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시의회는 20일 의원연구단체 운영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제10대 제천시의회 첫 연구단체인 「제천시의회 정책연구회」의 등록 및 활동계획을 심의했다. 「제천시의회 정책연구회」는 허찬영 의원이 대표를 맡고 배동만 의원과 김병권 의원이 참여하는 3인 연구단체다.  연구단체는 ‘제천형 생활인구 체류 확대와 지역소비 활성화 방안’을 연구과제로 11월 말까지 활동할 계획이다. 주요 연구 내용은 제천시의 생활인구와 지역소비 실태를 분석하고 체류인구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제천형 정책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서울시는 7월 1일 현재 서울시에 주소를 둔 세대주와 1년 이상 체류 중인 외국인에게 2026년 주민세 고지서를 발송하고 이달 말일인 31일까지 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에 사업소를 둔 법인과 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 8000만 원 이상 개인사업자도 8월 31일까지 주민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올해 서울시가 부과한 주민세 개인분은 총 386만 건, 221억 원이며, 과세기준일인 7월 1일 현재 세대별 납부할 세액은 6000원이다.주민세
소셜 미디어 서비스 마이스페이스가 재출시를 예고했지만, 알고리즘 기반 피드와 짧은 체류 시간이 지배하는 소셜미디어 시장에서 성공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분석이다.9일 CNBC에 따르면 마이스페이스를 보유한 팀 밴더후크와 크리스 밴더후크는 최근 다큐멘터리 '마이스페이스'에 출연해 다시 한번 재출시 계획을 밝혔다.밴더후크 형제는 다큐멘터리에서 현재 마이스페이스 브랜드를 관리하고 있다며 다시 출시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시도가 실패해도 다시 시도하겠다고 했지만, 구체적인 출시 시점은 밝히지 않았다.마이스
KT가 외국인 고객 대상 인터넷 할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27년 1월 31일까지 진행하는 할인 프로그램은 1년 내외 단기간 체류하는 외국인 고객이 인터넷 상품에 가입할 경우 월 이용 요금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상 상품은 ▲인터넷 슬림 ▲인터넷 베이직 ▲인터넷 에센스 ▲인터넷 슬림 와이파이 ▲인터넷 베이직 와이파이 ▲인터넷 에센스 와이파이 등 6종이다.할인 적용 시 월 이용 요
올해로 30회를 맞는 울산고래축제가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참여형 축제’로 대전환한다. 남구는 오는 10월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 개최되는 ‘제30회 울산고래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30일 본관 3층 회의실에서 실행추진계획 및 행정지원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축제 실행계획안 보고를 시작으로 각 부서장의 행정지원계획 보고, 질의응답 및 구청장 당부 등으로 진행됐다.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하는 울산고래축제는 기존의 ‘수동적 관람’과 ‘분산·나열식’ 구성에서 탈피해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몰입할 수 있는 ‘체류형·참
제주시는 도외 청년들이 농촌지역에서 한달살이를 할 경우 숙박비를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시는 ‘청년드림, 제주애 올레’ 사업 참가자를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로 시행되는 이 사업은 도외지역 19~34세 청년들이 제주시 읍·면지역에서 21일 이상 체류할 경우 숙박비를 지원한다.시는 팀당 최대 2명까지 총 100팀을 선발해 팀당 최대 70만원의 숙박비를 지급한다.신청은 오는 31일까지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내용은 제주시 누리집 공고를
대구 달성군이 인근 지자체의 예술 공연과 지역 관광자원을 묶은 맞춤형 관광 상품을 선보이며 중화권 특수목적관광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 관람과 쇼핑에 치우쳤던 기존 단체 관광의 틀을 깨고 체류형 문화 교류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다.달성군은 중국 일조시 자성청소년 교향악단 소속 학생과 교사, 학부모 등 90여 명으로 구성된 단체 관광객을 유치했다고 20일 밝혔다.방문단은 지난 14일부터 2박 3일간 비슬산 아젤리아 호텔에 머물며 비슬산 자연휴양림과 달성화석박물관, 국립대구과학관 등 지역
강진군이 지난 19일 도시민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한 ‘2026년 농촌에서 살아보기’ 참가자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농촌에서 살아보기’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이 일정 기간 농촌에 머물며 영농 체험과 주민 교류, 지역 탐방 등을 통해 농촌 생활을 직접 경험하고 정착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가자에게는 체류 기간 동안 주거 공간과 마을별 특성에 맞는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프로그램 참여 정도에 따라 연수비를 지급한다.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옴천면 엄
달성군이 인근 지자체의 예술 공연과 지역 관광자원을 묶은 맞춤형 관광 상품을 선보이며 중화권 특수목적관광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 관람과 쇼핑에 치우쳤던 기존 단체 관광의 틀을 깨고 체류형 문화 교류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다.달성군은 중국 일조시 자성청소년 교향악단 소속 학생과 교사, 학부모 등 90여 명으로 구성된 단체 관광객을 유치했다고 20일 밝혔다.방문단은 지난 14일부터 2박 3일간 비슬산 아젤리아 호텔에 머물며 비슬산 자연휴양림과 달성화석박물관, 국립대구과학관 등
울산은 자연과 생태, 역사문화 등 다양한 관광자원을 갖고 있지만 이를 전국적인 여행 관심으로 확장하는 힘은 아직 충분하지 않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19일 발표한 ‘대한민국 명소 발굴 100×100 프로젝트’ 결과는 울산 관광의 가능성과 함께 보완해야 할 과제를 보여준다. 관광자원의 인지도를 넓히고 최근 여행의 중요한 선택 기준으로 떠오른 미식과 체류 경험을 강화해야 한다는 것이다.이번 국민투표에는 4만145명이 참여해 100개 여행 주제에서 9883개 명소를 선정했다. 울산에서는 장생포 고래문화마을과 반구천의 암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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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버스노선 개편 의견수렴…40대 증차 검토
울산시가 내년 시내버스 노선 개편에 앞서 전체 시민의 절반가량이 참여하는 대규모 의견 수렴에 나선다. 기존 노선을 대폭 변경하기보다는 버스 약 40대를 증차해 시민 요구가 많은 지역에 노선을 신설하는 방향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울산시는 시민들의 시내버스 이용 불편과 노선 개선 요구를 파악하기 위해 26일부터 오는 9월30일까지 시민 의견청취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최대한 많이 확보하기 위해 의견 수렴 기간을 한 달 이상으로 잡았다. 홍보와 참여 방식도 다각화해 울산시민 절반가량의 의견을 받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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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오만의 신' D-1... "MMORPG 경쟁 공식 다시 짤 것"
“시스템의 개입이 없는 자유경쟁으로 라이벌 구도를 만들려 했지만, 결국 상위 이용자의 독식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고 판단했습니다.”'제우스 오만의 신'은 경쟁을 핵심 재미로 삼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이 정작 소수 상위권 이용자만의 무대가 됐다는 문제의식을 담고 출발했다. 컴투스와 에이버튼은 경쟁을 약화시키보다는 이용자의 성장 수준과 플레이 성향에 맞는 전장을 따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기존 MMORPG의 경쟁 공식을 다시 짰다.컴투스는 26일 낮 12시 국내에 ‘제우스: 오만의 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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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38.9%, 첫 30%대
정당지지도, 민주43.9%-국힘 37.3% 여론조사 전문기관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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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헤이즈 "美 재무부 유동성 확대, 비트코인 강세장 이끈다"
아서 헤이즈가 미국 재무부의 국채 매입 확대가 비트코인 강세장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진단했다.2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헤이즈는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의 최근 조치가 2023년 재닛 옐런 전 재무장관 시절의 달러 유동성 공급과 비슷한 구조라고 분석했다.미국 재무부는 19일 만기가 지난 장기국채 매입 규모를 회당 20억달러에서 최소 40억달러로 두 배로 늘리겠다고 밝혔다. CNBC는 24일 재무부 고위 관계자를 인용해 잔액 약9500억달러가 쌓인 재무부 일반계정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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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냐 서부냐" 국립의대 신설 뇌관 떠안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정부가 기존의 목포대-순천대 통합 전제 의대 신설안 대신 대학 한 곳을 추천받겠다고 하면서,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동부권이냐, 서부권이냐'는 해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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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영애·푸른거탑' 이용주 향년 44세로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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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군대 시트콤 ‘푸른거탑’에서 신병 캐릭터로 사랑받은 배우 이용주가 29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44세.방송계와 고인의 지인 등에 따르면 이용주는 이날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별세했다. 지인은 고인의 SNS를 통해 부고를 전하며 마지막 길을 함께 기억해달라고 당부했다.모델로 활동하다 연기자로 전향한 이용주는 2004년 영화 ‘도마 안중근’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배우 활동에 나섰다. 이후 ‘안녕, 프란체스카’, ‘궁’, ‘막돼먹은 영애씨’ 시리즈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무엇보다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작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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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 복귀' 삼성… 페덱 호투 속 kt 끌어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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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가 선두를 놓고 맞붙은 kt wiz를 직접 끌어내리며 29일 만에 순위표 가장 높은 곳으로 돌아왔다.삼성은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와 홈경기에서 4-2로 승리했다. 파죽의 5연승을 달린 삼성은 68승3무44패, 승률 0.607을 기록해 kt를 0.5경기 차로 제쳤다. 지난달 31일 이후 다시 선두에 오른 것이다.정규시즌 막판 선두 경쟁의 분수령으로 꼽힌 맞대결에서 마운드는 크리스 페덱이 책임졌다. 페덱은 6이닝 동안 안타 6개와 볼넷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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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폐기물 재활용 업체 불시 지도·점검
서귀포시는 오는 9월부터 폐기물 재활용 업체 반입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불시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점검대상은 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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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 박근혜 두고 "무능하고 분열적인 장동혁으로 뭉쳐? 10년 전과 달라진 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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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박근혜 전 대통령을 두고 "국힘 연찬회에 나와 무능하고 국민 분열적인 장동혁 중심으로 뭉쳐야 한다는 말을 하는 것을 보니 10년 전과 달라진 게 없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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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덩굴류 재확산 선제적 대응 2차 방제 추진 본격
제주시는 기후변화 등의 영향으로 시 전역에 확산되고 있는 덩굴류의 재확산을 막고 쾌적한 산림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중점관리구역을 중심으로 2차 방제를 본격 추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