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서울 도봉구가 가스 및 화재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치매·홀몸 어르신, 장애인, 수급자 등 안전취약계층 223가구에 9월 말까지 ‘가스밸브 자동잠금장
하동 출신으로 경남 김해에서 상하수도 밸브 제조업체 동화산업㈜을 운영하는 김범수 대표가 지난 4일 하동군장학재단에 장학기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김 대표는
산업용 피팅· 밸브 생산 기업 비엠티가 2026년 2분기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345.9% 급증했다고 10일 공시했다.비엠티의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당해실적에서 매출액은 486억4700만원으로 전년동기 392억6900만원 대비 23.9%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62억9600만원으로 전년동기 34억1700만원 대비 84.2%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48억8300만원으로 전년동기 10억9500만원 대비 345.9% 급증했다. 지배기
서귀포소방서 대신남·여의용소방대 및 다문화의용소방대는 20일 관내 수변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날 대원들은 2개 조로 나뉘어 상가 밀집 지역과 주택가를 순회하며 주민과 상인들을 직접 만나 화재 예방 홍보활동을 펼쳤다. 주요 활동으로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독려 ▲화기 사용 시 주의사항 및 가스 밸브 잠금 확인 안내 ▲화재 발생 시 대피요령 및 행동요령 홍보물 배부 등이 진행됐다.
펌프·밸브 생산 업체 KZ정밀이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69억7900만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74.2% 증가했다고 6일 공시했다.매출액은 342억7000만원으로 전년동기 2025년 2분기 321억3300만원에 비해 6.7% 늘었다.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40억600만원 대비 74.2% 증가한 69억7900만원이었다. 당기순이익은 68억5600만원으로 전년동기 40억7300만원 대비 68.3% 증가했다.2026년 상반기 누계 기준으로는 매출액 572억3800만원,
인천광역시는 지난해 인천환경공단 13개 사업장, 103개 화학물질 취급시설에 ‘화학사고 안전신호등’을 적용한 데 이어 올해부터 이 사업을 민간사업장으로 확산한다. 현장에서 축적한 성과를 토대로 업종·시설별 적용기준과 표준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국가 화학물질 안전관리의 새로운 표준으로 제안할 계획이다.화학사고 안전신호등은 화학물질별 전용색상을 저장탱크부터 배관·밸브·주입구까지 일관되게 적용하고, 서로 다른 물질의 주입 호스가 잘못 연결되지 않도록 전용 연결장치를 적용하는 예방 체계다. 사람이 순간적으로 착각하더라도
인천광역시는 지난해 인천환경공단 13개 사업장, 103개 화학물질 취급시설에 ‘화학사고 안전신호등’을 적용한 데 이어 올해부터 이 사업을 민간사업장으로 확산한다.현장에서 축적한 성과를 토대로 업종·시설별 적용기준과 표준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국가 화학물질 안전관리의 새로운 표준으로 제안할 계획이다.화학사고 안전신호등은 화학물질별 전용색상을 저장탱크부터 배관·밸브·주입구까지 일관되게 적용하고, 서로 다른 물질의 주입 호스가 잘못 연결되지 않도록 전용 연결장치를 적용하는 예방 체계다. 사람이 순간적으로 착각하더라
서울 도봉구가 가스 및 화재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치매·홀몸 어르신, 장애인, 수급자 등 안전취약계층 223가구에 9월 말까지 ‘가스밸브 자동잠금장치’를 무상으로 설치한다.지원 대상은 치매지원센터, 도봉장애인종합복지관, 동주민센터 추천 및 전화 신청을 통해 선정됐다. 홀몸 어르신 135가구, 치매 어르신 24가구, 장애인 42가구, 수급자 22가구 등 총 223가구가 혜택을 받는다.이번에 보급되는 가스타이머 콕은 설정한 시간이 지나면 가스 밸브를 자동으로 차단하는 장치다. 기본
황동·합금 밸브 생산 업체 에쎈테크가 보통주 5주를 1주로 합치는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이사회는 2026년 8월 25일 결의를 통해 발행 보통주 4750만주를 950만주로 줄이는 5대 1 주식병합을 확정했다. 1주당 액면가액은 병합 전 1000원에서 병합 후 5000원으로 변경된다. 종류주식은 해당 사항이 없다.주식병합 일정에 따르면 주주총회는 2026년 10월 1일 예정되며, 신주 효력발생일은 2026년 10월 16일이다. 매매거래정지 예정기간은 2026년 10월 14일
피델리티 매니지먼트 앤 리서치 컴퍼니 측은 관이음새·밸브 제조 업체 하이록코리아의 주식등 보유 비율이 9.97%로 감소했다고 12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특별관계 추가로 기재됐으며, 보고자 및 특별관계자들이 투자자문사로서 발행회사 주식에 대한 취득 및 처분 권한을 가지고 있으므로 보고자가 대표보고자로서 이를 보고한 것으로 명시됐다.피델리티 매니지먼트 앤 리서치 컴퍼니와 특별관계자 12인의 2026년 8월 6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17만3635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5년 2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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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썹인증원, 을지연습 참여…식품안전 위기 대응 역량 점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은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충북 청주 본원에서 진행된 ‘2026년 을지연습’에 참여해 식품안전 비상대비 태세와 국가 위기 대응 역량을 점검했다.을지연습은 비상 및 재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범정부 차원의 종합훈련이다.해썹인증원은 이번 훈련에서 ▲비상소집 훈련 ▲자체 실제훈련 ▲전시예산 편성 과제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 ▲전시 현안 과제 토의 등을 실시했다.훈련 기간에는 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전시 상황에서의 안전한 식품 공급망 확보를 위한 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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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전문직 취업비자 문턱 높인다… "수수료 1억4000만원 제도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외국인 전문직 근로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H-1B 비자의 문턱을 대폭 높이는 방안을 정식 제도로 추진한다. 한시적으로 도입했던 10만달러대 수수료를 장기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규정화에 나선 것이다.미 국토안보부가 공개한 규정안에 따르면 연간 발급 한도가 적용되는 H-1B 청원을 제출할 때 기존 비용과 별도로 10만3265달러를 내도록 했다. 기존 H-1B 관련 비용이 통상 2000~5000달러 수준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부담이 수십 배 커진다.H-1B는 정보기술과 공학, 과학 등 전문직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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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물 수확 주기 따라 외국인 체류자격 달라”
농업 현장의 외국인력 활용이 빠르게 늘어나는 가운데 지역별 주력 작물의 작업기간에 따라 외국인 근로자의 체류자격도 다르게 나타난다는 분석이 나왔다. 포도·딸기·감자처럼 특정 시기에 노동력이 집중되는 품목은 계절근로자, 과수 전정이나 시설채소처럼 연중 반복 작업과 숙련이 필요한 품목은 비전문취업자 수요가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농협중앙회는 농업 현장의 고질적인 인력난 해소를 위해 빅데이터를 활용한 ‘지역별 등록외국인 체류자격 현황 분석’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지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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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밑반찬 전달사업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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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과 창녕군시설관리공단 나누고 봉사단, 창녕청년회의소는 8월 28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온기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반찬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나눔 활동에는 세 단체에서 32명이 참석해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가정 50세대에 반찬을 직접 전달하며 안부와 건강 상태를 살폈다. 경제적 어려움과 홀로 식사를 준비하기 어려운 취약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거동이 불편한 90세의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