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지속 가능한 충남 발전과 대한민국의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여당이 앞장서 내년 도 현안 사업 관련 정부예산 증액을 요청하고 나섰다.도는 4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는 박수현 지사와 도 실국원장, 조철기 도의회 의장,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당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권칠승 정책위의장, 이재관·어기구·문진석·복기왕·이정문·전은수 국회의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보고회는 박 지사 환영사, 김민석 당대표 등 인사, 국비 건의 사업 브리핑, 협의 및 토론 등의
  충남 천안시는 지난 29일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다문화 아동 30명을 대상으로 ‘씨네 아동권리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권고사항을 반영해 마련됐다. 시는 토론, 실습, 문화예술 매체를 활용한 맞춤형 권리교육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교육은 세이브더칠드런 중부지역본부 소속 전문 강사가 맡았으며, 참여 아동들은 아동 4대 권리를 배운 뒤 아동권리 영화제 수상작인 영화 ‘알록달록’을 감상하며 다양성과 존중의 가치를 배웠다. 시는 기존 강의 중심 방식에서 벗어나 연령과 특성
파주시는 지난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 전문가, 관계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40 파주시 환경계획’ 공청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공청회는 시민과 전문가가 함께 파주시 환경계획의 방향성과 실행 가능성을 점검하는 공개 논의의 장으로, 환경정책 수립 과정의 투명성과 공공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공청회는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2040 파주시 환경계획’ 주요 내용 발표 △관련 분야 전문가 토론 △참석자 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생활환경 개선과 기후위기 대응,
미국 디지털 자산 시장구조 법안인 클래리티 법안이 상원 종결투표에서 부결됐지만, 절차상 재표결 가능성은 남아 있다. 다만 중간선거를 앞두고 의회 일정이 촉박해진 데다 민주당의 추가 요구도 이어지고 있어 법안의 향후 처리 여지는 좁아지고 있다.17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 상원은 15일 클래리티 법안의 토론 종결투표에서 찬성 49표, 반대 50표로 법안 논의를 진전시키지 못했다. 종결투표에는 법안에 대한 최종 찬반이 아니라 토론을 끝내고 다음 절차로 넘어가기 위해 6
증권사들이 AI 분석과 커뮤니티, 영상 콘텐츠를 결합한 투자 플랫폼을 잇따라 선보인데 이어 네이버가 새로운 증권 페이지를 본격 가동한다. 네이버는 10일부터 약 20년간 운영해온 기존 증권 페이지를 종료하고 지난 7월30일 선보인 새 증권 페이지를 단독 운영한다. 기존 페이지와 새 페이지를 함께 제공하던 기간을 마무리하고 개편된 서비스로 이용 환경을 통합하는 것이다.네이버페이 증권은 시세와 뉴스, 종목 토론 등 투자정보를 제공하고 '간편주문'을 통해 제휴 증권사의 주문 화면으로 연결한다. 이용자가 네이버
천안시는 9월부터 12월까지 읍면동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읍면동 방문 인구교육’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교육은 이통장협의회 등을 대상으로 성거읍부터 순차적으로 추진한다. 시는 인구 문제에 대한 시민 이해를 높이고 미래 인구 비전을 공유하고자 교육을 마련했다.교육은 천안시 인구 변화 영상 시청과 시 인구 현황·정책 소개, 시민과의 질의응답 및 토론 등으로 꾸려진다.특히 천안에 거주하며 7남매를 키우는 김소정 시 출산장려 홍보대사가 강사로 나선다. 김 씨는 다둥이 가정의 실제 육아
충북 충주시 어린이·청소년의회 의원들은 9일 충주시의회 본회의장을 방문해 제306회 시의회 정례회 개회식을 참관했다.충주시 어린이·청소년의회는 청소년이미래다가 운영을 맡고 있으며, 지난 5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국회 체험, 정책 퍼실리테이션, 정책 토론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동·청소년의 참여권을 보장하고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는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이번 참관에는 어린이의회 의원 21명과 청소년의회 의원 9명 등 총 30명이 참여했으며, 실제 의정활동이 이뤄지는 현장을 직접 살펴보며 지방의회의 역할과 민주적 의
부산광역시 수영구는 지난 9월 5일 「2026년 수영구 아동참여위원회 해단식」을 개최하여 올 한 해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수영구 아동참여위원회는 아동이 지역사회의 주체로서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필요한 정책을 직접 제안하는 아동 참여 기구로, 올해 발대식을 시작으로 아동권리교육, 지역사회 모니터링, 다양한 참여 활동과 토론 등을 통해 생활 속 불편 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직접 찾아보고 이를 정책으로 제안하는 활동을 펼쳤다.한편, 이날 해단식에서는 그동안의 활동을 담은 영상을 감상하며 주요 성과를
 충남 홍성군이 직원들의 작은 노력까지 서로 알아보고 격려하는 조직문화 만들기에 나서며 ‘신나는 직장문화’ 조성에 힘을 싣고 있다. 지난 7월 첫 직원모임에서 박정주 군수는 수직적 보고 문화를 수평적 토론 문화로 바꾸고 직원들이 소신 있게 일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들겠다고 강조한 데 이어, 이번 직원모임에서는 동료의 숨은 노고를 직접 발굴하고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해 소통과 공감의 조직문화 확산에 의미를 더했다.  군은 1일 군청 대강당에서 9월 직원모임을 열고, 군정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홍성군이 직원들의 작은 노력까지 서로 알아보고 격려하는 조직문화 만들기에 나서며 ‘신나는 직장문화’ 조성에 힘을 싣고 있다.지난 7월 첫 직원모임에서 수직적 보고 문화를 수평적 토론 문화로 바꾸고 직원들이 소신 있게 일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들겠다고 강조한 데 이어, 이번 직원모임에서는 동료의 숨은 노고를 직접 발굴하고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해 소통과 공감의 조직문화 확산에 의미를 더했다.군은 지난 1일 군청 대강당에서 9월 직원모임을 열고, 군정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동료 간 따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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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을 기록하다: 공공기관과 극장’.. '인천 만년(萬年) 아카이빙Ⅲ'
6일전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인천시연합회는 인천의 공간과 기억을 기록하고 재조명하기 위해 「2026 인천 만년 아카이빙Ⅲ」를 마련했다.이번 전시는 ‘인천을 기록하다: 옛 공공기관과 극장’을 주제로 다음달 2일부터 7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소전시실에서 열린다.전시는 과거 인천에 존재했던 공공기관과 극장의 옛 모습을 담은 사진과 현재의 모습을 함께 보여주는 방식으로 구성된다.과거의 사진을 통해 당시 건축물의 모습과 공간의 흔적을 살펴보고, 현재의 모습과 비교하며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한 인천의 모습을 한자리에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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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공항공사 제주로"…공공기관 유치에 지역사회 뭉쳤다
“공공기관은 제주로, 대한민국은 미래로.”제주지역 주요 인사 등 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을 촉구했다.‘2차 공공기관 제주 유치 범도민운동본부’는 지난 19일 제주시 탐라문화광장에서 제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 촉구안을 발표했다.범도민운동본부는 제주도와 도의회, 도내 공공기관, 이전 대상 기관 유관단체, 도 단위 자생단체 등으로 구성됐다. 도지사와 도의장, 교육감, 지역 국회의원, 각 정당 도당대표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제주도는 지역 특화·전략 산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핵심 공공기관으로 한국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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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성실·모범납세자 7명 표창패 전수
고령군은 성실한 지방세 납부로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하고 건전한 납세문화를 조성한 ‘2026년 경상북도 성실납세자·고령군 모범납세자’에게 표창패를 전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성실납세자 표창은 경기침체와 세수 여건 악화 속에서도 지방세를 자발적으로 성실하게 납부한 군민과 기업을 예우하고, 성실납세자가 사회적으로 존중받는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올해 대상은 경상북도에서 선정한 성실납세자 2명과 고령군에서 직접 선발한 모범납세자 5명 등 총 7명에게 표창패를 전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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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양인모 의원, 검단 기반시설 없는 주택공급 확대 우려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양인모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3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의‘8·13 주택 공급 대책’에 따른 검단신도시 추가 주택 공급과 관련해 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20일 밝혔다.양인모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검단신도시 내 도시지원시설 용지를 공동주택 용지로 전환해 2천206호를 추가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주택 수급 안정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기반시설 대책 없는 공급 확대는 주민 정주 여건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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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북극 해빙 이동의 수수께끼를 풀다.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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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도서·벽지에서 일하는 교직원들의 관사 부족 문제를 풀기 위해 인천시교육청이 주택 임차 보증금을 직접 지원하는 기금 조성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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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5호선 기본계획 수립 착수…인천·김포, 추가 역사 놓고 재격돌 전망
노선안을 놓고 인천시와 김포시 간 첨예한 대립을 불러왔던 서울지하철 5호선 검단·김포 연장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후 본궤도에도 오르기 전에 또다시 ‘갈등의 장’으로 변질될 것으로 보인다. 두 지자체가 이번에는 각자 자기 지역에 추가 역사 신설을 추진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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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1인 가구 42.8%…“청년부터 고령층까지 맞춤 지원해야”
대구 동구 전체 세대 가운데 1인 가구가 42.8%에 달한 가운데 청년부터 고령층까지 생애주기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이 개진됐다.26일 동구의회에 따르면 최은숙 동구의원은 지난 23일 열린 제355회 동구의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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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AI 에이전트 '뮤즈' 돌풍…챗GPT 제치고 앱스토어 1위
메타의 인공지능 에이전트 앱 '뮤즈'가 무료 앱 차트에서 오픈AI 챗GPT를 제치며 개인 AI 비서 경쟁에 불을 붙였다고 25일 비즈니스인사이더 등 주요 외신이 전했다.뮤즈는 웹을 탐색하고 클릭·입력을 대신해 사용자가 맡긴 작업을 처리하는 AI 에이전트다. 도서관 책 예약, 이메일, 전자책 전송, 여러 앱을 오가야 하는 자잘한 작업을 대신 처리한다.뮤즈는 지난 8일 첫 출시 후 미국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 1위에 올라 현재까지 자리를 지키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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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해진 밀양 전 의원 "잇따른 인사 참사 의미는?"
"이재명 정권의 인사 참사 퍼레이드가 정권 몰락의 트리거가 되고 있습니다." 조해진 경남 밀양 전 의원은 24일 자산의 페이스북에서 이같은 의미심장한 글을 올렸다. 조 전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