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는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제15회 도로경관디자인 대전’을 개최한다. 도로경관디자인 대전은 국민의 실용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고속도로 디자인 개선에 반영하기 위해 2012년부터 매년 개최됐으며,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한다.공모 주제는 △휴게소 보행자 충돌사고 예방 디자인 △지하고속도로 입출구부 디자인 △생태통로 야생동물·보행자 분리 디자인 등 3가지 지정주제와 자유주제로 진행된다.접수는 8월 24일부터 10월 29일까지 공모전 누리집에 참가 신청서와 작품을 제출하면 되고, 개인 또는
한국도로공사는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제15회 도로경관디자인 대전’을 개최한다.도로경관디자인 대전은 국민의 실용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고속도로 디자인 개선에 반영하기 위해 2012년부터 매년 개최됐으며,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한다.공모 주제는 휴게소 보행자 충돌사고 예방 디자인, 지하고속도로 입출구부 디자인, 생태통로 야생동물·보행자 분리 디자인 등 3가지 지정주제와 자유주제로 진행된다.접수는 8월 24일부터 10월 29일까지 공모전 누리집에 참가 신청서와 작품을 제출하면 되고,
서울디자인재단은 '서울라이트 DDP 2026 가을'을 오는 9월 3일부터 13일까지 11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최한다. 행사는 매일 오후 7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2026년 서울라이트 DDP는 ‘DAYBREAKER’를 연간 테마로, ‘어둠을 깨고 새로운 빛을 여는 혁신과 도전정신’을 가을·겨울·카운트다운 세 개의 축제를 통해 선보인다.가을 시즌의 주제는 ‘K-Original Light’다. 청구영언부터 유영국, 백남준(비디오아트
극동대학교와 충북과학기술포럼이 오는 24일 오후 2시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청주국제공항의 경쟁력 강화와 충북 항공산업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청주국제공항 미래전략 포럼’을 개최한다. 포럼 주제는 ‘하늘길 확장과 충북 항공산업 생태계의 새로운 도약’이다. 주요 의제는 △청주공항 민간전용활주로와 기반시설 확충 △항공화물·저비용항공사 연계 발전 △도심항공교통 등 미래 항공모빌리티 △항공정비·교육훈련센터 구축 △지역 정주형 항공 전문인력 양성 △산·학·관 협력 생태계 조성 등이다. 포럼은 개회식과 4개
해남군립도서관은 오는 10월 1일 목요일 오후 7시 해남문화예술회관 1층 다목적실에서 찾아가는 작가와의 만남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남도서관이 주최하고 해남군립도서관이 주관한다.강연자는 한국 아동·청소년 문학의 지평을 넓혀온 이금이 작가로, 대표작으로는 너도 하늘말나리야, 밤티마을 이야기 등이 있다. 이금이 작가는 최근작인 일제강점기 한인 여성 디아스포라 3부작의 완결편《슬픔의 틈새》를 통해 독자들과 깊은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이번 강연의 주제는‘삶, 그 찬란한 슬픔에 대하여’이다. 도서《
노무현재단 제주위원회는 오는 17일 오후 6시 30분, 제주소통협력센터 다목적실에서 2026년도 시민학교 제3강을 개최한다.이번 강연에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1994년 설립한 '지방자치실무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참여정부 청와대에서 지방자치와 국가균형발전 관련 국정과제를 담당한 박진우 작가를 초청한다. 강연 주제는 '좋은 도시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지방자치가 바꾸는 우리의 삶'이다.정치인 노무현은 '지방이 발전할 때 국가가 발전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지방자치실무연구소를 설립해 지방의회와 지방자치 현장을 연구하고,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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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가 오는 15일 60주년기념관 112호에서 지역화폐 인천e음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인하인천미래디자인포럼 제7회 공론장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의 주제는 ‘인천e음, 캐시백 넘어 지역순환경제 플랫폼으로—지역순환경제 어떻게 만들까?’다.시민, 소상공인, 학계, 행정 관계자들이 함께 인천e음의 지속 가능한 운영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한다. 지역순환경제는 지역에서 발생한 소득과 소비가 지역 기업의 매출과 투자로 이어지는 경제 구조를 말한다.인천e음 캐시백은 인천시의 재정 여건에 따라 지난 7
교육을 둘러싼 환경이 빠르게 변하고 있다. 학교 현장의 요구는 다양해지고, 행정이 풀어야 할 과제도 한층 복잡해졌다. 변화의 속도가 빨라질수록 중요한 것은 결국 ‘사람’과 ‘소통’이다.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노사 간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미래교육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강원교육청은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평창 모나용평에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노동조합과 함께 ‘2026년 노사 합동 워크숍’​을 개최한다.이번 워크숍의 주제는 ‘신뢰와 소통으로 함께 그리는 미래교육’​이다.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한
대한건축사협회 모듈러건축위원회는 미래 건축을 이끌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2026 대학생 모듈러건축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단순히 새로운 건축공법이나 조립식 건축의 기술적 가능성을 제안하는 데 그치지 않고, 주거 문제와 인구구조 변화, 재난 대응, 기후위기, 지역소멸, 노후 건축물, 교육·복지시설 등 우리 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문제를 모듈러건축을 통해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모색하는 데 의미가 있다.공모 주제는 ‘모듈러를 통한 사회문제에 대한 건축적 모색’이다.참가자들은 사회적 문제
전남광주 광산구가 요리 꿈나무를 위한 2026년 광산 청소년 요리 경연대회, ‘전남광주 로컬푸드 틴스토랑’을 개최한다.이 대회는 지난해 광산구 청소년총회에서 나온 청소년 제안을 반영해 추진됐다.요리에 관심 있는 청소년이 지역의 풍부한 식재료를 활용해 마음껏 재능과 끼를 펼칠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다.광산구는 10월 2일까지 1차 예선 참가자를 모집한다. 국적, 학교 재학 여부 등 상관없이 2008~2011년생 전남광주 거주 청소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경연 주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특산물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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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 가장 유리한 종부세액 미리 안내”
국세청이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특례 신청 여부에 따른 세액을 직접 비교해 납세자에게 가장 유리한 방식을 사전에 안내한다. 특례를 몰라 더 많은 종부세를 납부한 납세자에 대해서는 과거 납부세액을 분석해 환급도 추진한다.임광현 국세청장은 13일 자신의 X에 "올해부터 국세청이 최초로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에게 가장 유리한 종부세를 먼저 계산해서 알려 드린다"며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가 그동안 몰라서 많이 낸 종부세도 찾아서 돌려드리겠다"고 밝혔다.국세청에 따르면 올해 분석 결과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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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LCK 2년 연속 정상… "다음 목표는 월즈 우승"
젠지가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에서 2년 연속 우승했다. 국내 정상 자리를 지킨 선수단은 우승 직후 다음 목표로 월드 챔피언십 정상을 내걸었다.젠지는 1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 2026 LCK 결승전에서 한화생명e스포츠에 세트 스코어 3대1로 역전승했다. 구단 통산 우승 횟수를 7회로 늘렸고, 월즈에 한국 대표 1번 시드로 출전하게 됐다.결승전 최우수선수는 주장 ‘룰러’ 박재혁에게 돌아갔다. 중요한 교전마다 팀 공격을 이끈 그는 “이기는 과정에서 우리가 잘할 수 있다는 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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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이라는 환상! '표현의 자유'가 아니라 '표현의 책임'이 필요하다!
당신과 내가 대화할 수 있을까? 당신과 내가 소통할 수 있을까? 여성학자 정희진은 "할 수 없다"고 결론 내린다. "'대화를 통한 사회적 합의', '언어 사용은 인간만의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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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6월 저점서 55% 반등... 3분기 강세 이어가나
이더리움이 6월 저점 대비 55% 넘게 반등하면서 강한 3분기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13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더리움은 현재 2492달러 안팎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6월 약 1600달러까지 떨어진 뒤 주요 이동평균선을 모두 회복했다.일봉 차트의 기술적 구조도 달라졌다. 이더리움은 그동안 주요 이동평균선 아래에 머물렀지만, 최근에는 이를 모두 웃돌고 있다. 상승세가 가장 강했던 시점은 8월이었다. 이더리움은 몇 주간 1850~1950달러 부근에서 횡보한 뒤 2000달러를 돌파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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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공단 승기사업소는 12일 연수구 승기천 일원에서 지역사회 환경보전을 위한 가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연수구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승기천 주변 산책로와 하천변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정비해 깨끗한 도심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화 활동에는 공단 임직원과 시민 자원봉사자 등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승기천 산책로와 하천변을 중심으로 이동하며 플라스틱, 비닐 등 방치된 생활 폐기물과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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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하 개인전 ‘관계는 흔들리며 존재한다’ 21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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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하 작가의 개인전 『관계는 흔들리며 존재한다』가 9월 21일부터 23일까지 남동생활문화센터 3층 다목적홀에서 열린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끊임없이 변화하는 관계의 의미를 조형적 언어로 탐구해 온 작가의 질문을 한층 확장해 보여주는 자리다.작가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뿐 아니라 인간과 사물, 인간과 환경, 기억과 시간 사이에 형성되는 다양한 관계에도 주목한다.특히 작품 속 인물과 사물은 독립된 대상으로 존재하기보다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존재로 표현된다. 사랑과 갈등, 신뢰와 의심, 기억과 부재, 욕망과 위선 등 서로 상반된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