 ‘희망가득 빵 나눔행사’를 찾아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대한적십자봉사회 강서구협의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이웃과 더불어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진 구청장은 대한적십자봉사회 회원 20여 명과 함께 빵 반죽부터 굽기, 포장까지 전 과정을 함께 하며 일손을 더했다.이날 봉사자들이 호두, 피칸, 블루베리 등 각종 견과류를 가득 넣어 정성스럽게 만든 영양빵은 장애인, 홀몸 어르신 등 지역 취약계층 40세대에 전달
대한적십자 장유2동봉사회는 21일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장유2동행정복지센터에 냉감패드 40개를 후원했다.이번 후원은 대한적십자 장유2동봉사회의 ‘건강한 여름나기 프로젝트’의 하나로 추진됐다. 봉사회 회원들은 장유2동 찾아가는보건복지팀과 함께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 등 폭염 취약계층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냉감패드를 전달할 예정이다.또한 장유2동행정복지센터에 별도로 기탁된 홍삼제품 ‘에브리타임 아웃도어’도 냉감패드와 함께 배부하며, 대상자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안동시 명륜동 마을복지계획추진단은 20일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사랑의 ‘한 끼 지킴이’ 사업을 실시했다.‘한 끼 지킴이’ 사업은 명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마을복지계획추진단과 연계해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지역 내 홀몸 어르신, 장애인, 중장년 1인 가구 등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20가구에 정성껏 마련한 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지역 돌봄 특화사업이다.특히 7월에는 명륜동 적십자봉사회에서 정성껏 만든 국수 20세트를 후원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사단법인 서로돕기시민협회는 19일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드림스타트 아동들과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이날 봉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삼계탕을 직접 조리하고 포장해 드림스타트 아동 10가구와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 13가구 등 총 23가구에 직접 배달했다.서로돕기시민협회는 매월 둘째 주 일요일마다 충북 충주시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해 꾸준히 밑반찬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어 이번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회원들은 정기적인 반찬 지원을 넘어 기록적인 무더위가
충북 충주시 소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4일 소태문화회관에서 복날을 맞이해 지역 내 어르신 등을 위한 삼계탕 나눔행사를 진행했다.협의체 위원들은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150명을 위해 삼계탕을 손수 끓여 가가호호 방문 전달했으며, 무더위와 장마철 건강 상태 등 안부를 세심히 살폈다.이날 행사에는 따뜻한 기부 후원도 잇따랐다. 박창수 위원장이 베지밀 150박스를 기탁한데 이어 무지개농장에서 달걀 150판을 후원하며 풍성함을 더했다.박창수 위원장은 “복날을 앞두고 어르신들이 무더위를 잘 이겨내셨으면 하
충남 계룡시 엄사면 행정복지센터와 엄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9일 폭염에 취약한 지역 내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한 나눔활동을 펼쳤다. 이번 사업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연합모금사업의 하나로 추진됐으며,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 건강 취약계층 40가구에 삼계탕을 전달하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10가구에는 가구당 20만 원의 생계비를 지원해 무더위 속 생활 안정에 힘을 보탰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삼계탕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폭염 대비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등
부산 사상구 주례1동은 지난 14일 주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혹서기 무더위와 경제난으로 이중고를 겪는 취약계층 20세대에 ‘여름이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시원한 여름나기 ‘두레마을 열대야 해방이불’ 지원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후원금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갈수록 심해지는 폭염 속에서 여름나기를 힘들어 하는 저소득 가구와 홀몸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추진하였다.엄노미 위원장은 “무더위로 잠 못 드는 이웃들이 좀 더 시원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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