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소방서 대신남.여성, 다문화의용소방대는은 5일 서귀포시 노인복지회관을 찾아 어르신들을 위한 식사봉사 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봉사활동에는 의용소방대원들이 참여해 점심 식사 준비부터 배식, 식당 정리 및 설거지까지 맡으며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했다. 또한 식사를 마친 어르신들과 안부를 나누며 건강과 안전을 기원하는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대신의용소방대는 화재 예방과 재난 대응은 물론, 취약계층 지원과 환경정화, 급식봉사 등 다양한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소방서 중문119센터 및 중문의용소방대는 지난 20일 중문색달해수욕장에서 119시민수상구조대 수변안전요원으로 활동 중인 중문의용소방대원들과 합동으로 수변 인명구조장비 활용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여름철 해수욕장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수난사고 발생 시 수변안전요원의 초기 대응능력을 높이고, 드로우백과 구명환 등 인명구조방비의 정확한 사용법을 숙달하기 위해 마련됐다.중문의용소방대원들은 중문색달해수욕장에서 수변안전요원으로 활동하며, 119팀장 업무 보조, 해수욕장 수변순찰,
서귀포소방서 중문의용소방대는 8일 관내 독거노인 등 재난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노인돌봄 서비스 및 주택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폭염 및 태풍 대비 안전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최근 지속되는 폭염과 태풍의 근접으로 강풍, 집중호우 등 기상악화에 대비해 취약계층의 안전확보 및 피해예방을 위해 추진된 것으로,의용소방대원들이 대상 가구를 방문해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고 폭염시 건강관리 및 온열질환 예방수칙 안내, 주택내 전기, 가스등 생활안전 점검, 화재예방 및 비상시 대피요령 교육 등을 실시했다.
서귀포시는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간 '2026 을지연습'을 실시한다.이번 연습은 공무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전시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사건 메시지에 따른 도상연습을 실시해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지방정부 기능 유지와 위기 대응체계를 점검할 계획이다.2일 차에는 국가중요시설을 대상으로 관계기관 합동 대테러 실제훈련을 실시한다. 해안도시 특성을 반영한 육·해상 복합상황을 설정해 서귀포시를 비롯한 서귀포경찰서, 해군, 해병대, 서귀포소방서 등 관계기관 100여 명이 참여하며, 통합방위 작전 수행능력과 기관 간 협조체계를 점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소방서 중문의용소방대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예래동 논짓물 일원에서 열린 '제24회 예래생태마을 논짓물 축제'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 부스를 운영했다.이번 교육 부스는 축제장을 찾은 도민과 관광객에게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알리고 응급상황 대처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교육용 마네킨을 활용한 가슴압박 실습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교육 △올바른 119신고 요령 등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방식으로 진행됐다.김영호, 강봉희 중문의용소방대장은 "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온열질환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대신남,여,다문화 의용소방대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살피며 든든한 지역 안전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대신의용소방대원들은 폭염이 이어지는 기간 동안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과 거동이 불편한 노인 등 폭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 상태를 살피는 등 돌봄 활동을 펼치고 있다.특히 무더운 시간대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도록 안내하는 한편, 냉방시설 가동 여부와 실내 온도 등을 확인하며 어르신들이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가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갖기로 했다.허종식 신임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9일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9월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8일 선출된 허종식 시당위원장이 민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인천시와의 당정협의 안건은 ▲인천e카드 캐시백 지급 재개를 위한 예산 확보 ▲서울시의 국회대로 공사에 따른 인천시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 ▲
울산 남구는 울산대학교 바보사거리 일대를 ‘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는 남구에서 지정된 골목형 상점가 중 가장 큰 규모다.골목형 상점가는 소외된 골목상권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지정 이후에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각종 정부 공모 사업 참여 등 전통시장과 동일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번 지정은 임현철 구청장의 민선 9기 1호 결재로 출범한 ‘민생경제 119기동팀’ 현장 중심 행정 지원을 통해 이뤄졌다.담당 부서는 신청 단계부터 현장 실사, 지정 절차까지 신속히 업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한글과컴퓨터가 올해 2분기 매출 성장세를 이어갔다.기존 오피스 고객을 기반으로 인공지능 사업을 확대하는 동시에 에이전틱 운영체제와 글로벌 피지컬 AI 시장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삼아 하반기 사업 속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한컴은 14일 별도 기준 올해 2분기 매출 521억원, 영업이익 13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9%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22% 감소했다.상반기 누적 매출은 98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2% 늘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10억원으로 9.6% 감소했다.수익성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인 정청래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 관련 공소취소 논란과 관련해 조작 기소 사실이 확인된다면 공소를 취소하는 것이 원칙적으로 타당하다는 입장을 밝혔다.정 후보는 14일 BBS 라디오 ‘정혜승의 아침저널’에 출연해 김민석 후보가 제기한 조작 기소 사건의 공소취소 주장에 대해 “원칙적으로 맞다”는 취지로 말했다.조작을 통해 기소가 이뤄진 사실이 확인된다면 그에 따른 공소 역시 취소할 필요가 있다는 설명이다.다만 조작 여부를 언제 확정할 것인지를 놓고는 견해가 나뉘어 있다고 설명했다. 검찰의
간밤 미국 뉴욕증시는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했다. 물가 지표가 예상보다 안정적으로 나온 데다 국제유가도 하락하면서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확산했다.13일 S&P500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0.49포인트 오른 7798.99에 마감해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다.나스닥종합지수는 214.54포인트 상승한 2만6803.03,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69.72포인트 오른 5만3839.99로 장을 마쳤다.S&P500지수는 올해 들어 940.52포인트(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