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군은 지역 대표 명소를 1박2일 동안 체험하는 관광상품 ‘괴산테라피’ 운영에 들어갔다. 생활인구 유입을 위해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추진하는 괴산테라피는 ‘쉼’과 ‘치유’를 주제로 한 체류형 관광상품이다. 테라피는 치유와 힐링을 돕는 활동이란 의미로 쓰인다. 산막이옛길과 화양구곡, 문광저수지 등 수려한 자연 체험부터 트리하우스가든, 괴산아쿠아리움, 각연사 등 여유롭게 머무를 수 있는 쉼의 공간까지 괴산의 다양한 매력을 담았다. 지난달 27일 첫 운영에서는 참가자들이 주요 관광지를 둘러본 뒤 올