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계룡건설이 여름철 근로자 건강 보호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계룡건설은 9월 말까지 전국 모든 현장을 대상으로 ‘2026 온열질환 Zero’ 캠페인을 이어가고 있다. 캠페인은 현장 내 온열질환 위험 요소를 사전에 관리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함으로써 온열질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함이다. 계룡건설은 전 현장에 시원한 물 제공, 냉방장치 설치, 충분한 휴식, 보냉장구 지급, 119신고 등 ‘폭염 안전 5대 기본 수칙’을 철저히 적용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제빙기와 이동식 냉방장치를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