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학교 스마트유통물류학과 윤창술 교수가 지역 소멸 위기 극복 대안을 제시한 칼럼집 을 출간해 관심을 끌고 있다.이번 책은 지난해 4월 국가 발전 담론을 다룬 의 후속편으로, ‘지역균형발전’을 본격적으로 조명하며 지방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실천적 대안을 제시한다.이번 책의 핵심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첫 ‘5선’ 서울시장에 도전하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자신의 시정 철학과 정책 구상을 담은 신간 ‘서울시민의 자부심을 디자인하다’를 출간한다.서울시에 따르면 이 책은 오는 13일 정식 발간되며, 5일부터 교보문고·알라딘·예스24 등 주요 온라인 서점에서 예약판매를
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이라는 위기 앞에서 도시들은 어떤 생존 전략을 짜야 할까?그 해답을 도시의 ‘성격’에서 찾는 혁신적인 제안이 나왔다. 장기민·변병설 저자의 신간 ‘도시의 MBTI’는 지역의 고유한 기질을 무시한 채 진행되는 획일적인 재생 사업에 경종을 울린다.경북일보 필진으로 활
26일 오후 메가박스코엑스에서는 영화 '휴민트'의 류승완 감독 '재미의 조건' 출간 기념 특별 GV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류승완 감독과 지승호 작가가 참석해 영화 '휴민트'와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류승완 감독은 "'아라한'때부터 저와 같이 사운드 작업을 했던 분이 '휴민트'도
해양 생태계가 남획과 오염, 기후 변화로 질서가 흔들리는 가운데 인간 중심 문명을 성찰하는 인문서가 등장했다. 신간 ‘신들의 물고기를 찾아서’는 단순한 먹거리를 넘어 풍요와 재생, 금기의 표상으로 존재한 물고기 흔적을 추적한다.대학과 대학원에서 해양학을 공부한 저자 황선도 박사는 지중
HDC그룹은 창립 50주년을 맞아 정몽규 HDC 회장이 저술한 사사 '결정의 순간들'을 출간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책은 현대가 창업 세대의 도전과 글로벌 협상, 독립의 과정, 그리고 도시와 인프라를 만들어오며 쌓아 온 혁신과 책임경영의 순간들을 정몽규 회장의 시점에서 정리한 기록이
“아프리카는 ‘돕는 곳’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며 배워야 할 삶의 현장입니다.”김태균 탄자니아 한인회장이 아프리카 잠언과 세렝게티 초원의 풍경을 담은 포토에세이 ‘최초의 낮―아프리카 잠언’을 펴냈다. .△“서두른 걸음에는 복이 없다”책에는 ‘서두른 걸음에는 복이 없다’,
경기교육을 넘어 대한민국 교육의 패러다임 전환 위한 노력과 의지 담아 경기교육감으로서 추진한 교육정책들의 배경과 성과 설명… '미래교육'의 비전과 방향성도 제시 "정치가 5년을 움직인다면, 교육은 50년을 움직입니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자신의 첫 저서 ‘임태희의 미래교육 : IM_Possible’을 출간했다. 그는 이 책을 통해 지난 2022
토스증권 리서치센터가 미국 탐방 리포트를 엮은 단행본 '다녀왔습니다!: 실리콘밸리, 워싱턴 D.C. 그리고 텍사스'를 출간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단행본은 '개인투자자를 위한 쉽고 전문적인 투자 정보 제공'이라는 리서치센터의 설립 취지에 맞춰, 애널리스트들이 실리콘밸리, 워싱턴 D.C., 텍사스 등 미국 경제 핵심 거점을 직접 탐방한 기록을 집약했다. 자율주행, 첨단안보 등 주요 산업의 기초 지식부터 미 정부의 중장기 정책 방향성까지 글로벌 산업 지형도를 생
본사 대표이사를 역임한 이채필 전 고용노동부 장관의 저서 출간 기념 북콘서트 ‘이채필이 던진 짱돌’이 지난 7일 울산시립미술관 다목적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울산지역 민간 정책단체인 ‘6223미래포럼’ 주관으로 열린 행사에는 시민과 각계각층의 인사 등 100여명이 참석해, 이 전 장관이 전하는 시대적 메시지와 고용노동 행정의 비전에 귀를 기울였다. 행사는 울산제일중학교 동기동창인 이윤철 울산상공회의소 회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국악동인 ‘휴’의 식전 공연으로 진행됐다. 이어 저자와의 대담에서는 저서에 담긴 비하인드 스토리와 대한민국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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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성실·우수 납세자 인증서 수여식 개최
안산시는 지난 4일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시청 대회의실에서 성실·우수 납세자로 선정된 법인과 개인에게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5일 밝혔다.성실·우수납세자 인증서는 성실한 납세 문화를 확산하고 납세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시는 지난 2012년 ‘안산시 성실납세자 등 우대 조례’ 제정 이후 매년 성실·우수납세자를 선정해 인증서를 수여하고 있다.시는 지방세를 체납하지 않고 3년 이상, 3건 이상 납부한 납세자 가운데 구청장 추천과 안산시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개인 30명과 법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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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인구 30만 명 회복…대규모 입주로 도시 활력
광명시 인구가 재개발·재건축 단지의 본격적인 입주에 힘입어 30만 명을 넘어섰다.시는 지난 2월 28일 기준 인구가 30만 826명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광명시 인구는 2012년 35만 5천560명으로 정점을 기록한 이후, 노후 도심 재정비 사업이 본격화하며 타지역으로 이주가 증가해 감소세로 전환됐다. 이후 2020년 12월에는 30만 명 아래로 떨어졌고, 2024년 10월 기준 27만 7천281명까지 줄어든 바 있다.이후 2024년 11월부터 광명1동, 광명2동, 철산2동 등 재개발·재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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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최초 '아까운 농산물' 유통지원...농가소득↑환경오염↓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아까운 농산물 유통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아까운 농산물’이란 등급 규격에 적합하지 않거나 농업재해로 외관상 상처가 있지만 품질에는 이상이 없어 유통이 가능한 농산물이다. 기존 ‘못난이 농산물’을 순화한 표현이다.이 사업은 지난 1월 15일 공포·시행된 ‘경기도 아까운 농산물 유통 활성화 지원 조례’에 따른 것으로, 최근 이상기후로 외관상 결함이 생기는 농산물이 증가해 농업인의 소득 저하, 자원 낭비 등이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에 따라 도는 아까운 농산물 구입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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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현역가왕3’ 최종 가왕 탄생…생방송 파이널 승자는 누구
MBN ‘현역가왕3’가 10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최종회를 통해 제3대 가왕을 가리는 결승전 파이널 매치를 펼친다.이번 결승전은 총점 4000점 만점으로 진행된다. 현장 평가 점수와 실시간 문자 투표, 대국민 응원 투표, 신곡 음원 점수 등을 합산해 최종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이다.결승 무대에 오른 참가자들은 각자의 사연과 각오를 담은 마지막 공연을 준비했다. 홍지윤은 안주하지 않는 현역 가수가 되겠다는 다짐과 함께 무대를 선보이며, 차지연은 한복과 쪽머리 차림으로 등장해 강렬한 퍼포먼스로 현장의 분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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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맥산악회, 문수산 플로깅
대한산악연맹 울산시산악연맹 울산 맥산악회는 8일 문수산 일대에서 플로깅 산행을 가지며 ‘쓰레기는 우리가, 자연은 그대로’를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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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총리 "트럼프, 김정은 만남 방중 때 혹은 이후일 수 있다 했다"
중국 방문을 약 2주일 앞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만남에 대한 깊은 관심을 표명하면서 중국 방문을 계기로 북미대화가 전격 성사될지 귀추가 주목된다.1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미국을 방문 중인 김민석 총리는 이날 미국 워싱턴DC 한국문화원에서 열린 특파원간담회에서 "김정은이 미국과, 트럼프 대통령과 대화를 원하는지에 대해 궁금하다면서 제 의견을 물었다"고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 내용을 전했다.김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과 백악관 오벌오피스에서 20여분간 예정에 없던 면담을 가졌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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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 '초호화 군단' 도미니카에 0-10 7회 콜드게임 패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팀이 17년 만에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2라운드에 올랐지만 도미니카에 치욕적인 콜드게임 패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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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학생맞춤통합센터 공무원 정원 10명 늘린다
충북도교육청이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 운영을 위해 5급 이하 일반직 공무원 정원 10명을 늘린다.14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달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시행에 따라 교육청, 시·군교육지원청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 운영 인력 증원을 위한 지방 공무원 총수 등 단위기관별·직급별 정원을 개정한다.도교육청이 부의한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따르면 충북교육청 지방공무원 총 정원은 3606명에서 3616명으로 증가한다. 5급 이하 일반직 공무원 정원을 3146명에서 3156명으로 늘리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정원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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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스카이, 광전자 네트워크 기반 칩 개발..."GPU 대체"
AI 데이터센터 구축 비용과 전력 소비 문제가 커지면서 기존 GPU를 대체할 새로운 반도체 기술에 관심과 투자가 몰리고 있다.13일 세마포에 따르면 신생 반도체 기업 그레이트 스카이는 초전도 광전자 네트워크 기반 칩을 공개했다. GPU가 전자로 데이터를 전송하는 반면, 이 칩은 빛을 이용한다. 그레이트 스카이는 자사 칩이 표준 GPU 기반 모델보다 영상 처리 속도가 100만배 이상 빠르고 전력 소비도 적다고 주장했다.제프 셰인라인 그레이트 스카이 CEO는 "기존 비용 일부만 들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